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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레드(INNORED)로 묻고, 컴패션(COMPASSION)으로 답하다 박현우 후원자님(이노레드 대표) 2017.04.26 105
기발한 아이디어와 감동을 모두 담아 미디어로 전하는 후원자와의 만남

이노레드는 광고회사입니다. 이노레드의 박현우 대표는 이노레드뿐 아니라 컴패션 소속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다른 이의 아픔을 안타까워하고 돕는 마음, 컴패션(Compassion)’이 있음을 바이럴 영상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이노레드는 2016년부터 재능기부로 2편의 영상을 제작하였고, 2016년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수상했고, 2016 유튜브 상반기 국내인기광고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세계 3대 광고제인 '2017 클리오 스포츠 어워드'에서 한국 최초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이노레드 박현우 대표


# 이노레드를 묻다

■ Innored
# 이노레드는 어떤 곳인가요?
디지털 광고회사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디지털’, ‘광고’라는 단어로 이노레드의 정체성을 전부 설명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노레드(Innored)는 이노베이션(Innovation)과 레드(Red)의 합성어로, 디지털세대를 위한 광고(Innovation)를 각 사람의 심장(Heart: Red)을 통해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 New relationship with Compassion
# 컴패션과의 인연
2012년 초 어느 모임에서 서정인 대표님, 배우 신애라 씨의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 가운데 강한 터치가 있었고, 같은 해 12월 서정인 대표님과 함께 필리핀 비전트립을 가게 된 것이 컴패션과의 첫 만남입니다. 컴패션비전트립을 통해 현지 어린이센터를 방문하면서 양육의 네 가지 영역(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컴패션을 통해 제가 움직여야 할 분명한 이유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비전트립 이후, 어디를 가든지 저는 컴패션과 이노레드 소속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 Never stop
# 내안에 컴패션 캠페인 시즌 1, 2가 탄생하기까지 멈추지 않는 열정
<내안에 컴패션> 시즌 1, ‘넘어진 아이’는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는 이 마음(컴패션)이 발현되는 절묘한 순간이 있지 않을까?’를 전제로 실험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서서 넘어진 아이를 도와주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고 이로써 우리 마음 속에 이미 가지고 있는 ‘컴패션’을 놀랍게 전달했습니다. <내안에 컴패션> 시즌 2, ‘아이의 웃음’은 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인 전 영역에서 건강하지 않으면 어린이가 웃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 아이가 웃으면 꿈이 생기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Off the record
# 쉿! <내안에 컴패션> 뒷이야기 : 제작 현장에서 일어난 에피소드
<내안에 컴패션> 시즌 1 담당자는 컴패션비전트립까지 다녀오신 분이라서 컴패션 브랜딩을 잘 전달한 것 같아 시즌 2 담당자 또한 컴패션의 의미와 가치를 잘 전할 수 있는 직원이 하길 원했습니다. 인수인계 과정에서 전혀 컴패션을 모르는 직원을 추천 받아서 걱정이 앞섰는데, 알고 보니 몇 년 전부터 컴패션을 후원하는 분이었습니다. 컴패션을 잘 아는 후원자라 더 감사했습니다.

■ Radical
# 시대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이노레드 이야기
첫 번째 비법은 광고회사를 기준으로 봤을 때 평균 6시 20분이라는 파격적인 퇴근시간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3시에 업무를 끝내고 바로 퇴근하는 게릴라소풍도 있고, 오전부터 영화관으로 출근해 최신영화를 보는 시네마데이도 있습니다. 소비자랑 가까운 광고인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사무실 내에 웃는 소리가 끊이지 않아 감동이나 위트 등 아이디어가 좋은 편입니다. 또한 회사 전체 직원 수를 80명 이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소량으로 생산하고 집중해서 좋은 퀄리티로 만들 수 있는 인원이 80명 이하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67명의 직원이 있는데 회사의 대표가 직원 개개인의 비전을 알고 지원과 격려를 해주는 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Engagement
# 컴패션과 이노레드의 관계 지속성
<내안에 컴패션> 캠페인이 글로벌 광고제에 입상을 하게 되어 뿌듯하고, 시즌 1, 2 모두 언어의 한계에 상관없이 모두가 볼 수 있는 영상이라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조금 더 국제적인 접근을 하는 것이 어떨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컴패션을 소개하고, 자연스레 한 어린이의 손을 잡아줄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Different
# 다른 두 회사가 만나 하나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열매
브랜드를 위해서 만든 <인크루트, 취준생 몰래카메라>와 영상 제작 후 몇몇 교회의 예배에서 상영했는데 이 영상이 복음의 메시지로 적용되었습니다. 돌아보니 영상을 만드는 감독부터 제작 단계에 있던 모든 분들이 크리스천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내안에 컴패션> 시즌 1, 2가 국제적으로 사용될 줄 몰랐고, 수많은 댓글까지 있을 줄 몰랐는데 저희의 생각과 계획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이노레드와 컴패션이 만나면 따뜻해집니다

“컴패션과 이노레드 소속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어린이들의 목소리가 되어주시는 박현우 후원자님의 컴패션은 ‘넘어진 아이’를 일으키고, ‘아이의 웃음’으로 세상을 바꾸는 뜨거운 열정입니다.

