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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해 뛰는 새로운 러닝, 버츄얼 컴패션 런! 션·이영표 홍보대사, 가수경·최유미 후원자 2020.07.16 658

어린이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뛰는 사람들!

션 홍보대사와 이영표 홍보대사가 함께한 '버츄얼 컴패션 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러닝이 나눔이 되는 현장부터 참가자들의 생생한 후기까지!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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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얼 컴패션 런에 참가한 션, 이영표 홍보대사의 모습


‘버츄얼 컴패션 런(Virtual Compassion Run)’이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스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달리기를 완주하는 신개념 러닝 트렌드입니다.
버츄얼 컴패션 런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들어진 컴패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우리의 러닝이 어린이의 희망이 된 순간]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일으켜 세워줄 기적의 레이스! 션X이영표 홍보대사가 함께한 버츄얼 컴패션 런은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1103명의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버츄얼 컴패션 런에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완주 메달, 텀블러, 삭스업 러닝 양말, 한 끼 대용 잔소리, 배번호 등이 포함된 리워드 키트를 전달했습니다. 리워드에 포함된 삭스업 러닝 양말은 러닝 코스별로 각기 다른 색상을 가지고 있어 버츄얼 컴패션 런의 특별함을 더했답니다!

이번 버츄얼 컴패션 런을 통해 모인 금액은 5500여만 원으로 코로나19 속 어린이들에게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고 위생과 건강관리, 모니터링과 상담 그리고 교육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달리는 즐거움이 더할수록 후원의 의미가 자라나는 버츄얼 컴패션 런! 함께 뛰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컴패션 어린이는 코로나19 속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버츄얼 컴패션 런' 하이라이트 영상 바로보기↓



[버츄얼 컴패션 런 참가자 인터뷰]

어린이를 위해 원하는 시간에 각자의 자리에서 달린 버츄얼 컴패션 런 참가자들! 모두가 한자리에서 함께 모여 뛰지는 못했지만 어린이를 향한 마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평소 뛰는 것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자신을 설명하는 이들이 열심히 달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 후원자가 들려주는 버츄얼 컴패션 런의 생생한 후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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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얼 컴패션 런 완주 후 리워드로 전달된 메달을 들고 있는 가수경 후원자.
어린이의 환한 미소가 담긴 배번호를 부착하고 있다.


“저는 원래 뛰는 게 싫어서 코앞에 있는 버스도 그냥 보내버리는 편이에요. 그런데 버츄얼 컴패션 런은 컴패션 어린이를 위해 뛰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힘들어도 견뎌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리워드 키트에 들어있던 배번호를 딱! 붙이고 달리는데 왠지 모를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제 후원 어린이들과 또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어할 컴패션 어린이가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달린 시간이었죠.

완주 후 어린이를 위해 뛰었던 순간을 SNS에 올렸는데 많은 지인들이 제가 한 러닝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더라고요. 뭔가 거창한 일을 해낸 것도 아니었는데 이번 기회로 가난 속에서 꿈을 잃고 있는 어린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분들이 한 명 두 명 생겨나는 것을 보며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저는 이번 버츄얼 컴패션 런을 통해 어린이를 위해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었던 제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해 달렸지만 덕분에 저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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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츄얼 컴패션 런에 참여하고 난 뒤 인증샷을 남긴 최유미 후원자의 모습

“처음 버츄얼 컴패션 런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린이를 위해 달리는 러닝’이라는 것이 굉장히 새로웠어요. 보통 ‘러닝’이라고 하면 자신을 위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먼저 떠오르잖아요. 그런데 버츄얼 컴패션 런은 제 시간과 체력을 쓰는 일이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되더라고요.

사실, 제가 땀을 흘리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제 주변 친구들도 그걸 다 알고 있는데 제가 버츄얼 컴패션 런을 신청하니까 모두 놀란 눈치였어요. 그런데 막상 러닝을 시작하고 나니 저도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그냥 러닝이었다면 뛰다가 땀이 나려는 순간에 바로 포기했을 텐데 코로나19로 힘들어할 어린이를 생각하니까 숨이 차고 땀이 흘러도 ‘저기까지는 달려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달려야 하는 이유가 되어준 컴패션 어린이들에게 고마운 순간이었어요.

제 작은 노력이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것이 정말 의미 있었던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생긴다면 주저 없이 참여할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에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달려 주신 모든 분들의 땀방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어린이를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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