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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린이양육 : 최대 5명, 1:3 같이양육 : 최대 1회, 양육보완후원 : 최대 5회)

한눈에 보는 컴패션

컴패션(COMPASSION)을 소개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10가지 질문

01 더 나은 세상을
꾸고 있다면?
01 더 나은 세상을
꾸고 있다면?

감사합니다!
이러한 질문을 갖고 있는 당신,
그 자체로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크고 엄청난 변화는 아주 작은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보시게 될 거예요.

02 2달러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을까?
02 2달러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을까?

불가능 할 것 같나요?
하지만 전세계 7억 명 이상은 하루를 1.9달러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하루에 1만 오천 명5세 미만 어린이가 세상을 떠납니다.
이런 어린이의 하루를 바꾸는 것은 아주 작은 도움으로도 가능합니다.

03 가난
가난하게 만들까?
03 가난
가난하게 만들까?

가난한 사람을 대상으로 가난의 의미를 설문조사한 결과,
경제적 의미는 36%였습니다.
내일을 꿈꿀 수 없다는 절망적 믿음이 이들을
더욱 가난에서 빠져 나오기 힘들게 하였습니다.

04 절망 대신 소망
바라보게 하려면?
04 절망 대신 소망
바라보게 하려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해크먼은 0-5세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양극화 해소, 사회복지, 치안에 비용을
쏟아 붓는 것보다 경제적이며, 성인보다 16배 효과적이라고 했습니다.

인성교육의 효과
05 어린이 곁의 가난
완전히 뿌리뽑으려면?
05 어린이 곁의 가난
완전히 뿌리뽑으려면?

어린이의 곁을 도사리는 가난은 끊임없이 말할 것입니다.
"너는 아무것도 아니야, 너는 쓰레기처럼 살거야. 할 수 없어"

어린이의 내면에 가난의 거짓말이 뿌리내리지 않도록, 관계를 맺고, 그 관계 속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컴패션은 빠르게 아이들을 만나고자 하며, 후원자와의 관계조성을 돕습니다. 이들이 가난을 이겨내고 자립하는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컴패션 전인적 양육의 핵심입니다.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한 이 사람은, 선한 영향력으로 주변을 비출 것입니다.

06 가난 속 어린이를
자립하는 어른으로 양육하려면?
06 가난 속 어린이를
자립하는 어른으로 양육하려면?

3C를 기준으로 돕습니다.
그리스도 중심(CHRIST-CENTERED), 어린이대상(CHILD-FOCUSED), 교회기반(CHURCH-BASED)으로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정체성과 공동체의 사랑으로, 어린이는 보다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기준을 통해 한 어린이가 전인적으로 양육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 CHRIST-CENTERED
  • CHILD-FOCUSED
  • CHURCH-BASED
07 전인적 양육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
07 전인적 양육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

샌프란시스코 대학 경제학과 교수 브루스 위딕은 6개국 1만 명 이상의 컴패션 졸업생을 경제학적 방법으로 설문 조사하였습니다. 이로써 중등교육을 마친 비율이 27-40%, 대학 교육을 마친 비율은 50-80%, 유급 노동자가 되는 비율 14-18%, 사무직에 종사하는 비율이 35%, 교회 지도자가 될 가능성 40 ~70% 더 높았습니다.

  • 대학교육 50~80%
  • 사무직 종사자 35%
  • 교회지도자 40~79%
08 후원금, 믿고 맡길 수 있을까?
08 후원금, 믿고 맡길 수 있을까?

한국컴패션은 후원금의 80% 이상을 반드시 어린이 양육을 위해 사용한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킵니다. 또한 각 수혜국과 후원국은 정기적으로 엄격한 내·외부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컴패션 보고자료는 홈페이지, 국세청, 1365 기부포털, 국세청, 서울시 법인시설 정보시스템 등에 투명하게 공시하였습니다.

09해외 어린이를 도울까?
09해외 어린이를 도울까?

컴패션의 시작은 1952년 전쟁에 방치된 한국 어린이를 돕는 것이었습니다. 2021년에는 해외에 더 많은 어린이들이 절대적 가난에 방치되어 있기에 우리는 그들이 스스로 일어설만큼 성장할 때까지 후원과 양육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10 컴패션의 후원자
정말 함께 자랄까?
10 컴패션의 후원자
정말 함께 자랄까?

