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찜한 후원에 담았습니다.

안내

안내

찜한 후원을 먼저 진행해주세요.
(1:1 어린이양육 : 최대 5명, 1:3 같이양육 : 최대 1회, 양육보완후원 : 최대 5회)

소식

스토리

앨리스 넌 혼자가 아니야!

  • 작성일 2021-06-09
 

 

 앨리스 넌 혼자가 아니야!

 

아빠와 엄마를

모두 잃은 아이


앨리스Alice 는 상실과 거절을 아주 어린 시절부터 경험해야 했습니다. 한 살 때 앨리스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여섯 살에 엄마 마저 하늘나라로 떠났기 때문입니다. 앨리스는 아직도 엄마가 돌아가신 날이 생생합니다. "너희 엄마가 세상을 떠났단다." 흐느끼며 전하던 이모의 말이 가슴에 찌르던 그날의 기억을 말이죠.

6살의 작은 소녀는 부모를 잃는다는 것이 어떤 뜻인지, 또 자신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었습니다. 엄마를 눈물로 묻고 돌아오던 장례식 날, 친척들은 앨리스와 오빠를 누가 데려다 키울지 논쟁을 시작했죠. 그 누구도 선뜻 아이들을 데려가겠다고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할머니가 나섰습니다.

내가 아이들을 키우겠노라고

 

앨리스와 오빠 사진

소중한 아가

나의 손주들


앨리스와 오빠는 그때부터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할머니 집에서 5km 정도 떨어진 지역 초등학교에도 나가기 시작했죠. 책과 펜은 비닐봉지에 넣고 맨발로 다니던 학교였지만,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아이들은 기뻤습니다.

사실 할머니 홀로 아이를 키우며 사는 건 녹록지 않은 일이였죠. 할머니는 틈나는 대로 사탕수수 농장에 나가 잡초를 뽑는 일을 하며 가정을 돌봤습니다. 가족들의 끼니는 옥수수가루로 만든 죽이 다였습니다. 그래도 따뜻한 할머니의 사랑 속에 앨리스와 오빠는 잘 자랄 수 있었죠.

그런데 앨리스가 9살 되던 해, 슬픈 일이 또다시 닥쳤습니다. 갑작스러운 병으로 오빠가 하늘나라로 떠난 것입니다. 12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나이에 말입니다. 앨리스는 모든 직계가족을 다 잃었습니다. 곁에 남은 건 할머니뿐이었습니다.

"손잡고 학교에 같이 가고, 함께 놀며 할머니를 기다리곤 했는데... 오빠가 집에 없다는 상상할 없어요."

오빠를 떠나보낸 건 앨리스에게 크나큰 충격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이어진 가족의 죽음, 아직 어린 앨리스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슬픔이었습니다. 할머니는 포기하지 않고 앨리스를 돌봤습니다. 자신만은 떠나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 말이죠.

 

 

 

진짜 배움이 시작되다 

 


 

어느 할머니는 이웃에게 컴패션을 통해 도움을 받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앨리스는 어린이센터에 나갈 있게 되었습니다. 평생 받아보지 못했던 따뜻한 관심과 기도 속에서 앨리스는 슬픔과 두려움을 극복할 있는 힘을 키울 있었죠. 모든 배움에 필요한 지원들도 계속해서 받을 있었고요.

"처음으로 학교에 신발을 신고 가던 ,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책과 연필이 가방을 가질 있는 것도요.

그것만으로도 자신감이 샘솟았어요!" 

 

 

 

 

 

 

내가 대학을?! 

 

 


번은 앨리스가 결핵으로 크게 아픈 적이 있었습니다. 계기로 컴패션 직원들은 앨리스와 할머니가 사는 곳이 호흡기 질환에 좋은 환경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죠. 컴패션은 특별 후원금을 모아 앨리스와 할머니에게 나은 집을 제공하였습니다.

 

컴패션은 늘 감동이에요.

하나님께서 이 기관을 통해

우리에게 부어주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 나이에 앨리스를 키우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고 걱정했었죠.

하지만 저는 최선을 다해 앨리스를

내 아이로 키우겠다고 결심했답니다.

