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SSION Annual Report 2024

2024 컴패션 사업성과보고서

세상 가장 연약한 존재에게 ‘하나님’을 선물해 주신
모든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PDF 다운로드
SCROLL TO EXPLORE

2024년 후원 현황

내가 후원하고 있는 나라별 현황 확인하기
  • 한국컴패션이 도운 어린이

    145,458명

  • 전 세계 컴패션이 도운 어린이

    2,318,061명

(2024.12.31 기준)

데이터로 읽는 졸업생 리포트

전인적 양육의 결실, 가난을 이겨낸 졸업생들
  • 한국컴패션 졸업생

    5,450명

    (2024.12.31 기준)
  • 전체 한국컴패션 졸업생

    24,864명

    (2003 ~ 2024 기준)

2024년 스토리

희망을 찾은 어린이와 비전을 찾은 후원자 이야기

함께한 1년, 한국컴패션 캘린더

달력으로 보는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

2024년 재무보고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어린이가 받은 사랑

84.4% 2024년 사업수행비

  • 총 사업수익

    89,709,094,706원

  • 총 사업비용

    88,545,118,695원

  • 사업수행비(양육프로그램비)

    74,730,479,407원

투명 경영을 위한 한국컴패션의 약속

하나님과 어린이, 후원자 앞에서 선언하는 약속
아래로아래에서 위로 스크롤하시면 좌우로 이동됩니다.
  • 어린이의 희망
    마스크를 쓴 줄리가 송지은 후원자와 서로 마주보며 웃고있다
    줄리가 우리에게 남기고 간 소망

    필리핀컴패션의 11살 소녀 줄리(Julie)는 미소가 사랑스러운 어린이입니다. 9살에 희귀암인 골육종암을 진단받고, 다리와 폐를 한쪽씩 절제하는 큰 수술 뒤에도 눈 마주치면 먼저 웃어주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순수한 웃음과 행복을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모든 과정을 함께한 컴패션과 조건 없이 도와준 후원자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줄리는 하나님 품에 안기게
    되었지만, 하루 전에도 율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줄리는 사랑받았기에, 마지막까지도 소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 자세히 보기
  • 졸업생의 변화
    태국컴패션 졸업생 시아가 양복을 입고 양팔을 꼰 상태로 웃고 있다.
    상처입은 치유자가 가진 사랑스러움

    태국컴패션 졸업생 시아(Sia)는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역의 작은 마을에서 여성과 어린이들을 위한 NGO를 설립했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가정폭력을 겪고
    쉼터에 온 여성들의 얼굴 속, 어린 시절 엄마의 모습을 본다고요. 가난한 이민 가정 출신으로 차별과 극도의 가난, 가정 폭력이라는 상처를 가진 소녀는 이제 자신이 경험한 아픔이 누군가의 삶에 반복되지 않도록 헌신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용감함과 씩씩함으로 타인을 품으며 진정한 회복을 경험한 시아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 거듭났습니다.

    더 자세히 보기
  • 후원자의 고백
    김범수 후원자가 스탠딩 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방황 끝에 발견한 내가 노래하는 이유

    크리스천 연예인 후원자들의 진솔한 신앙 이야기를 담은 컴패션 유튜브 시리즈 [그사세†]. 김범수 후원자는 신앙의 터닝포인트에서 컴패션을 만나게 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삶의 목적과 방향을 다시 찾은 그는 이후
    콘서트에서 컴패션을 소개하기 시작했고, 총 71회 공연을 통해 837명의 어린이가 새로운 후원자를 만났습니다.
    ‘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BWMF)’도 김범수 후원자를 시작으로 아티스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색다른 후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달란트와
    영향력을 컴패션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히 보기
  • 함께한 현장
    컴패션 기도무브먼트 콘서트 현장에 사람들이 손을 들고 콘서트에 열광하며 콘서트를 즐기고있다
    '행하시는 여호와'께 올려드린 사랑

    지난 9월부터 컴패션 기도무브먼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달 현장에 모인 후원자들은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어린이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매달 현장에서
    함께 모여 찬양과 간증, 말씀과 눈물로 수많은 기도후원자들과 함께했던 아시아와 아이티를 위한 기도는 12월 연합기도회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그 불씨는
    2025년, 아프리카를 위한 기도로 이어집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뜻이 일치할 때 임하시는 ‘행하시는 여호와’, 더 많은 이들이 함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더 자세히 보기
  • 후원의 결실
    두아이의 엄마 렌젤이 쓰레기 언덕에서 아이를 앉고 웃고있다.
    가파른 언덕을 오르는 어린 엄마, 렌젤

    두 아이의 엄마 렌젤(Rhenzel)은 가파른 쓰레기 언덕을 오릅니다.
    그 끝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컴패션 어린이센터가 있습니다.
    가난 속에 두 아이를
    키우며 방황하던 그녀는 ‘아기와 엄마 살리기’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을 시작했습니다.
    구순구개열로 태어난 둘째
    아이 알비는 수술과 치료 지원을 받았고, 한국 후원자를 만나 희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렌젤은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다시 언덕을 오릅니다.
    그 끝에는 그녀와 아이들을
    위한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자세히 보기
  • 후원의 결실
    램이 음식이 담긴것 같은 흰색 보따리를 들고 환하게 웃고있다.
    배고픔의 기도, 그리고 컴패션의 응답

