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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스토리

디어 마이 차일드, 내 아이가 훌륭한 의사로 자랐어요

  • 작성일 2021-02-04

"잘 자라줘서 고마워!"

한 아이가 가난을 이기고 꿈꿀 수 있도록

끝까지 손을 잡아준 누군가가 있었기에

컴패션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당당히 이루고 멋지게 성장합니다.

어린이의 첫 만남 그 설렘이 흐르고 흘러

졸업이라는 사랑의 열매로 맺혔습니다.

 

 

오늘은 의사라는 꿈을 이루어

코로나19와 맞서 활약하는

컴패션 졸업생들을 만나보아요♥

 

 


1

[엘살바도르 컴패션]

프레디(Dr. Fredy) 

 

 

 

 

"후원자님은 그냥 가족이에요. 단 한 번도 저를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 주셨으니까요! 경제적으로나 영적으로도 늘 든든하게 지지해 주셨기에,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어요. 의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된 것도 후원자님, 컴패션 덕분입니다! 특히 지금 코로나로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프레디


 

 

26살 프레디는 엘살바도르 컴패션 졸업생이에요. 현재 지역에서 가장 큰 보건 클리닉 중 한곳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호흡기 감염 병동에서 일하면서 바이러스 관련 치료를 맡고 있습니다. 프레디는 어린이센터에서 받은 사랑과 배움, 후원자의 기도와 응원 덕분에 누군가를 돕는 의사가 될 수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얼굴도 마음도 훈훈한 멋진 의사 프레디를 응원합니다.

 

 

2

[에티오피아 컴패션]

아디살렘 (Dr. Addisalem)

 


 

 

"후원자님께 '친절함'을 배웠어요! 잘 알지도 못하는 지구 반대편의 작은 소녀를 위해 매달 후원금을 주시고, 격려가 담긴 편지로 응원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제 인생을 온전히 변화시켰어요. 이제는 받은 사랑과 친절을, 환자분들에게 되돌려주고 싶어요. 저도 후원자님처럼 누군가를 '돕는 마음'을 계속해서 키워나갈 거예요!"

 

의사 아디살렘

 

 

의사 아디살렘은 현재 28세로, 에티오피아 컴패션을 통해 후원받으며 성장한 어린이 중 한 명이지요. 그녀는 현재 지정된 코로나19 치료센터 중 한곳에서 일하면서 바이러스와의 싸움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아디살렘이 살았던 마을에는 의사가 한 명도 없었다는 거죠. 후원자의 따뜻한 사랑, 어린이센터 선생님들의 끝없는 기도 속에 당당하게 마을 최초 여의사가 되었답니다. 최고예요!!

 

 

3

[과테말라 컴패션]

잉그리드(Ingrid Samayoa)

 


잉그리드가 회의하는 모습 (가운데, 청바지를 입은 여성)

 

"컴패션은 제가 지금의 자리에 있도록 해주었어요. 어린이센터에 가지 않았다면 전 의사도, 전염병 학자도 되지 못했을 겁니다. 제 마음에는 늘 컴패션(함께 아파하는 마음)이 흘러넘친답니다. "

 

잉그리드

잉그리드는 과테말라의 전염병 연구 학자입니다. 현재는 병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는 연구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과테말라에는 전염병을 조사할 역학 학자가 많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더욱 잉그리드의 역할이 중요하겠죠? 특히 그녀는 '격리' 분야에서 활약하며,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장 필요한 그 자리에서 귀하게 쓰임 받는 잉그리드가 무척이나 자랑스럽네요!

 

 

4

[브라질 컴패션]

에딜슨(Edilson)

 


 

 

 

"코로나로 모두가 힘겨운 이 시기에 간호사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모두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 바이러스 전쟁에서 그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로서 자부심을 느껴요! 이런 과정에서 제 믿음이 부족하지 않기를 기도해요. 하나님께서는 분명 이 도전 가운데 분별력을 주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에딜슨

브라질의 에딜슨은 3년차 간호사입니다. 그런데 에딜슨의 주특기는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노래에요! 에딜슨은 다른 간호사들과 함께 병원 휴식시간에 찬송을 부르곤 한답니다. 매 순간 긴장상태고 무거운 분위기 가득한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주기 위해서 말이죠. 에딜슨은 7살부터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다니기 시작했고 대부분의 삶을 그곳에서 배웠다고 고백합니다. 어린이센터를 졸업할 때, 그는 인생의 기본 원칙을 세웠다고 해요. 바로 컴패션에서 배운 '하나님과 공감하는 삶'입니다.

 

 

 

​브라질 컴패션 간호사 에딜슨이 병원 휴식시간에 동료 간호사들과 함께 찬양을 부르는 모습에딜슨이 병원 휴식시간에 동료 간호사들과 함께 찬양을 부르는 모습

5

[르완다 컴패션]

지네트(Jeannette Nikuze)


 

"최근에는 먼 시골같이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약과 마스크를 공급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코로나에 관한 정확한 정보 제공, 예방 교육을 함으로써 지역사회를 돕는 거죠. 컴패션을 통해 공동체를 위한 마음, 봉사의 중요성, 기도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랍니다.

 

지네트

 

지네트는 컴패션 어린이센터를 졸업해 약사가 되었습니다. 약사가 된 그녀가 최근에 하는 일은? 바로 오지 마을까지 장거리를 걸어서 이동하는 거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중교통도 올 스톱 된 상황이거든요. 하지만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멈추지 않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커뮤니티를 위해 교육 뿐 아니라 상담과 기도로, 많은 환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 어린이를 끝까지 손 잡아 주신 후원자님, 졸업을 축하합니다!" 

한 어린이를 후원하기로 한 당신의 결심으로,

어린이의 졸업이라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한 영혼을 변화시키며

그 어린이의 가정과 사회, 더 나아가 세상이 변화되었습니다.

 

 

당신의 어린이를 향한 헌신에 

​감사 드립니다. 

 

 

 [2021 컴패션 졸업 캠페인 'Dear My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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