*이노레드는 최근에 세계 3대 광고제인 2017 클리오 스포츠 어워드에서 국내 최초로 대상을 수상한 자랑스러운 후원자이기도 합니다.



# 컴패션(COMPASSION)으로 답하다
작성자: 이노레드 채널팀 박종배

*<내안에 컴패션> 캠페인으로 재능을 나눠주신 박종배 님의 컴패션은 바닷가의 모래와 같은 넓은 마음입니다.

■ Compassion is…… 발만 담가도 뜨겁게 만들어 주는 온탕입니다!

■ Off the Record<컴패션X이노레드, 그 뒷이야기>는요. 최고의 도시락으로 입이 호강했고, 가수 동네빵집의 감미로운 연주와 진행, 로봇다리 세진이의 이야기fh 눈과 귀가 즐거웠고, 컴패션의 양육에 대한 가치를 온 몸으로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 My Compassion(<내안에 컴패션>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 영상을 보면서 누구나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컴패션(다른 이의 아픔을 안타까워하고 돕는 마음)’을 발견했습니다. 컴패션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Passionate(당신의 컴패션을 보여주세요!) 내안에 컴패션은 바닷가의 모래와 같은 넓은 마음입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마음이 강퍅해지고, 방어적이게 되곤 하는데 늘 넓은 마음을 구하고 열려있는 사람이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 Achievement(결과물, 성취에 대하여) 고객과의 협력, 기획/제작/채널팀 간의 협력이 잘이루어졌을 때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팀 안에서 조화를 이루고 협력한 고객의 마음을 잘 연결시켜주는 통로로 나타났다는 사실에 뿌듯합니다.

■ Smile Project(<아이의 웃음> 편의 슬로건인 ‘한 아이가 웃으면 세상이 바뀝니다’‘OOO이 웃으면 OOO이 바뀝니다’로 만들어주세요) ‘제가 웃으면 동료의 얼굴이 바뀝니다’ 웃음 바이러스를 제 주변에 전파해서 모든 사람들의 얼굴까지 환하게 밝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Significance(일을 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동료, 고객,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이노레드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Impressive(<내안에 컴패션> 영상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주고 싶다는 마음을 느끼고, 아이의 웃음을 보며 따라 웃게 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제 내면 안에 있는 컴패션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Organization(팀구성은 어떻게 됐나요?) 영상 제작을 위한 채널팀으로 구성해서, 캠페인 영상 미디어를 집행하게 되었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영상을 보고 조금이라도 컴패션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미디어를 운영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 Next plan with Compassion(컴패션과의 다음 계획은?) <내안에컴패션> 캠페인을 통해 컴패션라는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면, 다음 프로젝트를 통해서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후원(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 컴패션 x 이노레드 <내안에 컴패션 시즌 1, 2>의 열매!

[내안에 컴패션 시즌 1: 넘어진 아이] “당신의 마음에는 이미 컴패션이 있습니다”


목발을 짚은 채 짐을 들고 건널목을 건너는 한 어린이가 있습니다. 어린이가 넘어지자 사람들은 망설임 없이 달려가 손을 내밀며 일으켜 세워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따뜻한 컴패션의 마음을 일깨우고 전하는 실험영상으로 2016년 1월, SNS에 게시된 이후 3개월 안에 4백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결과

Period

2016.1.25~2017.3.21(14개월)

Views

5,208,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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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수상
1. 부산국제광고제(Adstars) finalist 수상
2. 유튜브 2016 상반기 국내인기광고 20선 선정



[내안에 컴패션 시즌 2: 아이의 웃음] “한 아이가 웃으면 세상이 바뀝니다



어린이의 웃음은 보는 사람마저 웃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컴패션의 양육으로 웃음을 되찾은 어린이들의 미소를 통해 컴패션 1:1양육의 특별한 가치를 알리고 가난을 이겨낸 어린이들의 웃음이 가정과 지역사회를 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음을 알리는 캠페인입니다.

▶결과

Period

2017.1.21~2017.3.2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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