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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스토리

[자란다, 컴패션] 천국에서 이 얘기 들으면 얼마나 기쁠까요?

  • 작성일 2021-09-15

 

 

천국에서 이 얘기 들으면 얼마나 기쁠까요?

 

나의 컴패션 이야기

 

-황태환 후원자 편-

 

 

 

 

 

“훗날, 하늘나라에 가면

제가 후원하는 아이들을 꼭 만날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이 아이들이 저한테

정말 고마웠다고…

 

천국에서 만나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아이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얼마나 기쁠까요?”

 

 

인플루언스인 "하준파파", 황태환 후원자와

탄자니아에 살고 있는 열 살 후원 어린이, 클라라가 

온라인 상에서 만났습니다.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황태환 후원자와 클라라와의 라이브 현장, 

지금 만나볼까요?

 

 

 

 

황태환 : 클라라, 우리가 이렇게 만나는구나!

너 정말 눈이 맑다.

클라라 : 안녕하세요?

후원자님은 정말 미남이시네요! 

      황태환 : 너는 역시 순수한 눈을 가져서 그런지

거짓말을 못 하는구나? (웃음)

 

 

 

 

황태환 : 내가 오늘 너를 만나서 너무 기뻐.

내가 매일 너를 위해 기도하는데

이제는 너를 떠올리면서 기도할 수 있을 것 같아.

클라라 : 감사해요. 후원자님 가족은 어떤 분들이세요?  

황태환 : 나는 아내 하준맘과 하준이랑 같이 살아.

하준맘은 나랑 나이가 같고 목소리가 엄청 커.

그리고 하준이는 너무 사랑스러워!

너와 비슷한 눈을 가졌어.

 

 

 

 

황태환 :

클라라는 탄자니아에 살고 있는 아이예요.

저와 아내가 후원하고 있는

121명 아이들 중 한명입니다.

 

클라라는 저와 인생을 동행하고 있는

너무 아름다운 소녀랍니다.

 

클라라 :

저는 엄마, 언니, 오빠, 동생이랑 살고 있어요. 

그리고 제 후원자님은

한국에서 제일 멋진 아빠 ‘하준파파’입니다!

      

      

     

 

 

 

세상

하나뿐인

아이들

 

 

아들 하준이가 ‘친구들 잘 있어?’라고 한번씩 물어봐요. 제가 하준이에게 컴패션에서 후원하는 121명의 아이들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매일 자기 전 기도할 때, 하준이를 안고 컴패션 아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준아. 너는 내가 몸으로 낳았지만 마음으로 낳은 아이들이 있어. 아빠는 이 아이들도 하나님께서 똑같이 주신 아이라고 생각해.”

 

한 아이, 한 아이가 너무 소중한 존재예요. 그런데 오늘 실시간 온라인 화상으로 클라라를 만나다니!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사는 클라라를 말이죠! 수많은 아이들 중에 한명이 아니라 이 세상 딱 하나뿐인 클라라! 너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다. 너무 귀하다.’라고 계속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컴패션에서

어린이를  

돕는 이유

 

 

제가 평소에 가수 ‘션’님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션님이 후원하시는 곳이 어디인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컴패션은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복음적 가치를 지키면서 아이들을 양육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아이를 잘 키우는 곳에서 많은 생명을 살리면 좋겠다고 아내와 상의해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후원이나 나눔을 의무감으로 시작했어요. 예전 제 상황이 어려울 때, 하나님과 한 약속이거든요. 그런데 하나님과 약속을 지키며 인생을 살다 보니까 어느 순간, 이걸 느꼈어요! 제가 아이들을 돕는 줄 알았는데 제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함께 자라고 있더라고요.

 

 

 

 

 

아이에 대한

기록을

이렇게까지

 

 

저는 2019년에 필리핀으로 비전트립 다녀왔습니다. 트립 리더분이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도착했다는데, 컴패션 간판이 없고 십자가만 보이더라고요. 현지에 있는 교회는 렌트비가 필요 없으니까요. 그리고 그곳 사람들이 아이들을 정성껏 돌보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고, 교회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니까 정말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모습이었어요.   

