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컴패션은 가난으로 인한 절망감 때문에 꿈조차 꿀 수 없는 어린이들에게 영적, 정서적, 사회적, 육체적, 그리고 감성적 빈곤으로부터 자유롭도록 일하고 있습니다.
일반인 홍보대사는 어린이들의 대변자이자 후원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