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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되고 사랑받고 제 진짜 집을 찾았어요!

  • 작성일 2021-05-17

발견되고 사랑받고, 제 진짜 집을 찾았어요!

 

-에두와르도 (10세, 브라질) 이야기-

 

 

 

 

 

아무리 가난해도 작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죽게 놔둘 수 없잖아요.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아이와 나누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적게 가졌어도 이 작은 아이와 나눌 수 있을 만큼은 늘 있었습니다. 

아이가 컴패션에서 배우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에두와르도를 잘 돌보고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고 격려합니다."

 

-레이문다 부인(69세), 에두와르도의 양어머니-

 


 


 

레이문다 부인과 에두와르도

 

 

안녕하세요!”

 

씩씩한 소년의 인사소리에 마을 사람들이 빙긋이 미소를 짓습니다. 이른 저녁, 개울에서 친구들과 노느라 옷이 젖은 채 맨발로 집으로 달려가는 열 살짜리 소년은 에두와르도((Eduardo)입니다. 집에 달려 들어와 에두와르도는 엄마의 주름 가득한 손에 키스를 퍼붓고 새로운 놀이를 하러 달려 나갑니다.

 

친구들과 개울에서 노는 것이 제일 재미있어요. 개울가 바위에 올라 누가 가장 멀리 뛰는지 경주해요! 물고기를 잡았다가 다시 풀어놓는 것도 재미있지요. 그래도, 늦지 않게 집에 와야 해요. 엄마가 기다리고 계시거든요.”

에두와르도가 정말 환한 미소로 진지하게 말하지만, 아직 어린 소년의 미소는 그저 천진난만해 보이기만 합니다. 이 소년의 즐거운 웃음소리를 들은 사람은 상상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소년이 태어난 지 한 달째 되었을 때 만났던 엄청나게 슬픈 일을요.

 

 

 

 

포기하고 원치 않았던

 

에두아르도의 생모는 돈을 벌기 위해 나섰다가 에두와르도를 가졌고 이를 부끄러워했습니다. 그녀는 생후 1개월도 안된 아기를 마을 친척들에게 맡기고 떠났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마을에서 친자식도 아닌 아기를 흔쾌히 키울 가정은 없었습니다. 아기는 이 집, 저 집을 옮겨 다녔습니다. 그들은 어린 아기를 굶기기 일쑤였습니다. 에두아르도에게 미래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어느 날 너무 늦지 않은 때, 열 여덟 살 발디나르(Valdinar)가 에두와르도를 발견했습니다. 발디나르는 동네 지인의 집에 들렀다가 굶주리고 방치된 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았을 때부터 에두와르도는 정말 사랑스러운 아기였습니다. 친구에게 누구의 아기냐고 물었죠.” 친구네 가족들은 에두와르도의 생모가 자신들에게 아기의 양육을 맡겼다고 대답했지만, 그들 얼굴에는 에두와르도를 원하지 않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발디나르는 곧장 한 주름진 얼굴과 사랑스러운 눈동자를 떠올렸습니다. 친자식도 아닌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며 키워준 레이문다(Mrs. Raimunda) 부인이었습니다. 발디나르는 에두와르도를 레이문다 부인에게 데려가 같이 키워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발견하고 사랑하고

 

레이문다 부인은 가난 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주변의 버려진 아이들을 데려와 아낌없이 사랑으로 키울 정도로 사랑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수년 동안 아기를 갖지 못했고, 친자녀에게 주지 못한 사랑을 아낌없이 쏟아 부었습니다.

 

그 자녀들이 십대가 되고 청년이 되었을 때, 레이문다 부인은 평화롭고 조용한 노년을 살자고 막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디나르가 한 버림 받은 작은 아기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그녀는 곧장 아기를 집으로 데려 와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들이 팔을 내밀지 않는다면, 에두와르도의 생명은 꺼져 버릴 것임을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만 18세 발디나르는 아빠가 되고, 만 59세 레이문다 부인이 엄마가 되어 생후 1개월 된 에두와르도를 품에 거두었습니다. 에두와르도는 험난한 일 개월을 버티고 비로소 진정한 가족의 품에 안겼습니다.

