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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컴패션과 교회가 함께합니다

7월 컴패션선데이

작성일 2026-08-03

 

7월 컴패션선데이

컴패션과 함께하는 예배
 

 

 7월에는 공군중앙교회, 열쇠교회, 충렬교회와 함께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 7월 12일 공군중앙교회(서울) 

 

 지난 7월12일 공군중앙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예배에 함께한 성도님에게 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설교를 통해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교회의 성도님들의 뜨거운 예배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컴패션은 교회와 함께 열방의 어린이들을 양육합니다.

 

 

■ 7월 19일 열쇠교회(경기도 연천시) 

 

 

 열쇠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라는 설교로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많은 나라들이 한국을 도와 함께했습니다. 그 중에 컴패션의 수혜국인 필리핀, 태국, 콜롬비아, 에티오피아도 함께 했습니다 받은 사랑을 다시 갚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로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주고 받을 만큼 넉넉하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특별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나라입니다 .

 

 

■ 7월 26일 충렬교회(부산) 

 

 지난 7월 26일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충렬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컴패션은 6·25전쟁 당시 전쟁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웠던 필리핀, 태국, 콜롬비아, 에티오피아의 희생과 사랑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컴패션선데이는 특별히 당시 대한민국을 도왔던 네 나라의 어린이들과 후원자를 연결하는 뜻깊은 예배로 진행되었습니다. 과거 우리가 받았던 사랑을 이제는 다시 흘려보내는 감사와 나눔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음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컴패션선데이는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복음 안에서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컴패션의 비전과 사역을 나누는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신 공군중앙교회, 열쇠교회, 충렬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 컴패션선데이(컴패션 예배) 알아보기 

 

▶ 문의하기 

 

7월 컴패션선데이

컴패션과 함께하는 예배
 

 

 7월에는 공군중앙교회, 열쇠교회, 충렬교회와 함께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 7월 12일 공군중앙교회(서울) 

 

 지난 7월12일 공군중앙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예배에 함께한 성도님에게 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설교를 통해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교회의 성도님들의 뜨거운 예배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컴패션은 교회와 함께 열방의 어린이들을 양육합니다.

 

 

■ 7월 19일 열쇠교회(경기도 연천시) 

 

 

 열쇠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라는 설교로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많은 나라들이 한국을 도와 함께했습니다. 그 중에 컴패션의 수혜국인 필리핀, 태국, 콜롬비아, 에티오피아도 함께 했습니다 받은 사랑을 다시 갚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로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주고 받을 만큼 넉넉하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특별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나라입니다 .

 

 

■ 7월 26일 충렬교회(부산) 

 

 지난 7월 26일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충렬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컴패션은 6·25전쟁 당시 전쟁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웠던 필리핀, 태국, 콜롬비아, 에티오피아의 희생과 사랑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컴패션선데이는 특별히 당시 대한민국을 도왔던 네 나라의 어린이들과 후원자를 연결하는 뜻깊은 예배로 진행되었습니다. 과거 우리가 받았던 사랑을 이제는 다시 흘려보내는 감사와 나눔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음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컴패션선데이는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복음 안에서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컴패션의 비전과 사역을 나누는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신 공군중앙교회, 열쇠교회, 충렬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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