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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션 어린이들의 하태핫해 여름 나기 2018.06.29 384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5가지 방법!

컴패션 어린이들은 무더위를 어떻게 이겨내고 있을까요?

#하태핫태 #무더위야가랏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나 산으로 갈까나 ♪



더위를 피해 울창한 숲속으로 달려온 인도네시아컴패션 어린이들 좀 보세요!
나무가 무더위에서 어린이들을 지켜준답니다.
오늘도 신나게 뛰어놀 거예요.




여름은 바다 대신 산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푸쳐핸접!
태국 산골 마을 푸르르고 한가한 풍경 속 작은 집에서 컴패션 어린이와 가족이 옹기종기 지내고 있어요.

“눈 뜨면 펼쳐지는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년 내내 더운 나라 필리핀!

미소 천사 메리(Mary)는 뜨거운 태양 볕에서도 늘 즐거워요.

사촌과 함께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가는 길, 예쁜 바다가 펼쳐져 있어요.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따라 걷다 보면 마음까지 탁 트이는 것 같아요.
체육복도 비치룩으로 찰떡같이 소화하는 10대 소녀들이랍니다.




해변에 모인 컴패션 어린이들, 점프샷이 빠질 수 없죠!

저 멀리 바다에선 아버지들이 고기잡이를 하고 있어요.

어린이들은 컴패션 선생님과 함께 기도합니다.


‘아빠가 오늘도 고기를 많이 잡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게 해주세요.’



무더위엔 코~ 자요



너무 더울 땐 낮잠이 필수예요.

8개월 된 도미니카공화국 꼬마 앤지(Angie)가 세상모르고 쌔근쌔근 자고 있어요.

올망졸망한 입으로 잠꼬대를 하는 앤지 곁에서
컴패션 선생님과 엄마가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눠요.

“점심도 잘 먹고, 방금까지 놀다가 잠들었어요.”
“다행이에요. 어머니는 점심 챙겨 드셨어요?”

먼지 가득한 길가 모퉁이, 비좁은 집이지만
컴패션 선생님과 주고받는 정다운 대화가 반갑지 그지없어요.
초보 엄마를 다독여주는 한 마디에 오늘도 엄마라서 행복합니다.




부르키나파소컴패션에서 태아·영아 생존 후원을 받는 2살 꼬마 아시세투(Assissetou).
말라리아에 걸리지 않도록 컴패션에서 파란 모기장을 받았어요.
아시세투의 엄마는 컴패션에서 다른 엄마들과 함께 아기 양육법을 교육받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기가 잘 잘 수 있도록,
자는 동안 모기가 아시세투를 괴롭히지 않도록,
컴패션이 엄마를 도와 아시세투를 지킬 거예요!



이열치열! 여름을 불태워요!



더위를 이기고 축구공을 차는 여학생들이 있어요.
18세 소녀 장그(Zangre)는 컴패션에서 생애 첫 축구화를 선물 받았던 순간을 잊을 수 없어요.
컴패션 덕분에 장그의 재능은 날개를 달았습니다.
축구팀 주장으로 활약 중인 장그는 부르키나파소 여자 국가대표 토너먼트에서도 뛴 적 있는 실력파 선수로 성장했어요.
어려웠던 어린 시절도, 내리쬐는 태양도, 장그의 축구 사랑을 막을 수 없었답니다!



아이스크림 없는 여름 무엇?
수박 없는 여름 무엇?



볼리비아컴패션의 꼬마는 꿈에 그리던 아이스크림을 손에 넣었어요.

너무 기뻐 아이스크림이 녹는 것도 몰랐어요.

하지만 괜찮아요!

오늘 컴패션 수업시간에 정답을 맞히고 받은 자랑스러운 상이거든요!





후원자님이 페루컴패션 어린이에게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이 원피스만 있으면 더위가 싹 달아날 것 같아요.

“후원자님, 감사드려요. 후원자님도 여름을 건강히 나시길 기도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수박이에요!”

교복도 갈아입지 않고 어린이센터로 달려왔어요.
오늘 간식이 수박이라는 소문을 입수했거든요.
와삭! 소리에 뼛속까지 달콤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토고컴패션에서 열리는 수박파티에 후원자님도 초대하고 싶어요!




예사롭지 않은 그림 솜씨, 맛깔나는 빨간 수박과 커다란 호박까지,
멕시코컴패션 어린이센터에서 그리는 재능을 펼친 헥터(Hector)의 멋진 작품이에요.
할머니 손에 자라 아빠, 엄마가 늘 그리웠지만,
컴패션 루피타(Lupita) 선생님이 보여준 꾸준한 관심과 사랑은
헥터의 마음에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로 자라났습니다.
하얀 도화지에 다양한 색으로 삶을 그려내는 꼬마 예술가 헥터!
이 그림은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주신 후원자님께 전하는 선물이에요.

바로가기>>헥터의 그림이 궁금하시다면?



찬물 샤워 한번, 더위야 물럿거라!




무더위엔 찬물 샤워만 한 게 없어요.
우간다컴패션 꼬마의 귀여운 목욕현장, 오구오구 엄마 미소가 절로 나죠?
#자꾸화면에서사라지는너 #치명적인귀여움




토고컴패션에서 후원을 받는 귀여운 쌍둥이들!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훌러덩~ 옷을 벗고 있어요.
엄마 모니카(Monica)가 뒤에서 쌍둥이를 지켜보고 있답니다.
엄마는 컴패션의 도움으로 쌍둥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우간다컴패션 소년이 수돗가에서 목욕 중이에요.
차가운 물이 머리 위로 떨어져도 그저 까르르~ 신나기만 해요!



여러분은 이번 여름을 어떻게 나실 건가요?
어린이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한 응원도 잊지 않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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