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C+
C2C+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큰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큰 계획! 교회와 교회가 만납니다.
C2C+(Church to church plus) 소개
- 교회 사명 완수의 새로운 방법론, C2C+
- 교회와 교회가 만납니다. 컴패션은 전 세계 26개국 에서 5,100개 이상의 수혜국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컴패션의 수혜국 교회는 어린이를 양육함으로써 지역과 나라를 바꾸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선교이며, 이를 지원하는 것은 후원국 교회가 감당해야 할 일입니다. C2C(Church to Church Plus)프로그램은 이들 수혜국 교회와 후원국 교회가 만나는 혁신적인 제안입니다. 이들 교회가 만나는 것은 서로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일임과 동시에 교회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지상명령을 효과적으로 성취하는 일입니다.
- 교회와 교회, 컴패션의 만남
- C2C+프로그램으로 수혜국 교회를 둘러싼 어려운 현실이 개선될 수 있으며, 후원국 교회는 자신의 생명력이 수혜국 교회로 흘러가는 감격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선교방법을 몸소 체험하고 이에 참여한 성도님들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컴패션은 오랜 기간 교회를 섬겨오며 쌓은 전문성과 지식, 네트워킹, 사역 정신으로 이들 교회가 만나는 데 필요한 모든 영역에 기반을 마련해드릴 것입니다.
- 한국에서의 부흥을 전 세계로
- 한국 컴패션은 1952년부터 1993년까지 수혜국이었다가 2003년 후원국이 된, 컴패션의 첫 번째 열매입니다. C2C+프로그램은 교회와 교회가 연합하는 감동적인 제안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한국 교회가 참여하는 것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한국이 체험한 지난 50년 동안의 급격한 영적, 경제적 부흥은 바로 컴패션의 체험이기도 합니다. 이제 그 부흥의 불씨를 다른 나라, 도움이 절실한 나라로 옮겨야 합니다. C2C+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한국 교회가 경험한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다른 나라가 체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C2C+(Church to Church Plus)의 단계
- 1단계 : 교회들의 1:1 결연 맺기 - C2C+프로그램에 지원한 수혜국 교회와 후원국 교회가 1:1로 만납니다. 서로를 충분히 알기 위해 교회와 지역 정보를 교환합니다.
- 2단계 : 기본 교육프로그램 참여 - 교회와 교회의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후원과 선교를 위한 기본 교육에 참여합니다. 컴패션이 보유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보다 나은 C2C+프로그램을 만들어 갑니다.
- 3단계 : 수혜국 교회 방문 - 후원국 교회가 수혜국 교회를 직접 방문해서 체험합니다. STMT(단기선교사역)와 현지 교회 사역 참여라는 두 가지 방법으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현지 교회 사역 참여 방법은 교회 시설 건축이나 의료, 미용 등 전문인 선교활동, 어린이 교육활동 등 양측 교회의 의견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4단계 : 직접적인 소통 - 서로의 정부를 공유함으로써 서로를 잘 알게 된 교회는 전화, 이메일, 편지 등을 통해 직접적인 소통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수혜국 교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영역을 구체화하고, 후원국 교회가 어떻게 지원할지에 대한 본격적인 사역을 구상하게 됩니다.
- 5단계 : 지역을 변화시키는 장기적인 협력 - 컴패션은 앞으로의 사역에 필요한 규모와 방법, 재정 등의 지원에 대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교회가 그 지역을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시설)을 각 수혜국 교회마다 최소 두 개 이상으로 보유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수혜국 교회가 지역의 부흥과 국가의 부흥을 위한 운동의 시발점이 됩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한국컴패션 교회협력팀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Tel : 02-3668-3438/ E-mail : info@compassi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