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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스토리

[나의 세상을 넓혀주는 보석 같은 기록, 컴패션] 이승희 후원자

  • 작성일 2021-09-23

나의 세상을 넓혀주는 보석 같은 기록, 컴패션

  

 

-이승희 후원자-

 

 

요즘 가장 힙한 마케터, 책 “기록의 쓸모”의 저자이기도 한 이승희 후원자

  

 

 

왜 이렇게 '센스'가 없어?

 

"왜 이렇게 센스가 없어?" 이승희 후원자가 첫 직장이었던 작은 치과에서 매일같이 듣던 말입니다. '센스'를 찾기 위해 그녀가 선택한 방법은 독서. 그렇게 수많은 책들이 마음에 쌓여갔고 어느 날 그녀는 깨달았습니다. ‘마케터’라는 새로운 꿈이 마음속에 들어왔음을. 괜찮은 마케터가 되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올린 ‘기록’이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말하는 요즘 세상 가장 힙한 마케터, 그리고 컴패션과 함께 쑥쑥 성장하는 이승희 후원자를 소개합니다!

 

처음부터 마케터를 꿈꾼 건 아니었어요

 

저는 치기공을 전공했어요. 하지만 재주가 좋은 편은 아니어서 환자들을 상담하는 코디네이터로 근무하고 있었죠. 처음엔 병원에서 센스가 없다며 꾸중을 듣기 일쑤였지만 그대로 포기할 수는 없었어요. 

 

'센스'에 대한 갈증으로 시작된 고민은 마케팅이라는 분야로 이어졌고, 그 계기로 수많은 마케팅 강의를 들으며 스스로를 단련했습니다. 어느 날 병원의 마케팅 실장님이 퇴사하셔서 병원 블로그를 담당할 기회가 생겼고 전체 환자의 90%를 온라인에서 유도하게 됐어요. 그걸 계기로 ‘우아한 형제들’(배달의 민족)이라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케팅 회사에 입사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어요! 퇴사한 지금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찐팬으로 시작해 함께 일했던 '우아한 형제들'

 

 

 

작가님, 나도 후원자예요!

 

 

유쾌하게 이야기하시는데도 전하시는 메시지들이

너무 딴딴해서 몇 번이나 울컥했다.

 

행복’과 ‘즐거움’도 운동하듯이 매일 연습해보라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을 포기하지 말라고…”

“오늘 받은 행복과 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나도 이날부터 컴패션 1:1 후원을 시작했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기 위해."

 

-이승희 후원자 블로그 중-

 

  

제가 몇 년 전 컴패션 후원자이신 김명중 작가님의 북토크를 다녀와서 적은 블로그 글이에요. 컴패션 후원을 하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김명중 작가님은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문득 저도 김명중 작가님처럼 그리고 컴패션을 후원하는 많은 사람들처럼 저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후원을 시작을 하게 됐고요, 그 후에는 물건이 사고 싶을 때마다 물건을 사는 대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마음으로 바뀌어서 아이들에게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명중 작가님과 한 컷

 

 

작가님, 이제 저도 후원자예요♥ 

  

 

마음 속을 파고든 그날의 메시지

 

 

전 세계 어린이 문제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싶은

 

 

“세상에는 늘 어린이가 있다.

어린이 문제는 한때 지나가는 이슈가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 거쳐 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하는 일이다.”

 

- 김소영 작가 ‘어린이라는 세계’ 중-

 

 

 

김소영 작가님의 ‘어린이라는 세계’라는 책을 인상 깊게 읽었는데요, 그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어린이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 어른들의 세계는 넓어진다고.

우리는 모두 어린이였잖아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의 문제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고 같이 고민하고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있는 힘껏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이승희 후원자의 보물 사만따와 레오넬

 

 

 

"나의 세계를 넓혀주는 보석 같은 친구들"

어린이 한 명을 더 후원하게 되었다.

 

무슨 마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돈을 쓸 때마다

‘이 돈이면 어린이를 한 명 더 후원할 수 있을 텐데…’라는 마음이 자꾸 들었다.

