ABOUT US

한국컴패션(Compassion)은 전 세계 어린이들과 수혜국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컴패션이 걸어온 발자취부터 자세한 사업영역까지, 한국컴패션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홍보대사

한국컴패션의 홍보대사는 사랑의 전도자입니다.

한국 컴패션의 홍보 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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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감동을 통해서 변화된다고 합니다. - 홍보대사 신애라

컴패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만나온 어린이들의 만남과 그들을 위해 도우며 기도하는 후원자들의 만남을 통해 감동받고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속한 가정의 부모님은 그들로 인해 감동을 받고, 그리고 그 지역사회의 주민들은 변화된 가정으로 인해 감동을 받아 삶이 변화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남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축복의 통로로 불러주시고 새로운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곳에 컴패션이 함께 한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질병속에서 아파하며, 제대로 먹지 못하고, 배우지 못하고, 또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생명과 복음을 전해주는 컴패션 사역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컴패션을 통해 한 영혼 한 영혼을 더욱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세계 모든 어린이, 컴패션 어린이들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이 어린이들이 사랑과 믿음안에서 소중하게 자라 그 지역과 나라를 변화시켜가는 아름다운 축복의 열매가 맺혀지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컴패션과 함께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시는 후원자님들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컴패션 홍보대사 신애라

“I LOVE MOMMY”이 말이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 홍보대사션, 정혜영 부부

어린아이를 후원한다는 것은...

저희 부부는 2008년부터 한국컴패션을 통해 6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아이를 후원한다는 것은 후원금을 보내는 것은 물론 진심으로 걱정하고 기도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맺기 시작한 아이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 내용이‘I love you mami, 정혜영’이었는데, 굉장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작다면 작을 수도 있는 우리의 후원에 아이는 제 아내를 엄마라고 표현했습니다. 그 편지를 받은 아내는 필리핀 행을 결정했습니다.

그때 우리 부부에게는 작은 꿈이 있었습니다. 내 집 마련이지요. 그 꿈을 가지고 일도 하고 돈도 모았습니다. 그런데 필리핀에 갔다 온 아내는 내 집 마련의 꿈을 잠시 뒤로하고, 100명의 아이들을 도와주자는 제의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는 2008년부터 100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기 시작했고, 103명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저 또한 없어 봤습니다. 없는 것이 어떤 마음인 지 너무도 잘 압니다. 돈이 없어서 굶어도 봤습니다. 그래서 굶을 때 친구가 사주는 밥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압니다. 때문에 누군가에게 주면서 살자.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것입니다.

나눔은 받는 사람만 행복한 게 아닙니다. 사실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합니다. 컴패션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후원을 하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나누면 행복합니다. 그 행복, 여러분도 누리면서 살고 싶지 않으세요. 그 행복은 나눔을 실천할 때, 우리 모두의 삶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컴패션 홍보대사 션, 정혜영

컴패션은 가족입니다. - 홍보대사 송정미

나누는 데서부터 비롯됩니다...

참된 행복의 시작은 바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나누는 데서부터 비롯됩니다. 가난과 무지, 질병으로 인한 아픔으로 고통받는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누고 기도할 때 그들의 삶과 함께 우리의 삶 또한 풍성해지리라 믿습니다.

컴패션을 통해 한 영혼을 온 천하보다도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긍휼하심을 어린이들에게 전할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제3세계와 북한땅의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제하고 또한 복음을 전할 때 그들과 그들의 가정이 치유되고 그들이 속한 민족과 나라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복과 자유, 그리고 놀라운 부흥의 손길을 경험하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시고, 축복의 메신저로 불러주신 하나님, 비록 피부색과 언어는 다르지만 예수님의 보혈과 그 분의 이름안에서‘하나의 가족’이라는 생명의 소망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컴패션 홍보대사 송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