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션과 교회가 함께합니다
3월 컴패션선데이
컴패션과 함께하는 예배
봄이 시작된 3월에는 삼일교회, 매화교회, 광주영광교회, 나눔과섬김의교회, 주의뜻하늘가족교회와 함께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 3월 8일 삼일교회 (광주)

지난 3월 8일, 전라도 광주에 위치한 삼일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습니다. 삼일교회는 군교회로 지역의 성도님들과 간부, 사병이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입니다. 이날 말씀은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이 전해주셨으며,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 12장 1-2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모두가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3월 22일 매화교회 (경기도 시흥)

3월 22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매화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일'이라는 제목의 박형은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 설교는 함께한 성도님들께 큰 울림이 되었고, 말씀을 통해 함께 울고 웃는 감격과 감사가 있는 예배였습니다. 박우영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함께 힘있게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셨고, 이 모습이 하나님앞에 아름다운 순종으로 드려진 예배였습니다.
■ 3월 29일 광주영광교회 (광주)

3월 29일, 광주에 위치한 광주영광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이날 양승구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마태복음 10장 40-42절 본문과 함께 '작은 자에게 행한 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주일학교 예배를 드린 뒤 어린이와 청소년들도 함께 컴패션선데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예배당에 모였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아름다운 예배였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말씀에 순종하고 결단하는 마음으로 가난 속에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 3월 29일 나눔과섬김의교회 (싱가포르)
싱가포르 나눔과섬김교회는 지난 3월 컴패션선데이를 통해 가난한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는 지나 2025년, 컴패션 사역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비전트립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이어 컴패션선데이에 앞서 전성도가 영화 '아버지의 마음'을 함께 시청하며 컴패션 사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진행된 컴패션선데이는 박형은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랑과 청지기로서의 삶 그리고 어린이들을 향한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말씀과 사역 소개를 통해 성도님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고, 많은 어린이가 새롭게 결연 되는 열매로 이어졌습니다.
■ 3월 29일 주의뜻하늘가족교회 (부산)

부산에 있는 주의뜻하늘가족교회는 오랜 기간 컴패션과의 협력을 기대하며 예배를 준비한 교회인 만큼 함께 뜨거운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서정인 목사님(한국컴패션 대표)의 '천국에서 가장 큰자'라는 제목의 설교는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미 후원하고 계신 후원자님들이 많이 계심에도 많은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반응하여 어린이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컴패션선데이는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복음 안에서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컴패션의 비전과 사역을 나누는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신 삼일교회, 매화교회, 광주영광교회, 나눔과섬김교회, 주의뜻하늘가족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3월 컴패션선데이
컴패션과 함께하는 예배
봄이 시작된 3월에는 삼일교회, 매화교회, 광주영광교회, 나눔과섬김의교회, 주의뜻하늘가족교회와 함께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 3월 8일 삼일교회 (광주)

지난 3월 8일, 전라도 광주에 위치한 삼일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습니다. 삼일교회는 군교회로 지역의 성도님들과 간부, 사병이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입니다. 이날 말씀은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이 전해주셨으며,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 12장 1-2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모두가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3월 22일 매화교회 (경기도 시흥)

3월 22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매화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일'이라는 제목의 박형은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 설교는 함께한 성도님들께 큰 울림이 되었고, 말씀을 통해 함께 울고 웃는 감격과 감사가 있는 예배였습니다. 박우영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함께 힘있게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셨고, 이 모습이 하나님앞에 아름다운 순종으로 드려진 예배였습니다.
■ 3월 29일 광주영광교회 (광주)

3월 29일, 광주에 위치한 광주영광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이날 양승구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마태복음 10장 40-42절 본문과 함께 '작은 자에게 행한 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주일학교 예배를 드린 뒤 어린이와 청소년들도 함께 컴패션선데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예배당에 모였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아름다운 예배였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말씀에 순종하고 결단하는 마음으로 가난 속에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 3월 29일 나눔과섬김의교회 (싱가포르)
싱가포르 나눔과섬김교회는 지난 3월 컴패션선데이를 통해 가난한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는 지나 2025년, 컴패션 사역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비전트립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이어 컴패션선데이에 앞서 전성도가 영화 '아버지의 마음'을 함께 시청하며 컴패션 사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진행된 컴패션선데이는 박형은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랑과 청지기로서의 삶 그리고 어린이들을 향한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말씀과 사역 소개를 통해 성도님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고, 많은 어린이가 새롭게 결연 되는 열매로 이어졌습니다.
■ 3월 29일 주의뜻하늘가족교회 (부산)

부산에 있는 주의뜻하늘가족교회는 오랜 기간 컴패션과의 협력을 기대하며 예배를 준비한 교회인 만큼 함께 뜨거운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서정인 목사님(한국컴패션 대표)의 '천국에서 가장 큰자'라는 제목의 설교는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미 후원하고 계신 후원자님들이 많이 계심에도 많은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반응하여 어린이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컴패션선데이는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복음 안에서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컴패션의 비전과 사역을 나누는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신 삼일교회, 매화교회, 광주영광교회, 나눔과섬김교회, 주의뜻하늘가족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