 

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님께서는 저희 일행에게 회계보고서를 일일이 확인하며 설명하셨어요. 이 정도면 그만 하시겠지 했는데 3시간 말씀하신 거 보고, 나중에는 웃으며 제발 그만 좀 해달라 그랬습니다. 다 이해했다고. (웃음)

또 어린이 파일에는 한 아이에 대한 기록도 상세히 적혀 있었습니다. 아이의 성장 기록, 가족 상담 문서, 성적표, 세세한 영수증까지… 어떤 기업들이 이렇게 다 챙길 수 있을까 생각까지 했어요. 한 아이가 어떤 물품을 주로 쓰고, 어떤 필요한 물건을 샀는지, 그 물건으로 어떤 액티비티를 했는지까지 모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에 정말 감동했어요!

 

 

 

 

 

진짜

산다는 것은

 

 

저는 예전에 필리핀에 거주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위험해서 함부로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있어요. 그때 저는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친구들만 도왔지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컴패션 아이들이 그런 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과거에 길거리에 떠돌아다니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꿈을 가져라. 너도 반드시 그것을 이룰 수 있다.” 그런데 아이들이 저를 멀뚱히 쳐다보더라고요. 아무런 반응도, 감동도 없이... 아이들은 변하지 않는 지치고 힘든 현실에 미래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컴패션에서 만난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였습니다. 클라라도 제 말에 가슴이 뛰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 가정에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있지만 나중에는 이 순간이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위로해주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요. 또 내가 지금은 도움을 받지만 언젠가는 돕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요.

 

우리는 명예와 부를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저 집 잘 산다’고 말해요. 그런데 그것보다 진짜 더 잘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의 것을 나누는 사람. 자기가 가진 것을 이웃에게 흘려 보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리고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는 사람도 있죠.

 

내가 잘 사는 게 아니라, 내가 잘 살아서 누군가를 잘 살 수 있게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자기만 잘 사는 게 아니라 이웃을 잘 살게 만들어주는 것이 진짜 잘 사는 것 같습니다.

 

 

 

 

 

마주잡은 손

너를

응원하고 있어

 

 

후원자와 후원 어린이가 연결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에요. 제가 이 친구의 손을 잡고 있는데 저만 잡고 있는 게 아니라 이 친구들도 제 손을 꼭 잡고 있는 거죠. 그래서 서로 버티고 있는, 응원하고 있다는 뜻이죠.

 

오늘 클라라의 환한 미소를 직접 보면서 진짜 행복하다! 뜨거운 행복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누군가를 돕는 일이 진짜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일인 동시에 내가 행복한 일이구나. 한 달에 45,000원이라는 돈이 우리는 밖에 가서 피자, 음식 한번 먹으면 끝나는 돈이잖아요. 그런데 그 아이는 한 달 동안 행복할 수 있어요.

제가 가진 돈을 이렇게 감사히 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큰 행복이라고 생각돼요. 그래서 이렇게 컴패션을 통해서 아이들을 도왔다는 게, 눈을 감기 전에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황태환 후원자의

살아갈 힘’이

자라요

 

 

일을 하다 보면 이제 조금 그만하고 싶고 쉬고 싶을 때가 있어요. 가끔 후원금이 부담으로 다가올 때도 있습니다. 매출이 떨어지고 수익이 안 좋을 때. 그런데 이 아이들은 저와 아내가 열심히 일해야 되는 이유가 돼요.

위에서 시냇물이 흐르고, 흐르다가 물이 점점 모이고, 모이면 이제 폭포가 되잖아요. 또 모여서 강에서 바다로 넓혀 가고요. 많이 흘려 보내라고. 흘려 보내면 네 둑이 점점 커질 거라고. 저는 제게 들려주신 어머니의 말씀을 기억해요.

 

훗날, 제가 하늘나라에 가면 후원하는 아이들을 꼭 만날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이 아이들이 저한테 정말 고마웠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 아이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얼마나 기쁠까요?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당당할 수 있을까요?

 

컴패션 아이들을 만나 제 안에 힘이 자라는 것 같아요.

나를 버티게 만드는 힘.

내가 살아갈 힘이 자라나는 것 같습니다. 그건 확실해요!

 

 

 

 

 

 

>> 황태환 후원자처럼 나도 특별한 친구를 만나고 싶다면?

