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 01
  • Ep. 02
  • Ep. 03
  • Ep. 04

컴패션 스페셜

COMPASSION SPECIAL

한 어린이의 손을 잡는 일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가난의 거짓말을 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어린이와 후원자가 사랑으로 연결될 때​
특별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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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01

가난,
그 너머의 이야기

너는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어

이 말을 듣고 자란 어린이는 어떤 삶을 살까요?

가난의 진짜 이야기,
그리고 가난의 거짓말을 희망으로 바꾸는
컴패션 현장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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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02

어린이,
변화의 중심

어린이는 작고 소중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꿀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잘 자란 어린이가 만들어가는 가정과 지역의 변화,
그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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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03

후원금,
숫자 너머의 가치

후원금은 어떻게 어린이에게 전달될까요?

컴패션은 후원자의 사랑이 온전히 닿도록​
투명한 시스템과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직함으로
약속을 지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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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04

후원자,
기적의 시작

컴패션이 시작된 나라, 한국​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시작된 기적은
이제 한국 후원자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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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Steps

한 어린이의 손을 잡을 때,
특별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어린이 후원하기

자주 묻는 질문 (FAQ)

컴패션은 어떤 기관인가요?

컴패션은 전 세계 29개국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자립 가능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인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입니다.

1952년, 미국인 에버렛 스완슨 목사는 한국전쟁으로 굶주림과 추위에 고통받는 한국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컴패션을 설립했습니다. 이후 컴패션은 41년 동안 10만 명 이상의 한국 어린이들을 양육했으며, 2003년 한국은 컴패션의 10번째 후원국이 되어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현재 컴패션은 29개국에서 240만 명의 어린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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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션의 1:1 어린이양육은 무엇인가요?

컴패션의 1:1 어린이양육은 후원자가 한 어린이와 연결되어 매월 5만 원의 후원금과 편지, 기도로 함께하며 어린이가 자립 가능한 성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후원입니다.

후원자를 만난 어린이는 컴패션 어린이센터를 통해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받습니다. 어린이는 컴패션 양육을 통해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고 가난을 이겨낼 수 있으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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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션 후원자가 되면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나요?

컴패션 후원자는 어린이를 후원하는 것을 넘어 어린이의 삶에 함께하는 동반자가 됩니다.

편지와 기도를 통해 어린이와 관계를 이어가고, 보이스 활동과 정기모임, 결연행사 등을 통해 어린이의 옹호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전트립을 통해 현지를 방문하여 후원이 만들어내는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나눔 콘서트, 사진전, 감사예배 등 다양한 행사와 긴급모금, 사순절 필사 캠페인 등 여러 캠페인에 참여하며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

컴패션은 투명한가요?

한국컴패션은 후원금의 80% 이상을 반드시 어린이 양육에 사용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어린이 양육 프로그램 운영, 현지 어린이센터 지원, 어린이 보호 및 교육, 후원자와 어린이의 관계 형성 등을 위해 사용됩니다. 모금비와 일반관리비를 포함한 보조활동비는 20% 이내에서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집행됩니다.

또한 한국컴패션은 외부 회계감사와 사업보고를 통해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하며, 후원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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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션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1952년 한국전쟁 당시, 에버렛 스완슨 목사는 전쟁고아들이 배고픔과 추위, 그리고 질병으로 목숨을 잃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스완슨 목사는 미국으로 돌아가 한국 어린이들을 도와줄 것을 호소했고, 그렇게 컴패션이 시작되었습니다.

1954년에는 한 명의 후원자가 한 명의 어린이와 연결되는 1:1 어린이양육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후원자의 편지와 기도를 통해 사랑과 격려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약 41년 동안
10만 명 이상의 한국 어린이들이 후원자를 만나고 온전한 양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1993년 컴패션은 한국의 경제 성장을 축하하며 사역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컴패션의 양육을 받고 성장한 한국 수혜자들의 요청으로 2003년 한국은 후원국으로 다시 세워졌습니다. 한때 도움을 받던 나라였던 한국은 이제 전 세계 14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12개 후원국과 함께 29개국에서 24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