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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살리시는 주’, 어린이와 함께 노래하는 하나님의 사랑 2019.02.01 1,418

2006년부터 올해로 13년째, 가난 어린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편의 공연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100% 자원봉사로 진행하며 지금까지 3 2000여명 어린이의 꿈을 지켜낸 사람들.

신곡 살리시는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컴패션밴드의 심태윤 후원자, 허석 후원자, 제아 후원자, 차영혜 후원자와 함께했습니다.




13주년을 맞이한 컴패션밴드의 멤버들왼쪽부터 허석 후원자, 제아 후원자, 심태윤 후원자, 차영혜 후원자



컴패션밴드에게 던질 질문으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지치고 힘들지는 않을까였습니다.

2006년, 차인표 후원자가 만든  아마추어 밴드를 시작으로 13년이 지난 지금까지,

 500회가 넘는 공연을 오직 어린이만을 위해 끊임없이 이어왔으니까요.

각자의 분주한 속에서 많은 공연들을 이올 있었던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공연이 없는 기간에도 컴패션밴드는 믿음의 공동체로서

자주 모임을 가지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밴드 활동을 건강하고 오랫동안 지속하기위한방법이죠.

많은 멤버들이 비슷한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서로가 가진 고민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위로해줄 있는 같아요.”

 

- 제아 후원자


 

종종 힘들기도 하지만 밴드가 주는 건강한 소속감이 있어요.

밴드 활동을 하면서 컴패션은 하나님이 이끌어가시는 공동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계획하신 것들을 이루어 가신다고요. 그런 점이 격려가 되는 같아요.”


- 차영혜 후원자

 


멤버들을 만나면 활기차고 에너지를 얻어요.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는 동생들을 만나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그리고 심태윤 리더님의 열정이 정말 커요. 따라가는 거죠.”


- 허석 후원자





▲ 웃음이 가득했던 인터뷰 현장. 컴패션밴드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컴패션밴드는 멤버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비전트립을 떠납니다.

컴패션에서 사랑스럽게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만나고 꿈을 키우는 현장에

직접 방문했을 느끼는 행복은 그들이 노래하는 이유가 되고 가장  커다란 힘이 됩니다.




저는 2009년부터 컴패션밴드에서 노래하기 사작했습니다.

밴드의 공연이 전문성을 더해갈수록 많은 사람들의 손길이 더해졌죠.

분명히 힘들고 지치는 순간이 와요.

하지만 비전트립에서 어린이들을 만날 때마다 힘을 얻었습니다.

어린이를 만나고 현지의 컴패션 선생님들을 만나면

저희들이 많은 것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돼요.

적어도 2년에 한번씩은 함께 가자고 멤버들과 약속했습니다"


- 심태윤 후원자



어린이의 가정에 방문했는데, 다락방에서 다섯 명의 가족이 함께 살고 있었어요.

그들에게 지금 행복한지 물어봤는데, 가족이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에 행복하다'라 말하더라고요.

저희 집도 형편이 어려웠었기에 가족의 이야기에 공감이 되고 위로도 받았어요. 저도 너무 행복했어요.”


- 차영혜 후원자 






 ▲ 컴패션밴드 멤버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비전트립. 그들이 노래하는 이유를 직접 마주하는 순간.

 

컴패션밴드는 노래와 춤을 통해 컴패션어린이들이 마주한 가난을 알려왔는데요,

그들이 선택한 다음 키워드는 바로찬양입니다.

후원자와 어린이가 서로에게 보내는 사랑. 그 사랑의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며

서로가 컴패션에서 만나 누렸던 은혜를 노래하자는 아이디어였죠.

지난해 12 발표된 신곡 ' 살리시는 ' 대해 컴패션밴드의 리더심태윤 후원자가 입을 열었습니다.




수많은 공연 속에서 찬양이 가진 힘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름다운 과정의 시작이라는 깨달음을 주셨죠.

후원자가  어린이의 손을 잡는다는 것이 사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과 같거든요.

우리에게 이런 기쁨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후원자와 어린이 모두에게 기쁨이 되길 바랐습니다.

 




▲ 지난 10월, 한국컴패션 15주년 감사예배 '더 워십'에서 노래하는 컴패션밴드.




한 어린이의 손을 잡고 하루하루 가난과 함께 싸우는 후원자들에게

기쁨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컴패션밴드의 이러한 변화가 좋은 열매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열창하는 차영혜 후원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그녀는 '날 살리시는 주'의 가사를 담당했다.




컴패션밴드가 사실 전문가들이 가득한 그룹이거든요.

이번 곡은 제아가 작곡을 맡았어요.  친구는 프로듀싱 능력도 탁월하죠.

편곡은 허석가사는 밴드에서 보컬로 활동 중인 차영혜 양이 직접 썼습니다.

서로간의 호흡이 좋아서 앞으로도 밴드 내에서 많은 곡을 만들게   같아요."








곡은 성경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 있어도

하나님이 계시기에 두렵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순간에 위로가 되는 곡이 되길 바랍니다.

언젠가 어린이들과 함께 부를 날을 기대하며 영어 가사도 준비했어요."




직장인이 모여 만든 아마추어 밴드에서 공연의 전문가들이 모인 프로 밴드로,

나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CCM 프로젝트 밴드로 변화를 이어가는 컴패션밴드.

이들이 품은 가장 소망은 끊임없이 노래하는 것입니다.



▲ 컴패션밴드, 한국컴패션 15주년 감사예배 '더 워십' 중




컴패션밴드의 멤버가 많이 바뀌어 왔습니다.

분주한 삶을 살아가며 밴드 활동도 챙겨야 하니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하죠.

언젠가 제가 떠나는 날이 오더라도 컴패션밴드는 계속해서 어린이들을 위해 노래했으면 좋겠어요.

밴드가 특정 인물의 맨파워에 의지하지 않고도 건강하게 지속될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것이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올해에는 뜨거운 워십 공연과 뮤지컬 스타일의 공연

다양한 형태 공연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발매되는 컴패션밴드의 CCM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13년을 노래해도, 3 2000 명의 어린이가 후원자를 만나도 컴패션밴드는 또다시 시작을 이야기합니다.
그들이 만들어가는 기적의 노래에 여러분도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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