앨리스의 할머니

컴패션을 만나 앨리스는 공부에 집중할 있었습니다. 한결같은 할머니의 사랑, 컴패션의 든든한 지원 속에 앨리스는 열심히 공부했고, 꿈에 그리던 대학에 진학할 있었죠. 지금껏 가족 중에서 대학에 사람은 앨리스가 처음입니다.

"대학을 간다는 꿈에도 생각 일이었어요.

하지만 컴패션을 통해 받은 사랑이 저를 계속 꿈꾸게 했고, 꿈이 현실이 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 

 

꿈을 이룬 내가

앞으로

 

 


이제 대학생 2 차인 앨리스는 자신에 대한 믿음도 커지고 더욱 성숙해졌습니다. 자신의 삶을 다른 관점으로 되돌아볼 수도 있게 되죠. 끔찍한 상실감과 슬픔을 너무 이른 나이에 경험했지만, 아픔을 이겨낼 있는 사랑과 신뢰를 할머니와 컴패션을 통해 충분히 받았으니까요!

이제 앨리스는 할머니와 컴패션이 자신의 삶에 부어주었던 희망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주고 싶어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삶에 다가가, 선한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 교육과 상담을 전공하고 있는데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그것이 제가 마땅히 해야 일이라고 믿어요!"

  

 

 

 

전 고아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컴패션이 제 삶에 들어와

부모님처럼 제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셨으니까요!

앨리스

 

 ​

 

[지금, 조손가정 어린이 돕기]

 

 

 

 

 

아빠와 엄마를

모두 잃은 아이


앨리스Alice 는 상실과 거절을 아주 어린 시절부터 경험해야 했습니다. 한 살 때 앨리스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여섯 살에 엄마 마저 하늘나라로 떠났기 때문입니다. 앨리스는 아직도 엄마가 돌아가신 날이 생생합니다. "너희 엄마가 세상을 떠났단다." 흐느끼며 전하던 이모의 말이 가슴에 찌르던 그날의 기억을 말이죠.

6살의 작은 소녀는 부모를 잃는다는 것이 어떤 뜻인지, 또 자신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었습니다. 엄마를 눈물로 묻고 돌아오던 장례식 날, 친척들은 앨리스와 오빠를 누가 데려다 키울지 논쟁을 시작했죠. 그 누구도 선뜻 아이들을 데려가겠다고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할머니가 나섰습니다.

내가 아이들을 키우겠노라고

 

앨리스와 오빠 사진

소중한 아가

나의 손주들


앨리스와 오빠는 그때부터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할머니 집에서 5km 정도 떨어진 지역 초등학교에도 나가기 시작했죠. 책과 펜은 비닐봉지에 넣고 맨발로 다니던 학교였지만,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아이들은 기뻤습니다.

사실 할머니 홀로 아이를 키우며 사는 건 녹록지 않은 일이였죠. 할머니는 틈나는 대로 사탕수수 농장에 나가 잡초를 뽑는 일을 하며 가정을 돌봤습니다. 가족들의 끼니는 옥수수가루로 만든 죽이 다였습니다. 그래도 따뜻한 할머니의 사랑 속에 앨리스와 오빠는 잘 자랄 수 있었죠.

그런데 앨리스가 9살 되던 해, 슬픈 일이 또다시 닥쳤습니다. 갑작스러운 병으로 오빠가 하늘나라로 떠난 것입니다. 12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나이에 말입니다. 앨리스는 모든 직계가족을 다 잃었습니다. 곁에 남은 건 할머니뿐이었습니다.

"손잡고 학교에 같이 가고, 함께 놀며 할머니를 기다리곤 했는데... 오빠가 집에 없다는 상상할 없어요."

오빠를 떠나보낸 건 앨리스에게 크나큰 충격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이어진 가족의 죽음, 아직 어린 앨리스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슬픔이었습니다. 할머니는 포기하지 않고 앨리스를 돌봤습니다. 자신만은 떠나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 말이죠. 

 

 

진짜 배움이 시작되다

 


어느 할머니는 이웃에게 컴패션을 통해 도움을 받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앨리스는 어린이센터에 나갈 있게 되었습니다. 평생 받아보지 못했던 따뜻한 관심과 기도 속에서 앨리스는 슬픔과 두려움을 극복할 있는 힘을 키울 있었죠. 모든 배움에 필요한 지원들도 계속해서 받을 있었고요.

