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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이영표 후원자가 이야기하는 나의 '자란다, 컴패션’ 송은이, 이영표 후원자 2020.04.06 1,639

컴패션에서 몸과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들.

그런데 어린이와 함께하는 후원자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송은이, 이영표 후원자가

이야기하는 어린이 사랑으로 함께 '자란'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이젠 나의 꿈을 자신 있게 보여줄 수 있어요.”

송은이 후원자



“컴패션은 어린이가 사랑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기도와 소망이 담긴 곳이에요.

저는 컴패션을 만나면서 예수님과 더 가까워졌습니다.

이것이 제가 가장 크게 자란 부분이고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저는 후원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왔어요.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기도하면

더 큰 기쁨을 주실 거라고요.

 

그리고 저는 2017년 케냐에 가서

컴패션 어린이들을 만나며

그 열매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의사가 되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어요.”

레이안(Leiyan) I 케냐 I 송은이 후원 어린이


“후원자님의 도움 없이 지금의 제가 될 수 없었다는 걸 알아요.

또 컴패션이 없었더라면 후원자님을 만나지 못했을 거예요.

저는 후원자님을 정말 사랑하고

후원자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후원자님께서 어려움에 부딪혀도 두려워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예수님께 맡기라고 가르쳐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고백하고 

주변 사람들과도 마음을 나누게 되었어요.

 

제 꿈은 의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의료혜택이나 치료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어요.”

 

“후원자님을 위해 기도할 거예요.”

데니스(Denis) I 케냐 I 송은이 후원 어린이

“송은이 후원자님은

정말 따뜻하고 좋으신 분이에요.

저는 후원자님과 후원자님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후원자님을 축복해주시기를요.

왜냐하면 후원자님은 저의 가족이니까요.

 

제가 언제 가장 행복했는지 아세요?

바로 후원자님께서

저를 만나러 오신 순간이에요.”



“컴패션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을 만나며

제가 하는 후원이 돈을 보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어요.

제가 하는 것이 굉장히 작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 너무 큰 사랑을 받아

제 삶이 감사함으로 채워졌습니다.”



“지금은 어엿한 어른이 된 컴패션에서 자란 졸업생들을 만나니

가슴이 뿌듯해졌습니다.

어린 시절 가난으로 겪은 아픔을 딛고 

각자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며 

또 다른 누군가를 돕는 자가 되고자 하는 이들이

정말 자랑스럽더라고요.


씨앗 하나가 심겨지면

열매 하나가 자라는 것이 아니라

열 개, 백 배의 열매가 맺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을 사랑 안에서 자라도록 돕는 것.

이젠 제 꿈이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이영표 후원자 

“컴패션을 만나고

제 축구 실력이 늘어난 건 아니에요. (웃음)

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컴패션을 만나고 

제가 자란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올리버(Oliver) I 필리핀 I 이영표 후원 어린이


“저는 후원자님과 후원자님의 가족이

건강하시기를 기도해요.

 

오늘은 컴패션에서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는 법을 배웠어요.

제가 첫 번째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은 분은

후원자님이세요.

후원자님, 감사해요!”


저는 엄마, 아빠, 여동생과 살고 있어요.

집에서는 부모님을 도와서 

동생 돌보기, 청소, 땔감 모으기를 해요. 


컴패션 활동에도 잘 참여하고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것은

그림 그리기, 농구, 달리기랍니다.

후원자님도 운동을 좋아하신다고 하셨죠?


후원자님께 저희 집을 그린 그림을 보내드렸는데

저를 진짜 찾아와주시다니

꿈만 같았어요!”



"만약 배고픈 사람 3명이 있고,

빵 3개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배고픈 3명에게

빵 1개씩 나눠주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손에 빵 3개가 주어져 있었습니다.


 머리 속에선 누군가를 돕고,

사랑해야 한다고 하지만

얼마나 실천했는가 했을 때

저는 기쁨으로 충분히 실천했다고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머리 속에 맴돌던 사랑을

마음까지 내려오게 한 것이 컴패션입니다.”



컴패션에서 한 어린이를 만나보세요!


어린이는 가난과 이겨낼 힘을 갖게 되고

후원자는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자랍니다.


"어린이가 자라고 후원자도 자라는

우리는 컴패션입니다!"




>> "어린이가 자라고 후원자도 자라는 1:1 어린이양육 더 알아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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