현재 전 세계 25개국 200만 명 어린이를 돕고 있는 컴패션. 그중 한국컴패션은 12만명 어린이를 10만 후원자와 함께 양육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들은 지금도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도움을 주는 줄 알았는데 내가 오히려 도움을 받았다고." 아이들의 성장을 통해 후원자님들도 함께 자라고 계십니다.

  • 10만명

컴패션 사명 선언문

컴패션은 꿈을 잃은 어린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양육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컴패션 사역 철학 시리즈

컴패션 사역 철학 가난 Download

가난

컴패션 사역 철학 교회 Download

교회

컴패션 사역 철학 어린이 Download

어린이

컴패션 사역 철학 파트너십 Download

파트너십

홍보대사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신애라 홍보대사
맨발로 흙길을 걷던 두 어린이가 저를 위해 길가의 가시를 치워 주었습니다.

에티오피아의 광활한 벌판은 지평선 끝에서 파란 하늘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저를 졸졸 따라다니는 두 소녀를 만났습니다.
어린이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하루종일 저를 따라다녔습니다.
튼튼한 신발을 신고 걸었음에도 길가의 날카로운 가시가 제 신발을 뚫고 들어왔습니다.
제 발이 가시에 찔리자 아이들은 맨발로 가시를 치워주었습니다.
이 어린이들은 그날 저의 또 다른 가족이 되었습니다.

어린이를 통해서 삶의 목적을 깨달았습니다.

컴패션을 통해 저와 제 가족은 그 전에는 꿈꿀 수도 없었던 전혀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았습니다.
수 많은 후원어린이들을 가족으로 맞아들였고 또 그 전에는 몰랐던 다른 후원자님들과의 만남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저희가 어린이를 돕는다고 생각했는데, 어린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만났고 삶의 목적도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가난으로 절망이 가득한 그곳에서 어린이들의 환한 웃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웃을 수 있도록 컴패션과 함께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시는 후원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션/정혜영 홍보대사
“I LOVE MOMMY…”,
이 말이 많은 것을 바꾸었습니다.

2008년에 6명의 어린이들과 결연을 맺었습니다. 한 아이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편지 내용이 ‘ILOVE YOU Mommy, 정혜영’이었는데, 굉장한 감동이 있었습니다.그 편지를 받은 아내는 필리핀 행을 결정했습니다. 그때 우리 부부에게는 작은 꿈이 있었습니다. 내 집 마련이지요. 그런데 필리핀에 갔다 온 아내는 내 집 마련의 꿈을 잠시 뒤로하고, 100명의 아이들을 도와주자는 제의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는 2008년부터 100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300명 컴패션어린이들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작은 사랑을 행할 때, 행복이 더해집니다.

한 어린이가 가난에서 벗어나고, 한 가족이 변화되며, 한 나라가 성장하는 기적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큰 기적은 바로 이 작은 사랑을 행하는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 더 알아가면서, 삶에 감사가 늘어나고 행복이 더해진다는 것입니다.
나누면 행복합니다. 그 행복, 여러분도 누리면서 살고 싶지 않으세요? 그 행복은 나눔을 실천할 때, 우리 모두의 삶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성미 홍보대사
후원은 사랑을 주는​ 자식을 키우는 일과 같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의 북동쪽 작은 마을. 제가 생각하는 가난을 넘어선 곳을 방문했습니다. 집이라 말할 수 없는 썩어진 수레, 사람과 뒤엉켜 살아가는 개와 고양이, 그곳에 플라스틱 통에 든 밥을 강아지와 나눠 먹는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조심스레 아이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너의 후원자가 되어주겠다고 하니 아이의 어머니께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제서야 아이는 수줍은 미소를 보였습니다.​
좋은 일에 돈을 내면 끝이라고 여겼는데, 한 어린이를 후원하는 일이 마치 자녀를 키우는 것 같더라고요. 오랜 시간 한결 같은 사랑을 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한 어린이를 끝까지 후원하는 것, 후원하는 어린이를 지속적으로 늘리는 것 모두 사실 참 어려운 일이죠. 제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나서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제 인생에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컴패션을 만난 일입니다.

