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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린이양육 : 최대 5명, 1:3 같이양육 : 최대 1회, 양육보완후원 : 최대 5회)

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한국컴패션 관련 소식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최대한 담담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종종 그런 생각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에이파라는 태국 국경 지대의 카렌족 아이를 만났을 때가 그랬습니다. 네 남매의 맏이, 에이파는 저와 네 번이나 만난 특별한 인연입니다. 그런데 만날 때마다 항상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사진 속 아이의 웃는 얼굴이 더욱 선물처럼 여겨지는 이유겠지요. 

2020-03-23

집중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보며 키보드를 누르는 사람들, 모니터 화면에는 여러 창들이 떠있습니다. 특히 귀여운 손글씨로 쓰여진 영문 편지 이미지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한글로 번역돼 옮겨지는 편지들.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서 후원자와 결연자의 편지를 번역해주는 일명 ‘번역 메이트’들의 작업이 이뤄지는 모습입니다.

2020-03-19
고전영화 중에 ‘25시’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전쟁의 비극을 담은 영화인데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밭이 끝없이 펼쳐진 이미지의 충격 같은 게 있었죠. 그런데 바로 그런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밭을 탄자니아에서 만났습니다. 

2020-03-09

올 초 과테말라 대통령이 새롭게 선출되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지구 반대편 멀고 먼 나라의 대통령 선출 소식에 귀를 기울이게 된 것은 얼마 전 SNS로 컴패션에서 온 소식 때문이었습니다. 60%에 달하는 빈곤율, 극심한 빈부 격차, 높은 범죄율로 과격한 정치적 소요사태가 일었다고 했습니다. 이런 소식을 들으면 가슴 한쪽이 서늘합니다. 그러다 예전에 과테말라 컴패션에서 만난 빈민가의 한 소년이 생각났습니다. 그 소년은 잘 있을까, 저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잘 견디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2020-02-10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이달 6일 전세계 후원국 어린이들과 한국 후원자가 주고받는 편지를 한글과 영어로 번역할 '제17기 번역메이트'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2020-02-03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2020 한국 컴패션 일반인 홍보대사’를 모집합니다.

한국 컴패션 일반인 홍보대사는 전 세계에서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실상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컴패션 어린이 양육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애드보킷 그룹입니다.

2020-02-03

사랑한다고 말할 때, 그 사람의 진심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눈이죠. 눈을 보면, 진심을 알 수 있지요. 눈으로부터 사람의 감성적인 요소가 제일 많이 표현되고 가장 많은 정보가 얻어지니까요. 신체의 아주 작은 부분인데, 정말 신기하죠? 그래서 사진에서도 눈을 맞추는 게 정말 중요해요. 그만큼 인물 사진에서 눈이 중요하죠. 저 개인적으로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이 온 감성으로 부딪쳐 대결하듯 찍는 사진을 ‘정공법’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저는 이런 사진이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습니다.


2020-01-27

컴패션은 전 세계 어린이들과 결연해 한 어린이가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 영역)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현재까지 25개국 180만명 이상 어린이의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


2020-01-23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장민호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 컴패션의 오랜 후원자로 밝혀졌다.

16일, 한국컴패션 블로그에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장민호의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후원 사실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컴패션밴드 황동을 하기도 했다는 장민호는 지난 10년 간 꾸준히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다.

2020-01-16

혹시 ‘그린 파파야 향기’라는 오랜 영화를 아시나요?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여자 주인공이 햇빛 잘 드는 창가에서 개미가 줄지어 지나가는 것을 바라보던 눈빛이 기억나요. 며칠 전 필리핀 컴패션 어린이의 가정 방문 중이었는데 아이가 밖에 나가는 거예요. 따라 나갔지요. 아이가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가 보니까, 전선이 보이는데 꼬물꼬물해요. 개미들이 일렬로 전선을 타고 가더라고요.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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