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션과 교회가 함께합니다
4년 차를 맞이한 북한사역주간
'부르심, 소망의 시작'
'북한사역주간'은 컴패션 북한사역 파트너교회가 매년 6월, 교회가 자체적으로 정한 한 주 동안 온 성도가 북한 어린이를 기억하며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올해는 '부르심, 소망의시작'(출애굽기 3:1-12)을 주제로, 하나님께서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모세를 부르셨던 말씀을 통해 오늘 우리 역시 북한 어린이를 위해 기도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음을 돌아보았습니다.
컴패션은 파트너교회들이 각 교회에서 진행하는 '북한사역주간'을 섬기기 위해 200여 파트너교회를 대상으로 미취학·초등·청소년 주일예배 자료와 소그룹 나눔 교재, 가정예배지, 홍보영상 등 전 세대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작·배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파트너교회 성도들은 대예배, 교회학교 예배, 셀모임, 그리고 가정예배에서까지 한 주 동안 동일한 말씀으로 북한 어린이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품고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북한사역주간 참여 인원은 전국 78개 파트너교회, 총 23,801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함께 하였습니다. 참여 교회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는 9.26점을 기록하였고 교회들은 "온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하나 되어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북한 어린이를 향한 관심과 기도가 다시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북한사역주간'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북한 어린이를 향한 관심과 기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한 '북한사역주간'은 한국교회가 여러 어려움 가운데서도 여전히 북한 어린이를 향한 관심과 기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컴패션은 파트너교회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교회가 하나님께 받은 북한 어린이 전인적 양육의 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섬기겠습니다.
4년 차를 맞이한 북한사역주간
'부르심, 소망의 시작'
'북한사역주간'은 컴패션 북한사역 파트너교회가 매년 6월, 교회가 자체적으로 정한 한 주 동안 온 성도가 북한 어린이를 기억하며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올해는 '부르심, 소망의시작'(출애굽기 3:1-12)을 주제로, 하나님께서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모세를 부르셨던 말씀을 통해 오늘 우리 역시 북한 어린이를 위해 기도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음을 돌아보았습니다.
컴패션은 파트너교회들이 각 교회에서 진행하는 '북한사역주간'을 섬기기 위해 200여 파트너교회를 대상으로 미취학·초등·청소년 주일예배 자료와 소그룹 나눔 교재, 가정예배지, 홍보영상 등 전 세대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작·배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파트너교회 성도들은 대예배, 교회학교 예배, 셀모임, 그리고 가정예배에서까지 한 주 동안 동일한 말씀으로 북한 어린이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품고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북한사역주간 참여 인원은 전국 78개 파트너교회, 총 23,801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함께 하였습니다. 참여 교회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는 9.26점을 기록하였고 교회들은 "온 세대가 같은 말씀으로 하나 되어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북한 어린이를 향한 관심과 기도가 다시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북한사역주간'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북한 어린이를 향한 관심과 기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한 '북한사역주간'은 한국교회가 여러 어려움 가운데서도 여전히 북한 어린이를 향한 관심과 기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컴패션은 파트너교회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교회가 하나님께 받은 북한 어린이 전인적 양육의 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