요즘에는 자녀가 무엇을 잘 하는지, 어떤 꿈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아는 부모가 얼마나 될까요?
그런데 제가 만난 컴패션 선생님은 어린이 한 명, 한 명 무엇을 좋아하고, 친한 친구는 누군지, 꿈이 뭔지 다 알고 계셨어요.
부모도 하지 못하는 걸 컴패션이 하고 있더라니까요!
제 인생에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컴패션을 만난 일입니다.
여러분이 만난 컴패션은 어떤 모습인가요?​

송은이 홍보대사
일하는 이유, 어린이와 함께한 시간에서 답을 찾았어요.

‘나는 왜 일을 하지? 왜 돈을 벌어야 하지?’ 질문에 답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7년 여름, 그 답을 찾았습니다.
24시간만에 도착한 케냐. 제가 후원하는 레이안과 데니스가 사는 곳입니다.
함박웃음을 지으며 다가오는 사춘기 두 아이들. 매일 후원자님을 만나기 위해 기도했다는 아이들, 후원자님을 만난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이들. 말, 행동 하나 하나가 큰 감동이었고, 너무 고마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작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 후원자는 세상 전부인 것 같더라고요.

사랑이 하는 것임을 느낄 수 있어요!

그런데 케냐의 슬럼가, 무크르에서 만난 어린이들은 살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범죄, 마약 등 그 어느 곳보다 위험한 곳에, 살기 위해 거리에 나왔다니요. 굉장히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제가 어떤 위로, 응원, 희망이 될진 모르겠습니다. 그저 이 아이들이 안전한 곳에서 보호받고, 잘 양육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한 어린이를 거리에서 컴패션 울타리로 들어오게 하는 것.
그 놀라운 일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하는 것임을 느낄 수 있으실 거예요.

이영표 홍보대사
사랑이 머리에서 마음까지 가는 길엔 컴패션이 있습니다.

배가 고픈 사람 3명이 있고, 빵 3개가 있습니다.
저는 배고픈 3명에게 빵 1개씩 나눠주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을 볼까요? 배고픈 사람이 3명인데, 1명에게 3개의 빵이 주어집니다. 이것이 우리를 사용하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나누고 행동해야 하는 건 제 자신에게 있더라고요.

컴패션에서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사랑을 경험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누군가에게 얼마나 전하고 있는가. 머리 속에선 누군가를 돕고, 사랑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을 얼마나 실천했는가를 생각했을 때, 저는 기쁨으로 충분히 실천했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머리 속에 맴돌던 사랑을 마음까지 내려오게 한 것이 제겐 컴패션입니다. 컴패션을 통해 그 사랑을 함께 느끼고 경험하시기를.