  

 

 

    

  

십 년 후…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너무 늙어서 다른 아이를 키울 수 없다고 반대했습니다. 저도 물론 걱정이었죠. 에두와르도를 키우면서 만났던 어려움을 계속해서 이겨냈습니다. 쉽지 않았지만 10년 전, 그 결정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레이문다 부인의 얼굴에 주름이 더 늘었습니다. 하지만 열 살이 된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에두와르도를 생각하던 그녀는 주름이 더욱 깊어지도록 흐뭇하게 웃습니다.

 

에두와르도를 데려왔던 열 여덟 살 발디나르는 이제 훤칠한 28 세 청년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어렵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때때로 에두와르도는 장난꾸러기가 됩니다. 그렇지만 에두와르도가 저를 “아빠”라고 부르면 정말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또 다른 가족의 도움

 

발디나르와 라이문다 부인은 에두아르도를 키우는 데 또 다른 가족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에두와르도가 지역교회의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등록되었던 것입니다. 레이문다 부인은 “아이가 컴패션에서 배우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선생님들은 에두와르도를 잘 돌보고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격려합니다." 

 

에두와르도는 지금도 여섯 살 때 처음 어린이센터에 갔던 때를 기억합니다. 에두와르도는 처음으로 많은 것을 배웠고 엄청나게 재밌게 놀았습니다. 아마 에두와르도가 컴패션에 가지 못하게 된다면 엄청나게 상심할 것입니다.

 

에두와르도가 컴패션에서 받는 교육 지원과 의료 혜택은 레이문다 부인의 퇴직연금(한 달 232 달러)과 발디나르가 일용직으로 일해서 가족을 건사하는 데 버는 소득을 감안했을 때 엄청난 도움입니다.

 

"우리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아요. 일자리를 얻을 기회도 많지 않고 저는 학력도 짧습니다. 읽고 쓸 수 없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죠.” 발디나르의 다부진 표정에 조금은 그늘이 지지만 에두와르도가 있기에 그 시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제 인생의 가장 큰 후회는 어렸을 때 학교를 그만 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은 청소이고, 이 일로 벌 수 있는 돈은 12달러도 되지 않아요. 저는 항상 에두와르도에게 스스로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에게 닥친 현실이 힘들지라도 아들 에두와르도에게 자신과 다른 미래가 있다는 것이 발디나르에게 큰힘이 됩니다.

 

   

  

  

 

희망찬 미래

 

에두와르도의 생모가 아들을 몇 번 찾아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모자 관계를 진전시키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에두와르도 역시 항상 자신을 보살피고 보호 해준 라이문다 부인을 자연스럽게 엄마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레이문다 부인은 제 엄마입니다. 저는 부인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엄마가 저를 위해 해준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에두와르도는 이웃은 물론 컴패션 어린이센터 직원들에게까지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에두와르도가 레이문다 부인과 함께 시장에 가면 상인들은 에두와르도의 미소와 밝은 성격에 매료되어 간식 같은 것을 챙겨주려고 할 정도입니다. 

 

에두와르도는 더 넓은 세계를 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트럭 운전사가 되고 싶어 합니다. 레이문다 부인은 그가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은 아이가 건강하고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 곁에서 도울 수 있도록 충분히 오래 살도록 허락해 주셨으면 기도합니다.”

 

에두아르도가 달려와 레이문다 부인에게 폴짝 안겼다가 뽀뽀를 하고는 다시 친구들에게 달려나갑니다. 이 모습을 레이문다 부인과 또 다른 아들이자 에두와르도의 아빠인 발디나르가 보고 있습니다. 이들이 구출한 한 아기가 소년이 되어 건강하고 잘 자란 것을 보며, 그들의 가슴은 행복으로 가득해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쁩니다. 

 

 

 

 

발견되고 사랑받고, 제 진짜 집을 찾았어요!

