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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COM] 자원이든 돈이든 선순환이 중요하죠 (안성찬 후원자)

  • 작성일 2021-07-02

 

 

 

 안성찬 후원자 "자원이든 돈이든 '선순환'이 중요하죠"

안성찬 ㈜에이치알엠 대표이사 인터뷰

 

 

 

이른바 '필환경' 시대.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연간 12만톤의 파지를 수출입하는 재활용폐기물 수출입회사 (주)에이치알엠의 대표이사 안성찬 후원자의 이야기입니다. 안성찬 후원자는 자원이든 돈이든 '선순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본인이 가진 자원을 전 세계 100명이 넘는 어린이들에게 흘려보내는 안성찬 후원자를 컴패션이 만났습니다.

 

 

 

 

 

㈜에이치알엠 대표이사 안성찬 후원자 [사진 : 안성찬 후원자]

 

 

◆ 고물상 속 고철 보며 구상한 사업...재활용품 사고 팔아 연매출 300억원 넘는 회사로 

 

안성찬 후원자가 순환자원에 관심을 가진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4년 전입니다. 캐나다 정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던 시절 펄프와 석탄 같은 원자재 소싱 관련 업무를 했던 것이 사업 구상의 시발점이 됐습니다. 개인 사업을 하겠다는 포부로 야심 차게 회사를 나왔지만, 퇴사 후 그를 찾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것이 길가 고물상에서 본 고철이었습니다. 안 후원자에 따르면 재활용품 원자재 시장에서 고철이 차지하는 비중은 30~40% 정도입니다. 고철은 안 후원자가 2011년 시작한 사업의 첫 아이템이 됐습니다.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잖아요. 저는 100번은 찍은 것 같아요."

 

외국에서 개인 에이전시를 운영하다 한국에서 신규 법인을 차리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의 첫 사무실은 5평짜리 공간에 중고 책상 세 개가 전부였습니다. "초반에는 말 그대로 '맨 땅에 헤딩'이었어요. 술 접대 영업은 하지 않겠다는 원칙 하에 대리, 과장급 실무진부터 만나가며 차곡차곡 신뢰를 쌓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2016년 말 직원 1명과 함께 시작한 회사는 설립 4년만에 임직원 20명이 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매출 규모는 설립 첫 해 70억 원에서 이듬해 180억 원으로, 지난해 320억 원으로 커졌습니다. 에이치알엠은 현재 종이사업부, 소재사업부, 비철사업부, 식품유통사업부, 물류사업부 등 5개의 사업부로 구성돼 있습니다.

 

안성찬 후원자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합니다. "저는 스스로 성격이 모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저를 세 번 이상 만나기 전까지 저에게 호감을 보이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영업하기 힘든 스타일이죠.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저에게 꼭 필요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붙여 주시더라고요."

 

지난해에는 사업 영역을 확대해 종합 운송 플랫폼 기업 에고엑스랩을 설립했습니다. 안성찬 후원자는 "사업을 하면서 요행수를 바라지 않는다"며 "지난 4년간 탄탄하게 기업을 운영해 올 수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의 도우심 아래 묵묵히 걸어온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성찬 후원자의 딸을 품에 안은 안 후원자의 아버지(가운데)와 어머니 [사진 : 안성찬 후원자]

 

 

 

◆ 기업은 '복의 통로' 돼야...'덕장(德將)' 부모님의 가르침 이어받아 

 

 

 "선순환의 선이 '착할 선(善)'자예요. 말 그대로 기업을 통해 '착한' 순환이 이뤄져야 합니다. 기업 운영의 목적이 오너 개인의 부를 창출하는 데에 있으면 안 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안성찬 후원자가 기업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선순환'입니다. 기업의 첫 번째 목표는 이윤 창출이지만, 중요한 것은 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있다고 강조합니다. "협력사와 구성원 모두가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기업을 만들고 싶어요. 기업이 복을 선순환 시키는 통로가 돼야죠."