    ‘도시락을 부탁해’ 캠페인을 통해 한국 후원자들은 에티오피아 식량 위기에 따뜻하게 응답했습니다.
    극심한
    배고픔 속에 살던 에티오피아컴패션 어린이 램(Lam)의 가족도 그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으로 하루 두 끼를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게 되었고, 램은 다시 어린이센터에 나가 공부하며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컴패션의 식량
    지원은 단순한 한 끼의 식사가 아니라, 가정의 삶을 회복시키는 기적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시 내일을
    꿈꿀 용기를 심어주게 됩니다.
    컴패션은 오늘도 수많은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히 보기
좌우로 슬라이드 하시면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의 희망
    마스크를 쓴 줄리가 송지은 후원자와 서로 마주보며 웃고있다
    줄리가 우리에게
    남기고 간 소망

    필리핀컴패션의 11살 소녀 줄리(Julie)는 미소가 사랑스러운 어린이입니다. 9살에 희귀암인 골육종암을 진단받고, 다리와 폐를 한쪽씩 절제하는 큰 수술 뒤에도 눈 마주치면 먼저 웃어주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순수한 웃음과 행복을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모든 과정을 함께한 컴패션과 조건 없이 도와준 후원자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줄리는 하나님 품에 안기게
    되었지만, 하루 전에도 율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줄리는 사랑받았기에, 마지막까지도 소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 보기
  • 졸업생의 변화
    태국컴패션 졸업생 시아가 양복을 입고 양팔을 꼰 상태로 웃고 있다.
    상처입은 치유자가
    가진 사랑스러움

    태국컴패션 졸업생 시아(Sia)는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역의 작은 마을에서 여성과 어린이들을 위한 NGO를 설립했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가정폭력을 겪고
    쉼터에 온 여성들의 얼굴 속, 어린 시절 엄마의 모습을 본다고요. 가난한 이민 가정 출신으로 차별과 극도의 가난, 가정 폭력이라는 상처를 가진 소녀는 이제 자신이 경험한 아픔이 누군가의 삶에 반복되지 않도록 헌신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용감함과 씩씩함으로 타인을 품으며 진정한 회복을 경험한 시아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 거듭났습니다.

    더 보기
  • 후원자의 고백
    김범수 후원자가 스탠딩 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방황 끝에 발견한
    내가 노래하는 이유

    크리스천 연예인 후원자들의 진솔한 신앙 이야기를 담은 컴패션 유튜브 시리즈 [그사세†]. 김범수 후원자는 신앙의 터닝포인트에서 컴패션을 만나게 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삶의 목적과 방향을 다시 찾은 그는 이후
    콘서트에서 컴패션을 소개하기 시작했고, 총 71회 공연을 통해 837명의 어린이가 새로운 후원자를 만났습니다.
    ‘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BWMF)’도 김범수 후원자를 시작으로 아티스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색다른 후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달란트와
    영향력을 컴패션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
  • 함께한 현장
    컴패션 기도무브먼트 콘서트 현장에 사람들이 손을 들고 콘서트에 열광하며 콘서트를 즐기고있다
    '행하시는 여호와'께
    올려드린 사랑

    지난 9월부터 컴패션 기도무브먼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달 현장에 모인 후원자들은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어린이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매달 현장에서
    함께 모여 찬양과 간증, 말씀과 눈물로 수많은 기도후원자들과 함께했던 아시아와 아이티를 위한 기도는 12월 연합기도회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그 불씨는
    2025년, 아프리카를 위한 기도로 이어집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뜻이 일치할 때 임하시는 ‘행하시는 여호와’, 더 많은 이들이 함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더 보기
  • 후원의 결실
    두아이의 엄마 렌젤이 쓰레기 언덕에서 아이를 앉고 웃고있다.
    가파른 언덕을 오르는
    어린 엄마, 렌젤

    두 아이의 엄마 렌젤(Rhenzel)은 가파른 쓰레기 언덕을 오릅니다.
    그 끝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컴패션 어린이센터가 있습니다.
    가난 속에 두 아이를
    키우며 방황하던 그녀는 ‘아기와 엄마 살리기’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을 시작했습니다.
    구순구개열로 태어난 둘째
    아이 알비는 수술과 치료 지원을 받았고, 한국 후원자를 만나 희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렌젤은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다시 언덕을 오릅니다.
    그 끝에는 그녀와 아이들을
    위한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보기
  • 후원의 결실
    램이 음식이 담긴것 같은 흰색 보따리를 들고 환하게 웃고있다.
    배고픔의 기도,
    그리고 컴패션의 응답

    ‘도시락을 부탁해’ 캠페인을 통해 한국 후원자들은 에티오피아 식량 위기에 따뜻하게 응답했습니다.
    극심한
    배고픔 속에 살던 에티오피아컴패션 어린이 램(Lam)의 가족도 그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으로 하루 두 끼를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게 되었고, 램은 다시 어린이센터에 나가 공부하며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컴패션의 식량
    지원은 단순한 한 끼의 식사가 아니라, 가정의 삶을 회복시키는 기적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시 내일을
    꿈꿀 용기를 심어주게 됩니다.
    컴패션은 오늘도 수많은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