 

-에두와르도 (10세, 브라질) 이야기-

 

 

 

 

 

아무리 가난해도 작고 사랑스러운 아기를 죽게 놔둘 수 없잖아요.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아이와 나누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적게 가졌어도 이 작은 아이와 나눌 수 있을 만큼은 늘 있었습니다. 

 

아이가 컴패션에서 배우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에두와르도를 잘 돌보고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고 격려합니다." 

 

-레이문다 부인(69세), 에두와르도의 양어머니-

 


 

 

 

레이문다 부인과 에두와르도

 


 

안녕하세요!”

 

씩씩한 소년의 인사소리에 마을 사람들이 빙긋이 미소를 짓습니다. 이른 저녁, 개울에서 친구들과 노느라 옷이 젖은 채 맨발로 집으로 달려가는 열 살짜리 소년은 에두와르도((Eduardo)입니다. 집에 달려 들어와 에두와르도는 엄마의 주름 가득한 손에 키스를 퍼붓고 새로운 놀이를 하러 달려 나갑니다.

 

친구들과 개울에서 노는 것이 제일 재미있어요. 개울가 바위에 올라 누가 가장 멀리 뛰는지 경주해요! 물고기를 잡았다가 다시 풀어놓는 것도 재미있지요. 그래도, 늦지 않게 집에 와야 해요. 엄마가 기다리고 계시거든요.”

에두와르도가 정말 환한 미소로 진지하게 말하지만, 아직 어린 소년의 미소는 그저 천진난만해 보이기만 합니다. 이 소년의 즐거운 웃음소리를 들은 사람은 상상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소년이 태어난 지 한 달째 되었을 때 만났던 엄청나게 슬픈 일을요.

 

 

 

 

포기하고 원치 않았던

 

에두아르도의 생모는 돈을 벌기 위해 나섰다가 에두와르도를 가졌고 이를 부끄러워했습니다. 그녀는 생후 1개월도 안된 아기를 마을 친척들에게 맡기고 떠났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마을에서 친자식도 아닌 아기를 흔쾌히 키울 가정은 없었습니다. 아기는 이 집, 저 집을 옮겨 다녔습니다. 그들은 어린 아기를 굶기기 일쑤였습니다. 에두아르도에게 미래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어느 날 너무 늦지 않은 때, 열 여덟 살 발디나르(Valdinar)가 에두와르도를 발견했습니다. 동네 지인의 집에 들렀다가 굶주리고 방치된 아기를 보게 된 것입니다.

 

처음 보았을 때부터 에두와르도는 정말 사랑스러운 아기였습니다. 친구에게 누구의 아기냐고 물었죠.” 친구와 가족들은 에두와르도의 생모가 자신들에게 아기의 양육을 맡겼다고 대답했지만, 그들 얼굴에는 에두와르도를 원하지 않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발디나르는 곧장 한 주름진 얼굴과 사랑스러운 눈동자를 떠올렸습니다. 친자식도 아닌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며 키워준 레이문다(Mrs. Raimunda) 부인이었습니다. 발디나르는 에두와르도를 레이문다 부인에게 데려가 같이 키워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발견하고 사랑하고

 

레이문다 부인은 가난 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주변의 버려진 아이들을 데려와 아낌없이 사랑으로 키울 정도로 사랑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수년 동안 아기를 갖지 못했고, 친자녀에게 주지 못한 사랑을 아낌없이 쏟아 부었습니다.

 

그 자녀들이 십대가 되고 청년이 되었을 때, 레이문다 부인은 평화롭고 조용한 노년을 살자고 막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디나르가 한 버림 받은 작은 아기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그녀는 곧장 아기를 집으로 데려 와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들이 팔을 내밀지 않는다면, 에두와르도의 생명은 꺼져 버릴 것임을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만 18세 발디나르는 아빠가 되고, 만 59세 레이문다 부인이 엄마가 되어 생후 1개월 된 에두와르도를 품에 거두었습니다. 에두와르도는 험난한 일 개월을 버티고 비로소 진정한 가족의 품에 안겼습니다.

