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OLL DOWN
Episode 01
가난,
그 너머의 이야기
이 말을 듣고 자란 어린이는 어떤 삶을 살까요?
가난의 진짜 이야기,
그리고 가난의 거짓말을 희망으로 바꾸는
컴패션 현장을 만나보세요.
SCROLL DOWN
Episode 02
어린이,
변화의 중심
어린이는 작고 소중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꿀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잘 자란 어린이가 만들어가는 가정과 지역의 변화,
그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SCROLL DOWN
Episode 03
후원금,
숫자 너머의 가치
후원금은 어떻게 어린이에게 전달될까요?
컴패션은 후원자의 사랑이 온전히 닿도록
투명한 시스템과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직함으로
약속을 지켜갑니다.
SCROLL DOWN
Episode 04
후원자,
기적의 시작
컴패션이 시작된 나라, 한국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시작된 기적은
이제 한국 후원자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SCROLL DOWN
자주 묻는 질문 (FAQ)
컴패션은 어떤 기관인가요?
컴패션의 1:1 어린이양육은 무엇인가요?
컴패션 후원자가 되면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나요?
컴패션 후원자는 어린이를 후원하는 것을 넘어 어린이의 삶에 함께하는 동반자가 됩니다.
편지와 기도를 통해 어린이와 관계를 이어가고, 보이스 활동과 정기모임, 결연행사 등을 통해 어린이의 옹호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전트립을 통해 현지를 방문하여 후원이 만들어내는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나눔 콘서트, 사진전, 감사예배 등 다양한 행사와 긴급모금, 사순절 필사 캠페인 등 여러 캠페인에 참여하며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
컴패션은 투명한가요?
컴패션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1952년 한국전쟁 당시, 에버렛 스완슨 목사는 전쟁고아들이 배고픔과 추위, 그리고 질병으로 목숨을 잃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스완슨 목사는 미국으로 돌아가 한국 어린이들을 도와줄 것을 호소했고, 그렇게 컴패션이 시작되었습니다.
1954년에는 한 명의 후원자가 한 명의 어린이와 연결되는 1:1
어린이양육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후원자의 편지와 기도를 통해 사랑과 격려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약 41년 동안
10만 명 이상의 한국 어린이들이 후원자를
만나고 온전한 양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1993년 컴패션은
한국의 경제 성장을 축하하며 사역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컴패션의 양육을 받고 성장한 한국 수혜자들의 요청으로 2003년 한국은 후원국으로 다시 세워졌습니다. 한때 도움을 받던 나라였던 한국은 이제 전 세계 14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12개 후원국과 함께 29개국에서 24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