 

처음엔 여자아이를 후원하고 싶었고

이번엔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는 아이를 후원하고 싶었다.

두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아이들에게 기도하는 아침.

 

-두 번째 어린이 결연을 시작하며, 이승희 후원자 블로그 중-

 

 

 

나를 행복하게 하는 작은 두 아이들

 

콜롬비아에 사는 5살 레오넬과 니카라과에 사는 6살 사만따를 후원하고 있어요. 레오넬은 너무 어려서 아직 이야기를 많이 못 나눠봤지만 친구가 많은 것 같아요. 사만따는 축구를 좋아하고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요. 매번 그림도 예쁘게 그려서 주는데, 사만따가 그린 그림을 볼 때마다 행복해집니다.

  

편지와 함께 도착하는 사만따 '작가님'의 그림 

 

 

주변 친구들은 제가 후원하는 그 자체로 대단하다고 말해요. 사실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닌데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 일이라서 그런가 봐요. 가끔은 저로 인해 후원을 시작했다는 분들도 나타났어요. 사랑을 나눠주는 일에 대해선 조용히 하지 말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이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건강하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무언가를 나누면 내 것이 줄어든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특히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타인을 도우며, 나눌수록 결국 그게 나에게 돌아와 나 자신이 더 잘 살 수 있게 돼요.

  

  

“사만따, 레오넬, 그리고 컴패션에서 지내는 모든 친구들아.

우리는 할 수 있어.

 

가난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멋지게 쑥쑥 자라왔으니까!

손 자주 씻고 매일매일 좋은 생각하면서 오늘도 힘내!

사랑해!”

 

- 한국에서, 보석 같은 너희들을 사랑하는 이승희가-

 

 

10월 4일, 지하철 광고로 만날 수 있는 이승희 후원자의 소개 글.

어린이 한 명, 한 명의 삶이 존귀한 것처럼 후원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도 빛이 납니다.

“서울 강남역에 가시면, 반가운 '컴패션 가족'을 찾아 보세요!” 

  

 

 

 

>> 이승희 후원자가 만난 보석과 같은 어린이를 만나고 싶다면? ♥

나의 세상을 넓혀주는 보석 같은 기록, 컴패션

  

 

-이승희 후원자-

 

 

요즘 가장 힙한 마케터, 책 “기록의 쓸모”의 저자이기도 한 이승희 후원자

  

 

 

왜 이렇게 '센스'가 없어?

 

"왜 이렇게 센스가 없어?" 이승희 후원자가 첫 직장이었던 작은 치과에서 매일같이 듣던 말입니다. '센스'를 찾기 위해 그녀가 선택한 방법은 독서. 그렇게 수많은 책들이 마음에 쌓여갔고 어느 날 그녀는 깨달았습니다. ‘마케터’라는 새로운 꿈이 마음속에 들어왔음을. 괜찮은 마케터가 되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올린 ‘기록’이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말하는 요즘 세상 가장 힙한 마케터, 그리고 컴패션과 함께 쑥쑥 성장하는 이승희 후원자를 소개합니다!

 

처음부터 마케터를 꿈꾼 건 아니었어요

 

저는 치기공을 전공했어요. 하지만 재주가 좋은 편은 아니어서 환자들을 상담하는 코디네이터로 근무하고 있었죠. 처음엔 병원에서 센스가 없다며 꾸중을 듣기 일쑤였지만 그대로 포기할 수는 없었어요. 

 

'센스'에 대한 갈증으로 시작된 고민은 마케팅이라는 분야로 이어졌고, 그 계기로 수많은 마케팅 강의를 들으며 스스로를 단련했습니다. 어느 날 병원의 마케팅 실장님이 퇴사하셔서 병원 블로그를 담당할 기회가 생겼고 전체 환자의 90%를 온라인에서 유도하게 됐어요. 그걸 계기로 ‘우아한 형제들’(배달의 민족)이라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케팅 회사에 입사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어요! 퇴사한 지금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찐팬으로 시작해 함께 일했던 '우아한 형제들'

 

 

 

작가님, 나도 후원자예요!

