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션과 교회가 함께합니다
8월 컴패션선데이
컴패션과 함께하는 예배
8월에는 자운대교회, 충성교회, 을지교회, 전진교회, 세대로교회와 함께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 8월 2일 자운대교회(대전광역시)
지난 8월 2일 자운대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군가족들과 장병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경험하는 뜨거운 예배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설교를 통해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나라를 향한 마음을 가진 성도님들의 간절함과 갈급함이 느껴지는 예배였습니다. 컴패션은 교회와 함께 한 어린이의 삶을 바꾸어 나갑니다.
■ 8월 9일 충성교회(경기도 성남시)
충성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라는 설교로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사랑에 반응하여 행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권면하셨습니다. 예배를 통해 성도님들께서는 어린이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 컴패션 사역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여러분들과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8월 16일 을지교회(강원도 인제시)

지난 8월 16일 강원도 원통에 위치한 을지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컴패션은 6·25전쟁 당시 전쟁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웠던 필리핀, 태국, 콜롬비아, 에티오피아의 희생과 사랑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컴패션선데이는 특별히 당시 대한민국을 도왔던 네 나라의 어린이들과 후원자를 연결하는 뜻깊은 예배로 진행되었습니다. 과거 우리가 받았던 사랑을 이제는 다시 흘려보내는 감사와 나눔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음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8월 30일 전진교회(경기도 파주시)
지난 8월 30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전진교회에서 컴패션 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함께 예배 드린 장병들은 한국 전쟁 당시 함께 했던 나라의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었습니다. 세대를 이어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 8월 30일 세대로교회(서울특별시)

지난 8월 30일 서울에 위치한 세대로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대로교회는 2004년, 2010년에 이어 이번이 3번째 컴패션 선데이를 진행하는 교회입니다. 이 날 예배는 박형은 목사님(컴패션 부대표)께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이게 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린이를 불쌍히(Compassion) 여기시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 그 어린이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컴패션선데이는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복음 안에서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컴패션의 비전과 사역을 나누는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신 자운대교회, 충성교회, 을지교회, 전진교회, 세대로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8월 컴패션선데이
컴패션과 함께하는 예배
8월에는 자운대교회, 충성교회, 을지교회, 전진교회, 세대로교회와 함께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 8월 2일 자운대교회(대전광역시)
지난 8월 2일 자운대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군가족들과 장병들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경험하는 뜨거운 예배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설교를 통해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나라를 향한 마음을 가진 성도님들의 간절함과 갈급함이 느껴지는 예배였습니다. 컴패션은 교회와 함께 한 어린이의 삶을 바꾸어 나갑니다.
■ 8월 9일 충성교회(경기도 성남시)
충성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라는 설교로 컴패션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사랑에 반응하여 행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권면하셨습니다. 예배를 통해 성도님들께서는 어린이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 컴패션 사역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여러분들과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8월 16일 을지교회(강원도 인제시)

지난 8월 16일 강원도 원통에 위치한 을지교회에서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컴패션은 6·25전쟁 당시 전쟁고아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웠던 필리핀, 태국, 콜롬비아, 에티오피아의 희생과 사랑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컴패션선데이는 특별히 당시 대한민국을 도왔던 네 나라의 어린이들과 후원자를 연결하는 뜻깊은 예배로 진행되었습니다. 과거 우리가 받았던 사랑을 이제는 다시 흘려보내는 감사와 나눔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음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8월 30일 전진교회(경기도 파주시)
지난 8월 30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전진교회에서 컴패션 선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서우정 목사님(한국컴패션 부대표)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함께 예배 드린 장병들은 한국 전쟁 당시 함께 했던 나라의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었습니다. 세대를 이어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 8월 30일 세대로교회(서울특별시)

지난 8월 30일 서울에 위치한 세대로교회에서 컴패션선데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대로교회는 2004년, 2010년에 이어 이번이 3번째 컴패션 선데이를 진행하는 교회입니다. 이 날 예배는 박형은 목사님(컴패션 부대표)께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이게 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린이를 불쌍히(Compassion) 여기시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 그 어린이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컴패션선데이는 열방의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복음 안에서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컴패션의 비전과 사역을 나누는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신 자운대교회, 충성교회, 을지교회, 전진교회, 세대로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