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션과 교회가 함께합니다
6월 컴패션선데이
컴패션과 함께하는 예배
6월에는 승진교회, 꿈의동산이한교회, 사자교회와 함께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 6월 14일 승진교회(경기도 포천시)


지난 6월14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승진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군 교회인 승진교회에서 장병들과 함께 드린 예배는 뜨거운 열정과 헌신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컴패션은 6·25전쟁 당시 전쟁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웠던 필리핀, 태국, 콜롬비아, 에티오피아의 희생과 사랑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컴패션선데이는 특별히 당시 대한민국을 도왔던 네 나라의 어린이들과 후원자를 연결하는 뜻깊은 예배로 진행되었습니다. 과거 우리가 받았던 사랑을 이제는 다시 흘려보내는 감사와 나눔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음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6월 21일 꿈의동산이한교회(서울)

지난 6월 21일 서울에 위치한 꿈의동산이한교회에서 3차 컴패션선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꿈의동산이한교회는 2006년, 2008년 컴패션선데이를 통해 열방의 어린이들을 품어주시고, 2017년 비전예배를 통해 북한의 어린이를 품고 컴패션과 지속적으로 동역하였습니다. 이날 예배는 서정인 목사(한국컴패션 대표)께서 '천국에서 가장 큰 자'(마가복음 9장 33~37절)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꿈의동산이한교회에서는 이번 3차 컴패션선데이를 통해서 다시 한번 열방의 어린이를 품고자 결단하셨고 아이티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셨고, 어린들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사랑이 전해지는 귀한 열매가 맺어졌습니다.
■ 6월 21일 사자교회(경기도 이천)

지난 6월 21일 이천에 위치한 사자교회에서 서우정 목사(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라는 설교로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사자교회에서 군장병들과 간부, 가족들과 함께 예배 드릴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찬양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는 뜨거운 예배였습니다. 컴패션은 전 세계 9,000여개의 교회와 함께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컴패션은 교회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라고 믿습니다.
컴패션선데이는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복음 안에서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컴패션의 비전과 사역을 나누는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신 승진교회, 꿈의동산이한교회, 사자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6월 컴패션선데이
컴패션과 함께하는 예배
6월에는 승진교회, 꿈의동산이한교회, 사자교회와 함께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 6월 14일 승진교회(경기도 포천시)


지난 6월14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승진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군 교회인 승진교회에서 장병들과 함께 드린 예배는 뜨거운 열정과 헌신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컴패션은 6·25전쟁 당시 전쟁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웠던 필리핀, 태국, 콜롬비아, 에티오피아의 희생과 사랑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컴패션선데이는 특별히 당시 대한민국을 도왔던 네 나라의 어린이들과 후원자를 연결하는 뜻깊은 예배로 진행되었습니다. 과거 우리가 받았던 사랑을 이제는 다시 흘려보내는 감사와 나눔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음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6월 21일 꿈의동산이한교회(서울)

지난 6월 21일 서울에 위치한 꿈의동산이한교회에서 3차 컴패션선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꿈의동산이한교회는 2006년, 2008년 컴패션선데이를 통해 열방의 어린이들을 품어주시고, 2017년 비전예배를 통해 북한의 어린이를 품고 컴패션과 지속적으로 동역하였습니다. 이날 예배는 서정인 목사(한국컴패션 대표)께서 '천국에서 가장 큰 자'(마가복음 9장 33~37절)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꿈의동산이한교회에서는 이번 3차 컴패션선데이를 통해서 다시 한번 열방의 어린이를 품고자 결단하셨고 아이티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셨고, 어린들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사랑이 전해지는 귀한 열매가 맺어졌습니다.
■ 6월 21일 사자교회(경기도 이천)

지난 6월 21일 이천에 위치한 사자교회에서 서우정 목사(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라는 설교로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사자교회에서 군장병들과 간부, 가족들과 함께 예배 드릴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찬양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는 뜨거운 예배였습니다. 컴패션은 전 세계 9,000여개의 교회와 함께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컴패션은 교회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라고 믿습니다.
컴패션선데이는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복음 안에서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컴패션의 비전과 사역을 나누는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신 승진교회, 꿈의동산이한교회, 사자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