 

 

 

*폰트지원: 산돌구름

 

 

 

 

 

 

 

천국에서 이 얘기 들으면 얼마나 기쁠까요?

 

나의 컴패션 이야기

 

-황태환 후원자 편-

 

 

 

 

 

“훗날, 하늘나라에 가면

제가 후원하는 아이들을 꼭 만날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이 아이들이 저한테

정말 고마웠다고…

 

천국에서 만나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아이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얼마나 기쁠까요?”

 

 

인플루언스인 "하준파파", 황태환 후원자와

탄자니아에 살고 있는 열 살 후원 어린이, 클라라가 

온라인 상에서 만났습니다.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황태환 후원자와 클라라와의 라이브 현장, 

지금 만나볼까요?

 

 

 

 

황태환 : 클라라, 우리가 이렇게 만나는구나!

너 정말 눈이 맑다.

클라라 : 안녕하세요?

후원자님은 정말 미남이시네요! 

      황태환 : 너는 역시 순수한 눈을 가져서 그런지

거짓말을 못 하는구나? (웃음)

 

 

 

 

황태환 : 내가 오늘 너를 만나서 너무 기뻐.

내가 매일 너를 위해 기도하는데

이제는 너를 떠올리면서 기도할 수 있을 것 같아.

클라라 : 감사해요. 후원자님 가족은 어떤 분들이세요?  

황태환 : 나는 아내 하준맘과 하준이랑 같이 살아.

하준맘은 나랑 나이가 같고 목소리가 엄청 커.

그리고 하준이는 너무 사랑스러워!

너와 비슷한 눈을 가졌어.

 

 

 

 

황태환 :

클라라는 탄자니아에 살고 있는 아이예요.

저와 아내가 후원하고 있는

121명 아이들 중 한명입니다.

 

클라라는 저와 인생을 동행하고 있는

너무 아름다운 소녀랍니다.

 

클라라 :

저는 엄마, 언니, 오빠, 동생이랑 살고 있어요. 

그리고 제 후원자님은

한국에서 제일 멋진 아빠 ‘하준파파’입니다!

      

      

     

 

 

 

세상

하나뿐인

아이들

 

 

아들 하준이가 ‘친구들 잘 있어?’라고 한번씩 물어봐요. 제가 하준이에게 컴패션에서 후원하는 121명의 아이들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매일 자기 전 기도할 때, 하준이를 안고 컴패션 아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준아. 너는 내가 몸으로 낳았지만 마음으로 낳은 아이들이 있어. 아빠는 이 아이들도 하나님께서 똑같이 주신 아이라고 생각해.”

 

한 아이, 한 아이가 너무 소중한 존재예요. 그런데 오늘 실시간 온라인 화상으로 클라라를 만나다니!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사는 클라라를 말이죠! 수많은 아이들 중에 한명이 아니라 이 세상 딱 하나뿐인 클라라! 너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다. 너무 귀하다.’라고 계속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컴패션에서

어린이를  

돕는 이유

 

 

제가 평소에 가수 ‘션’님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션님이 후원하시는 곳이 어디인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컴패션은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복음적 가치를 지키면서 아이들을 양육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아이를 잘 키우는 곳에서 많은 생명을 살리면 좋겠다고 아내와 상의해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후원이나 나눔을 의무감으로 시작했어요. 예전 제 상황이 어려울 때, 하나님과 한 약속이거든요. 그런데 하나님과 약속을 지키며 인생을 살다 보니까 어느 순간, 이걸 느꼈어요! 제가 아이들을 돕는 줄 알았는데 제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함께 자라고 있더라고요.

 

 

 

 

 

아이에 대한

기록을

이렇게까지

 

 

저는 2019년에 필리핀으로 비전트립 다녀왔습니다. 트립 리더분이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도착했다는데, 컴패션 간판이 없고 십자가만 보이더라고요. 현지에 있는 교회는 렌트비가 필요 없으니까요. 그리고 그곳 사람들이 아이들을 정성껏 돌보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고, 교회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니까 정말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모습이었어요.   