  

 

 

    

  

십 년 후…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너무 늙어서 다른 아이를 키울 수 없다고 반대했습니다. 저도 물론 걱정이었죠. 에두와르도를 키우면서 만났던 어려움을 계속해서 이겨냈습니다. 쉽지 않았지만 10년 전, 그 결정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레이문다 부인의 얼굴에 주름이 더 늘었습니다. 하지만 열 살이 된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에두와르도를 생각하던 그녀는 주름이 더욱 깊어지도록 흐뭇하게 웃습니다.

 

에두와르도를 데려왔던 열 여덟 살 발디나르는 이제 훤칠한 28 세 청년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어렵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때때로 에두와르도는 장난꾸러기가 됩니다. 그렇지만 에두와르도가 저를 “아빠”라고 부르면 정말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또 다른 가족의 도움

 

발디나르와 라이문다 부인은 에두아르도를 키우는 데 또 다른 가족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에두와르도가 지역교회의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등록되었던 것입니다. 레이문다 부인은 “아이가 컴패션에서 배우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선생님들은 에두와르도를 잘 돌보고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격려합니다." 

 

에두와르도는 지금도 여섯 살 때 처음 어린이센터에 갔던 때를 기억합니다. 에두와르도는 처음으로 많은 것을 배웠고 엄청나게 재밌게 놀았습니다. 아마 에두와르도가 컴패션에 가지 못하게 된다면 엄청나게 상심할 것입니다.

 

에두와르도가 컴패션에서 받는 교육 지원과 의료 혜택은 레이문다 부인의 퇴직연금(한 달 232 달러)과 발디나르가 일용직으로 일해서 가족을 건사하는 데 버는 소득을 감안했을 때 엄청난 도움입니다.

 

"우리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아요. 일자리를 얻을 기회도 많지 않고 저는 학력도 짧습니다. 읽고 쓸 수 없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죠.” 발디나르의 다부진 표정에 조금은 그늘이 지지만 에두와르도가 있기에 그 시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제 인생의 가장 큰 후회는 어렸을 때 학교를 그만 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은 청소이고, 이 일로 벌 수 있는 돈은 12달러도 되지 않아요. 저는 항상 에두와르도에게 스스로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에게 닥친 현실이 힘들지라도 아들 에두와르도에게 자신과 다른 미래가 있다는 것이 발디나르에게 큰힘이 됩니다.

 

   

  

  

 

희망찬 미래

 

에두와르도의 생모가 아들을 몇 번 찾아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모자 관계를 진전시키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에두와르도 역시 항상 자신을 보살피고 보호 해준 라이문다 부인을 자연스럽게 엄마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레이문다 부인은 제 엄마입니다. 저는 부인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엄마가 저를 위해 해준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에두와르도는 이웃은 물론 컴패션 어린이센터 직원들에게까지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에두와르도가 레이문다 부인과 함께 시장에 가면 상인들은 에두와르도의 미소와 밝은 성격에 매료되어 간식 같은 것을 챙겨주려고 할 정도입니다. 

 

에두와르도는 더 넓은 세계를 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트럭 운전사가 되고 싶어 합니다. 레이문다 부인은 그가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은 아이가 건강하고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 곁에서 도울 수 있도록 충분히 오래 살도록 허락해 주셨으면 기도합니다.”

 

에두아르도가 달려와 레이문다 부인에게 폴짝 안겼다가 뽀뽀를 하고는 다시 친구들에게 달려나갑니다. 이 모습을 레이문다 부인과 또 다른 아들이자 에두와르도의 아빠인 발디나르가 보고 있습니다. 이들이 구출한 한 아기가 소년이 되어 건강하고 잘 자란 것을 보며, 그들의 가슴은 행복으로 가득해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쁩니다. 

 

 

 

 

 

댓글
0 / 300자
  • vetk***
    2021-05-24 17:33:09

    마지막 사진 '가족'의 미소가 서로 너무 닮았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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