 

 

유쾌하게 이야기하시는데도 전하시는 메시지들이

너무 딴딴해서 몇 번이나 울컥했다.

 

행복’과 ‘즐거움’도 운동하듯이 매일 연습해보라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을 포기하지 말라고…”

“오늘 받은 행복과 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나도 이날부터 컴패션 1:1 후원을 시작했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기 위해."

 

-이승희 후원자 블로그 중-

 

  

제가 몇 년 전 컴패션 후원자이신 김명중 작가님의 북토크를 다녀와서 적은 블로그 글이에요. 컴패션 후원을 하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김명중 작가님은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문득 저도 김명중 작가님처럼 그리고 컴패션을 후원하는 많은 사람들처럼 저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후원을 시작을 하게 됐고요, 그 후에는 물건이 사고 싶을 때마다 물건을 사는 대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마음으로 바뀌어서 아이들에게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명중 작가님과 한 컷

 

 

작가님, 이제 저도 후원자예요♥ 

  

 

마음 속을 파고든 그날의 메시지

 

 

전 세계 어린이 문제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싶은

 

 

“세상에는 늘 어린이가 있다.

어린이 문제는 한때 지나가는 이슈가 아니다.

오히려 누구나 거쳐 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하는 일이다.”

 

- 김소영 작가 ‘어린이라는 세계’ 중-

 

 

 

김소영 작가님의 ‘어린이라는 세계’라는 책을 인상 깊게 읽었는데요, 그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어린이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 어른들의 세계는 넓어진다고.

우리는 모두 어린이였잖아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의 문제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고 같이 고민하고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있는 힘껏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이승희 후원자의 보물 사만따와 레오넬

 

 

 

"나의 세계를 넓혀주는 보석 같은 친구들"

어린이 한 명을 더 후원하게 되었다.

 

무슨 마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돈을 쓸 때마다

‘이 돈이면 어린이를 한 명 더 후원할 수 있을 텐데…’라는 마음이 자꾸 들었다.

 

처음엔 여자아이를 후원하고 싶었고

이번엔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는 아이를 후원하고 싶었다.

두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아이들에게 기도하는 아침.

 

-두 번째 어린이 결연을 시작하며, 이승희 후원자 블로그 중-

 

 

 

나를 행복하게 하는 작은 두 아이들

 

콜롬비아에 사는 5살 레오넬과 니카라과에 사는 6살 사만따를 후원하고 있어요. 레오넬은 너무 어려서 아직 이야기를 많이 못 나눠봤지만 친구가 많은 것 같아요. 사만따는 축구를 좋아하고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요. 매번 그림도 예쁘게 그려서 주는데, 사만따가 그린 그림을 볼 때마다 행복해집니다.

  

편지와 함께 도착하는 사만따 '작가님'의 그림 

 

 

주변 친구들은 제가 후원하는 그 자체로 대단하다고 말해요. 사실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닌데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 일이라서 그런가 봐요. 가끔은 저로 인해 후원을 시작했다는 분들도 나타났어요. 사랑을 나눠주는 일에 대해선 조용히 하지 말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이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건강하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무언가를 나누면 내 것이 줄어든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특히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배가 됩니다. 타인을 도우며, 나눌수록 결국 그게 나에게 돌아와 나 자신이 더 잘 살 수 있게 돼요.

  

  

“사만따, 레오넬, 그리고 컴패션에서 지내는 모든 친구들아.

우리는 할 수 있어.

 

가난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멋지게 쑥쑥 자라왔으니까!

손 자주 씻고 매일매일 좋은 생각하면서 오늘도 힘내!

사랑해!”

 

- 한국에서, 보석 같은 너희들을 사랑하는 이승희가-

 

 

10월 4일, 지하철 광고로 만날 수 있는 이승희 후원자의 소개 글.

어린이 한 명, 한 명의 삶이 존귀한 것처럼 후원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도 빛이 납니다.

“서울 강남역에 가시면, 반가운 '컴패션 가족'을 찾아 보세요!” 

  

 

 

 

>> 이승희 후원자가 만난 보석과 같은 어린이를 만나고 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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