 

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님께서는 저희 일행에게 회계보고서를 일일이 확인하며 설명하셨어요. 이 정도면 그만 하시겠지 했는데 3시간 말씀하신 거 보고, 나중에는 웃으며 제발 그만 좀 해달라 그랬습니다. 다 이해했다고. (웃음)

또 어린이 파일에는 한 아이에 대한 기록도 상세히 적혀 있었습니다. 아이의 성장 기록, 가족 상담 문서, 성적표, 세세한 영수증까지… 어떤 기업들이 이렇게 다 챙길 수 있을까 생각까지 했어요. 한 아이가 어떤 물품을 주로 쓰고, 어떤 필요한 물건을 샀는지, 그 물건으로 어떤 액티비티를 했는지까지 모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에 정말 감동했어요!

 

 

 

 

 

진짜

산다는 것은

 

 

저는 예전에 필리핀에 거주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위험해서 함부로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있어요. 그때 저는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친구들만 도왔지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컴패션 아이들이 그런 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과거에 길거리에 떠돌아다니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꿈을 가져라. 너도 반드시 그것을 이룰 수 있다.” 그런데 아이들이 저를 멀뚱히 쳐다보더라고요. 아무런 반응도, 감동도 없이... 아이들은 변하지 않는 지치고 힘든 현실에 미래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컴패션에서 만난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였습니다. 클라라도 제 말에 가슴이 뛰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 가정에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있지만 나중에는 이 순간이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위로해주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요. 또 내가 지금은 도움을 받지만 언젠가는 돕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요.

 

우리는 명예와 부를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저 집 잘 산다’고 말해요. 그런데 그것보다 진짜 더 잘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의 것을 나누는 사람. 자기가 가진 것을 이웃에게 흘려 보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리고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는 사람도 있죠.

 

내가 잘 사는 게 아니라, 내가 잘 살아서 누군가를 잘 살 수 있게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자기만 잘 사는 게 아니라 이웃을 잘 살게 만들어주는 것이 진짜 잘 사는 것 같습니다.

 

 

 

 

 

마주잡은 손

너를

응원하고 있어

 

 

후원자와 후원 어린이가 연결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에요. 제가 이 친구의 손을 잡고 있는데 저만 잡고 있는 게 아니라 이 친구들도 제 손을 꼭 잡고 있는 거죠. 그래서 서로 버티고 있는, 응원하고 있다는 뜻이죠.

 

오늘 클라라의 환한 미소를 직접 보면서 진짜 행복하다! 뜨거운 행복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누군가를 돕는 일이 진짜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일인 동시에 내가 행복한 일이구나. 한 달에 45,000원이라는 돈이 우리는 밖에 가서 피자, 음식 한번 먹으면 끝나는 돈이잖아요. 그런데 그 아이는 한 달 동안 행복할 수 있어요.

제가 가진 돈을 이렇게 감사히 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큰 행복이라고 생각돼요. 그래서 이렇게 컴패션을 통해서 아이들을 도왔다는 게, 눈을 감기 전에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황태환 후원자의

살아갈 힘’이

자라요

 

 

일을 하다 보면 이제 조금 그만하고 싶고 쉬고 싶을 때가 있어요. 가끔 후원금이 부담으로 다가올 때도 있습니다. 매출이 떨어지고 수익이 안 좋을 때. 그런데 이 아이들은 저와 아내가 열심히 일해야 되는 이유가 돼요.

위에서 시냇물이 흐르고, 흐르다가 물이 점점 모이고, 모이면 이제 폭포가 되잖아요. 또 모여서 강에서 바다로 넓혀 가고요. 많이 흘려 보내라고. 흘려 보내면 네 둑이 점점 커질 거라고. 저는 제게 들려주신 어머니의 말씀을 기억해요.

 

훗날, 제가 하늘나라에 가면 후원하는 아이들을 꼭 만날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이 아이들이 저한테 정말 고마웠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 아이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얼마나 기쁠까요?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당당할 수 있을까요?

 

컴패션 아이들을 만나 제 안에 힘이 자라는 것 같아요.

나를 버티게 만드는 힘.

내가 살아갈 힘이 자라나는 것 같습니다. 그건 확실해요!

 

 

 

 

 

 

>> 황태환 후원자처럼 나도 특별한 친구를 만나고 싶다면?

 

 

 

*폰트지원: 산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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