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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 252 상반기 디렉터 간담회

작성일 2026-08-03

 

Growing 252 상반기 디렉터 간담회

 

 

 Growing 252 디렉터 간담회는 한 해의 사역을 돌아보고, 교회와 가정이 함께 다음세대를 세우는 길을 나눕니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Growing 252를 운영하는 멤버심 교회 디렉터 및 교사들을 초정해 '2026 상반기 디렉터 간담회'를 전국 4개 지역(서울·부산·세종·광주)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1년에 한 번, 각 교회의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역 현황을 나누고 서로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다시 힘을 얻는 자리로 준비되었습니다.

 

 

 

 오전에는 조경미 교수님을 강사로 초청해 '부모와 함께 가는 길'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부모를 사역의 동역자로 바라보는 관점과 교회의 배움을 가정의 일상으로 이어가는 소통의 지혜를 함께 배웠습니다.

 

 

 오후에는 한 학기 동안 성실히 사역을 이어온 디렉터들을 격려하는 'Growing 252 어워드'와 각 교회의 운영 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한 자리에 모인 다양한 교회 디렉터, 교사들이 서로의 고민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 참가자는 '부모님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면서 소통을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 며 강의를 통해 얻은 변화를 나눴고, '다른 교회의 이야기에서 우리 교회에 적용할 지혜를 얻었다' 며 나눔의 시간이 준 힘을 이야기했습니다.

 

 

 

 

 간담회는 함께 드리는 기도와 사역 결단의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교회 현장에 필요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각 교회에 맞는 운영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교회에서 시작된 배움이 가정으로 이어지고, 교회와 가정이 함께 손잡을 때 우리의 다음세대는 더욱 건강하게 자라갑니다. 그 변화가 이 땅의 모든 교회와 가정에서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Growing 252 상반기 디렉터 간담회

 

 

 Growing 252 디렉터 간담회는 한 해의 사역을 돌아보고, 교회와 가정이 함께 다음세대를 세우는 길을 나눕니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Growing 252를 운영하는 멤버심 교회 디렉터 및 교사들을 초정해 '2026 상반기 디렉터 간담회'를 전국 4개 지역(서울·부산·세종·광주)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1년에 한 번, 각 교회의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역 현황을 나누고 서로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다시 힘을 얻는 자리로 준비되었습니다.

 

 

 

 오전에는 조경미 교수님을 강사로 초청해 '부모와 함께 가는 길'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부모를 사역의 동역자로 바라보는 관점과 교회의 배움을 가정의 일상으로 이어가는 소통의 지혜를 함께 배웠습니다.

 

 

 오후에는 한 학기 동안 성실히 사역을 이어온 디렉터들을 격려하는 'Growing 252 어워드'와 각 교회의 운영 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한 자리에 모인 다양한 교회 디렉터, 교사들이 서로의 고민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 참가자는 '부모님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면서 소통을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 며 강의를 통해 얻은 변화를 나눴고, '다른 교회의 이야기에서 우리 교회에 적용할 지혜를 얻었다' 며 나눔의 시간이 준 힘을 이야기했습니다.

 

 

 

 

 간담회는 함께 드리는 기도와 사역 결단의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교회 현장에 필요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각 교회에 맞는 운영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교회에서 시작된 배움이 가정으로 이어지고, 교회와 가정이 함께 손잡을 때 우리의 다음세대는 더욱 건강하게 자라갑니다. 그 변화가 이 땅의 모든 교회와 가정에서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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