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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모르는 아이가 날 안아준다면’ 영상 촬영스케치 대공개! 2019.03.05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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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나와 두 팔 벌려 신나게 달려가는 아이들.

도대체 누구를 향하는 걸까요?

길거리 한복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오전 7시.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길거리.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곳 카메라가 배치되었습니다.

 

숨죽이며 옹기종기 모니터 앞에 모여 있는

컴패션X이노레드 스태프와 영상 제작진.

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는 이유,

깜짝 카메라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담겼을까요?

 

컴패션X이노레드 영상 <만약 모르는 아이가 날 안아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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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장소로 향하던 누군가에게 한 아이가 다가옵니다.

그리곤 소곤소곤 하는 말,


“대신 전해드립니다.”  


와아-

두 팔 벌린 아이들이 우르르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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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예요!”


한 아이 뛰어나와 누군가를 향해 엄지 척!

그를 둘러싸며 신나게 콩콩 뛰는 아이들.


오늘의 깜작 카메라 주인공은

바로 ‘후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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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앉아있는 벤치에 다가온 한 아이가 건넨 귓속말.

그리고 곧 형형색색 풍선을 전해주는 아이들.   

깜짝 서프라이즈를 받은 후원자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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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었니?”

“기다리는 데 지루하진 않았어?”

“너희 어쩜 이렇게 예쁘니!”


촬영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향한 후원자의 말 한마디에도

사랑이 듬뿍 묻어납니다.  

 

오전 일찍부터 시작된 영상 촬영은

해가 질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깜짝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영상제작에 흔쾌히 참여해주신 후원자 덕분에

즐겁고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후원자의 못다 한 이야기,

여러분께 ‘대신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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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임 후원자

모르는 애가 갑자기 저에게 다가와서 말을 건넸어요. 아이가 전해준 카드에 제 후원 어린이 사진이 있어서 더 놀랐고요.

그래서 너무 뭉클했던 것 같아요. 제가 하는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 큰 의미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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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현 후원자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죠. 갑자기 아이들이 달려오는데 컴패션 아이들이 뛰어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중학교 2학년 때 가족들과 함께 후원을 하다 대학생이 되곤 케냐에 사는 ‘둔다’를 후원하게 되었어요.

용돈과 아르바이트를 해서요. 둔다는 이제 저를 후원자님이 아니라 형이라고 부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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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후원자

제게 다가온 아이가 ‘리안이가 사랑한대요’라고 얘기해줬을 때, 진짜 울컥하더라고요.

리안이는 제게 ‘후원자님은 나의 히어로’라고 해준 아이예요.

오늘 리안이에게 저도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너는 나의 히어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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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연 후원자

만약 갑자기 달려온 아이가 후원 어린이였다면, 아무 말도 못 했을 것 같아요. 그냥 미안하다고 말할 것 같아요.

자격 없는 저를 후원자로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이 향한 아이들에게 제 마음이 향할 때 저도 그 안에서 사랑받는 느낌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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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후원자

제가 워낙 어린아이들을 좋아해요. 두 팔을 벌리고 제 곁을 빙글빙글 도는데… 누군가가 저를 반겨주고 사랑해준다는 기분이었어요.

이번 영상으로 저만 가지고 있기엔 넘치는 기쁨, 사랑을 다른 분들도 가득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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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범 후원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혼자 돕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어요.

그래서 5살이었던 이레와 토고에 사는 파흐펫을 위해 기도하고, 가진 것을 나누기 시작한 게 벌써 8년이 되었습니다.

사랑받는 순간을 잊을 때가 많아요. 그런데 이미 하나님께 충분히 사랑을 받고 있기에 누군가에게 또 흘러보낼 수 있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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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후원자    

제게 한 아이가 꽃을 내밀며 태국에 있는 필름, 제 후원 어린이 이야기를 하기에 눈과 귀가 번쩍 뜨였죠.

제 주변 사람들이 그래요. 제가 컴패션 어린이들 이야기를 하면 눈이 반짝반짝해진다고.

1년 전에 태국에 있는 아이들을 만나러 갔는데. 벌써 또 보고 싶네요. 너무너무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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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명 후원자

저는 이렇게 쓰임 받을 때 너무 감사해요. 저는 에콰도르, 케냐에 직접 가서 후원 어린이들을 모두 만났습니다.

후원자가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할 거라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후원자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이상의 감사와 사랑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 진심이 잘 전해졌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컴패션 어린이가

후원자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해요.

지금, 컴패션이 ‘대신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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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고회사 이노레드는 2016년부터 매년 재능나눔으로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는 컴패션 캠페인을 함께해주었습니다.

지난 3년간, 컴패션을 소개하고,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한 영상

<내안에 컴패션>을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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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아이, 사람들은 돌아설까?>


<당신을 웃음짓게 만들 영상>


<뜻밖에 편지를 받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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