 

안성찬 후원자가 기업가로서 이런 가치관을 가지게 된 데에는 20여년 간 식품회사를 경영했던 부모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의 부모는 1998년 문을 연, 단무지 전문기업 한빛식품 대표입니다. 사업을 이끌던 아버지가 암 투병 끝에 작고한 이후 유기농 누룽지('바삭')로 업종을 변경해 어머니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버지를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사시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부모님은 사업이 어려울 때도 직원을 해고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덕장이셨죠. 젊은 시절에는 두 분을 이해하기 힘든 적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게 답인 것 같아요. "

 

 

 

   ㈜ 에이치알엠 본사 한 쪽 벽에 걸려있는 컴패션 후원 어린이 사진 [사진 : 안성찬 후원자]

 

 

 

◆ 내가 받은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안성찬 후원자는 후원이 하나님께 값없이 받는 것을 돌려드리는 일이라고 고백합니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물질이 원래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요. 특히 아이들을 돕는 일은 제게 긍정적인 부담이자 사업의 원동력이에요. 후원이 끊기면 생활이 안 되는 아이들이잖아요. 선순환의 고리가 끊기지 않도록 어떻게 해서든 끌고 가야죠."

 

안성찬 후원자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을 통해 후원하는 어린이는 올해 100명을 넘었습니다. "성경에 히브리서 말씀을 보면 선대가 믿음으로 한 일이 후대에서 열매를 맺는 사건이 많이 나와요. 컴패션에도 저에겐 동일해요. 매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4만5000원이 씨앗이 돼서 후대에 열매를 맺을 거란 믿음이 있습니다."

 

안성찬 후원자에게는 후원 어린이 삶의 변화를 기대하는 것과 함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직원들이 컴패션을 통해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궁금증을 갖게 되는 것 또한 감사의 제목입니다. 에이치알엠 본사 사무실 벽 한 쪽에 후원하는 아이들의 사진을 걸어 놓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갈수록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잖아요. 하나님을 모르는 직원들이 컴패션 아이들 사진을 보면서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 보면 참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안성찬 후원자는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 중에는 본인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하나님이 저처럼 부족한 사람을 들어 쓰신 것처럼, 지금 후원 받는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잖아요.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긴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성찬 후원자의 가족사진 [사진 : 안성찬 후원자]

 

 

 

ㅣ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며 전 세계 컴패션 어린이와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님을 컴패션이 늘 응원합니다.

 

 

 

 

 

 안성찬 후원자 "자원이든 돈이든 '선순환'이 중요하죠"

안성찬 ㈜에이치알엠 대표이사 인터뷰

 

 

 

이른바 '필환경' 시대.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연간 12만톤의 파지를 수출입하는 재활용폐기물 수출입회사 (주)에이치알엠의 대표이사 안성찬 후원자의 이야기입니다. 안성찬 후원자는 자원이든 돈이든 '선순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본인이 가진 자원을 전 세계 100명이 넘는 어린이들에게 흘려보내는 안성찬 후원자를 컴패션이 만났습니다.

 

㈜에이치알엠 대표이사 안성찬 후원자 [사진 : 안성찬 후원자]

 

 

고물상 속 고철 보며 구상한 사업...재활용품 사고 팔아 연매출 300억원 넘는 회사로 

 

안성찬 후원자가 순환자원에 관심을 가진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4년 전입니다. 캐나다 정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던 시절 펄프와 석탄 같은 원자재 소싱 관련 업무를 했던 것이 사업 구상의 시발점이 됐습니다. 개인 사업을 하겠다는 포부로 야심 차게 회사를 나왔지만, 퇴사 후 그를 찾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것이 길가 고물상에서 본 고철이었습니다. 안 후원자에 따르면 재활용품 원자재 시장에서 고철이 차지하는 비중은 30~40% 정도입니다. 고철은 안 후원자가 2011년 시작한 사업의 첫 아이템이 됐습니다.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잖아요. 저는 100번은 찍은 것 같아요."

 

외국에서 개인 에이전시를 운영하다 한국에서 신규 법인을 차리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의 첫 사무실은 5평짜리 공간에 중고 책상 세 개가 전부였습니다. "초반에는 말 그대로 '맨 땅에 헤딩'이었어요. 술 접대 영업은 하지 않겠다는 원칙 하에 대리, 과장급 실무진부터 만나가며 차곡차곡 신뢰를 쌓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2016년 말 직원 1명과 함께 시작한 회사는 설립 4년만에 임직원 20명이 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매출 규모는 설립 첫 해 70억 원에서 이듬해 180억 원으로, 지난해 320억 원으로 커졌습니다. 에이치알엠은 현재 종이사업부, 소재사업부, 비철사업부, 식품유통사업부, 물류사업부 등 5개의 사업부로 구성돼 있습니다.