연혁

컴패션 히스토리

함께 아파하는 마음, 컴패션COMPASSION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compassion, 컴패션)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마태복음 15:32-
1952
한국에서 시작된 컴패션
미국인 에버렛스완슨 목사는 새벽에 길을 걷던 중, 밤새 얼어 죽은 어린이들이 쓰레기를 치우는 트럭에 실려가는 것을 보았습니다.충격에 휩싸인 스완슨 목사에게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너는 이것을 보았다. 이제 무엇을 하겠는가?”
스완슨 목사는 깡통을 들고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자고 미국 전역을 돌며 질문에 답하였습니다. 첫 기부금으로 삼척군 북평리에 첫 번째 고아원, 신애원을 세웠습니다.
1958
다양한 지원
대구에 한국사무실을 두고 16개 복지시설에서 어린이들에게 성경공부,의/식/주 지원, 정기 의료검진등의 혜택을 제공하였습니다.1:1결연 외에도 40명의 개척교역자를 지원하였습니다.
1960
따뜻한 겨울나기, 웜(WARM) 프로젝트
컴패션은 1960년대부터 매년 가늘 웜(WARM, Winter aid relief Mone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운 날씨에 동상을 걸리는 한국의 어린이에게 따뜻한 스웨터와 운동화를 전달했습니다.
1963
1만 명 한국 어린이 후원
1백여 개 보육원에서 1만여 한국 어린이가 1:1로 양육 받았습니다. 그외 나병환자들의 자녀 중 감염되지 않은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 과부들을 위한 시설, 청각∙시각∙언어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을 만들고 운영했습니다. 스완슨 목사는 경기도 명예 도민증과 보건사회부장관 감사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15:32절에 영감을 받아 비영리 이름을 컴패션(Compassion)으로 지었습니다.
1964
한국 콰이어 미국 방문
한국어린이들로구성된 콰이어팀이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였습니다. 미국 80개 도시의 교회들을 순회하면서 공연,수많은후원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현재 컴패션은 어린이가 자신을 둘러싼 열악한 환경과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성인이 될 때까지 후원국 방문을 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1965
한국을 사랑한 한 사람, 소천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 어린이를 끝까지 돕기 원했던 스완슨 목사가 과로로 인한 질환으로 소천하였습니다.
미국후원자들을 중심으로 에버렛스완슨추모 기금이 조성되어, 서울 주재 컴패션사무실 건축비로 사용되었습니다.
(당시한국컴패션사옥은 1993년한국에서 철수 시, 국가에 환원되었습니다.)
1968
한국을 넘어 국제기구로
한국어린이만 도왔던 컴패션이 그 영역을 세계로 확장했습니다. 남아시아 담당 현장 관리자이자 한국컴패션 사업 경영자인 에드워드 킬빌에 의해 인도, 인도네시아, 아이티 등에서 가구지원프로그렘(Family Helper Plan) 도입했습니다. 이로써 전 세계 가난 때문에 희망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전인적인 양육을 제공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컴패션 수해국 확장
1974
한국 리더십 양성
미학교성적이우수하고 리더십 있는 중∙고∙대학생들을 시설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하고 장학지원제공하였습니다.
미래에 한국사회를 이끌 리더십으로 양성하였습니다.
1977
컴패션 25주년의 열매들
25주년을 맞아 초기 컴패션 어린이들의 현재를 수소문하였습니다. 그들은 구두닦이에서 사장, 교사, 간호사 등이 되어 가난에서 벗어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 어린이 콰이어가 두 번째로 미국을 방문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재 컴패션은 어린이가 자신을 둘러싼 열악한 환경과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성인이 될 때까지 후원국 방문을 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1993
수혜국 한국의 졸업
컴패션은 88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는 등 한국의 경제성장을 축하하며 한국을 졸업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로써 컴패션은 1952년부터 41년 동안 10만 명 이상의 한국 어린이를 1:1로 양육하고, 각종 사역들로 어린이를 지원하였던 사업을 철수하였습니다.
2003
돕는 나라로 선 첫 사례, 한국
한국컴패션이 컴패션의 10번째 후원국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컴패션 안에서 수혜국에서 후원국이 된 첫 사례가 되었습니다. 이는 컴패션의 후원으로 영향력 있는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된 한국의 컴패션 졸업자들이 받은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국제컴패션의 문을 두드린 결과였습니다.
2006
자발적 참여의 확대
신애라 홍보대사와 컴패션 애드보킷(FOC, VOC, 컴패션밴드) 본격적으로 활동 시작, 온누리교회 컴패션선데이로 4천 명 이상 어린이 결연
2009
백만 번째 어린이 탄생
컴패션 백 만 번째 후원 어린이가 탄생하였습니다. 토고의 펠로우 어린이의 후원자는 바로 한국의 전 국가대표 선수이자 금메달리스트인 장미란 선수였습니다. 한국컴패션은 또한 2010년 전 세계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2003년 설립 후 처음으로 1:1어린이양육 후원금을 월 3만5천 원에서 4만5천 원으로 인상하였습니다
2015
“소망의 땅, 북한”
북한에서 어린이를 전인적으로 양육할 것을 소망하며, 미리 사역자들을 양성하고 준비하는 사역인 컴패션북한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컴패션은 2015년, 미국의 대표적인 자선단체 재정 신용도 평가기구인 채리티내비게이터에서 14년 연송 상위 1%에 랭크되며 투명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0
2백만 어린이 양육
컴패션은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양육하며,
25개국 20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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