"처음으로 학교에 신발을 신고 가던 ,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책과 연필이 가방을 가질 있는 것도요. 그것만으로도 자신감이 샘솟았어요!"

 

 

 

 

내가 대학을?!


 

번은 앨리스가 결핵으로 크게 아픈 적이 있었습니다. 계기로 컴패션 직원들은 앨리스와 할머니가 사는 곳이 호흡기 질환에 좋은 환경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죠. 컴패션은 특별 후원금을 모아 앨리스와 할머니에게 나은 집을 제공하였습니다.

 

컴패션은 늘 감동이에요.

하나님께서 이 기관을 통해

우리에게 부어주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 나이에 앨리스를 키우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고 걱정했었죠.

하지만 저는 최선을 다해 앨리스를

내 아이로 키우겠다고 결심했답니다.

앨리스의 할머니

 

컴패션을 만나 앨리스는 공부에 집중할 있었습니다. 한결같은 할머니의 사랑, 컴패션의 든든한 지원 속에 앨리스는 열심히 공부했고, 꿈에 그리던 대학에 진학할 있었죠. 지금껏 가족 중에서 대학에 사람은 앨리스가 처음입니다.

"대학을 간다는 꿈에도 생각 일이었어요. 하지만 컴패션을 통해 받은 사랑이 저를 계속 꿈꾸게 했고, 꿈이 현실이 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 

 

꿈을 이룬 내가

앞으로 일 

 


 

 

이제 대학생 2 차인 앨리스는 자신에 대한 믿음도 커지고 더욱 성숙해졌습니다. 자신의 삶을 다른 관점으로 되돌아볼 수도 있게 되죠. 끔찍한 상실감과 슬픔을 너무 이른 나이에 경험했지만, 아픔을 이겨낼 있는 사랑과 신뢰를 할머니와 컴패션을 통해 충분히 받았으니까요!

이제 앨리스는 할머니와 컴패션이 자신의 삶에 부어주었던 희망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주고 싶어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삶에 다가가, 선한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 교육과 상담을 전공하고 있는데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그것이 제가 마땅히 해야 일이라고 믿어요!"

 

전 고아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컴패션이 제 삶에 들어와

부모님처럼 제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셨으니까요!

앨리스 

 

 

 

[지금, 조손가정 어린이 돕기

 

 

 

 

 

댓글
0 / 300자

최신 콘텐츠

  • 2021-12-06

컴패션을 통해 후원 받았던 전주팔복교회 조광훈 목사님의 이야기

  • 2021-12-06

가난 속에서도 꽃처럼 피어난 어린이들의 웃음에 매료돼 16년째 컴패션 아이들의 미소를 사진에 담고 있는 37년차 허호 사진작가가 들려주는 인생 여행기.

  • 2021-11-29

소녀들이 납치되는 어두운 빈민가에서 재능을 꽃피운 카를라, 카를라에게 제2의 아버지가 되어준 컴패션 축구교실 헤수스 코치 이야기.

안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하시겠습니까?

안내

삭제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구독

이메일
이메일주소

이메일주소를 입력해주세요.

이메일주소를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정보수집 및 약관동의
이용목적 수집항목 보유기간
컴패션 후원 관련 필수 안내사항/매월 발행되는 ‘이메일 뉴스레터’ 이벤트 및 행사 알림 메시지 전달 이메일 회원탈퇴 시 또는 제공동의 철회 시까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을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 시 비전트립 참가가 불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컴패션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제공 동의 여부에 체크해주세요.

이용목적 수집항목 보유기간
컴패션 소식 및 이벤트/캠페인 안내를 위한 이메일 발송 이메일 회원탈퇴 시 또는 제공동의 철회 시까지

※동의하지 않을 시 입력하신 정보는 즉시 파기되며, 동의 거부 시 뉴스레터를 수신할 수 없습니다.

컴패션 소식 및 이벤트/캠페인 수집 및 이용 동의 여부에 체크해주세요.

로딩중

주소검색

검색어 예 : 도로명(반포대로 58), 건물명(독립기념관), 지번(삼성동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