 

안성찬 후원자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합니다. "저는 스스로 성격이 모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저를 세 번 이상 만나기 전까지 저에게 호감을 보이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영업하기 힘든 스타일이죠.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저에게 꼭 필요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붙여 주시더라고요."

 

지난해에는 사업 영역을 확대해 종합 운송 플랫폼 기업 에고엑스랩을 설립했습니다. 안성찬 후원자는 "사업을 하면서 요행수를 바라지 않는다"며 "지난 4년간 탄탄하게 기업을 운영해 올 수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의 도우심 아래 묵묵히 걸어온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성찬 후원자의 딸을 품에 안은 안 후원자의 아버지(가운데)와 어머니 [사진 : 안성찬 후원자]

 

 

 

기업은 '복의 통로' 돼야...'덕장(德將)' 부모님의 가르침 이어받아 

 

 

 "선순환의 선이 '착할 선(善)'자예요. 말 그대로 기업을 통해 '착한' 순환이 이뤄져야 합니다. 기업 운영의 목적이 오너 개인의 부를 창출하는 데에 있으면 안 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안성찬 후원자가 기업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선순환'입니다. 기업의 첫 번째 목표는 이윤 창출이지만, 중요한 것은 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있다고 강조합니다. "협력사와 구성원 모두가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기업을 만들고 싶어요. 기업이 복을 선순환 시키는 통로가 돼야죠."

 

안성찬 후원자가 기업가로서 이런 가치관을 가지게 된 데에는 20여년 간 식품회사를 경영했던 부모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의 부모는 1998년 문을 연, 단무지 전문기업 한빛식품 대표입니다. 사업을 이끌던 아버지가 암 투병 끝에 작고한 이후 유기농 누룽지('바삭')로 업종을 변경해 어머니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버지를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사시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부모님은 사업이 어려울 때도 직원을 해고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덕장이셨죠. 젊은 시절에는 두 분을 이해하기 힘든 적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게 답인 것 같아요. "

 

 

 

   

㈜ 에이치알엠 본사 한 쪽 벽에 걸려있는 컴패션 후원 어린이 사진 [사진 : 안성찬 후원자]

 

 

 

내가 받은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안성찬 후원자는 후원이 하나님께 값없이 받는 것을 돌려드리는 일이라고 고백합니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물질이 원래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요. 특히 아이들을 돕는 일은 제게 긍정적인 부담이자 사업의 원동력이에요. 후원이 끊기면 생활이 안 되는 아이들이잖아요. 선순환의 고리가 끊기지 않도록 어떻게 해서든 끌고 가야죠."

 

안성찬 후원자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을 통해 후원하는 어린이는 올해 100명을 넘었습니다. "성경에 히브리서 말씀을 보면 선대가 믿음으로 한 일이 후대에서 열매를 맺는 사건이 많이 나와요. 컴패션에도 저에겐 동일해요. 매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4만5000원이 씨앗이 돼서 후대에 열매를 맺을 거란 믿음이 있습니다."

 

안성찬 후원자에게는 후원 어린이 삶의 변화를 기대하는 것과 함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직원들이 컴패션을 통해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궁금증을 갖게 되는 것 또한 감사의 제목입니다. 에이치알엠 본사 사무실 벽 한 쪽에 후원하는 아이들의 사진을 걸어 놓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갈수록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잖아요. 하나님을 모르는 직원들이 컴패션 아이들 사진을 보면서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 보면 참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안성찬 후원자는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 중에는 본인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하나님이 저처럼 부족한 사람을 들어 쓰신 것처럼, 지금 후원 받는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잖아요.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긴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성찬 후원자의 가족사진 [사진 : 안성찬 후원자]

 

ㅣ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며 전 세계 컴패션 어린이와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님을 컴패션이 늘 응원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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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b0831
    2021-07-10 23:23:14

    참으로 귀하고 복되시네요~ 부럽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 klovelyn1
    2021-07-02 12:31:52

    선한 마음으로 기업을 하시며 이렇게 나눔에도 적극적으로 앞장 서시는 분, 참 멋지네요. 여러가지로 배우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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