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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스토리

달리기에도 진심, 행복에도 진심이에요!

  • 작성일 2021-10-08

촬영@jkleepictures 

 

 

 

“기부를 위해 참가하시는 분들은 확실히 다르죠.

달리기가 처음이거나 새로운 방식의 기부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열정은을 가득하지만 달리기는 처음이다 보니 조금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열정은 많지만 달리기는 어려운 분들과 

끝까지 함께 달려주는 사람,

달리기에 진심인 것처럼,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행복에도 진심인,

‘2021 컴패션 버츄얼 런 LIFE IS COLORFUL’의

김민선(29세) 자원봉사자와 만났습니다.

 

 

 

이영표 홍보대사가 대표로 있는, 사회적기업 ‘삭스 업(Socks up)’ 홍보 영상 촬영 현장.

 

 

#션 홍보대사에게 전화 받는 그녀

 

션 님이 먼저 연락을 하시지요. 언제, 이러이러한 행사를 하는데 좀 도와달라고요. 기획부터 대회 진행, 대회 중 사람들과 함께 달리는 페이스 러너(pace runner)도 하고요. 컴패션도 그렇게 처음 알게 되었어요. 

 

션 님은 혼자 달리면 많이, 빨리 달릴 수 있는 분이잖아요. 그런데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같이 달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중 가장 느리고, 가장 달리기에 어려워하시는 분에 맞춰서 달려요. 배려가 몸에 깊숙이 있는 분이구나 많이 느꼈죠. 

 

 

 

 

#나의 가치를 알아봐 준 이영표 홍보대사

 

작년 컴패션 버츄얼 런에서, 이영표 대표님이 제가 인도하는 달리기 초보자 그룹 ‘런앤워크’에 오셨어요. 의아했죠. 잘 달리시는 분이 왜? 새삼스럽게 아는 척하기도 뭐해 모르는 척, 리딩했는데, 그날이 제 인생에서 감사한 날이 되었어요.

 

런앤워크 때, 중간에 멈춰서 쉬어 가던 중이었어요. 그때 달리는 분들에게 미리 준비해온 힘이 되는 말을 해주곤 하거든요. 그날은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달리기 잘하는 사람들도 달리기 하다 보면, 가끔 걷는 시간이 필요하다, 쉼과 회복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을 일상에 대입해서 생각해보자, 우리의 일상에도 쉼이 있어야 회복하고 유연하게 살아갈 수 있다…’ 등등.

 

달리기를 마치고 이영표 대표님이 일부러 저에게 와서 “민선 씨, 아까 그 1분 스피치 좋았어요. 감명받았어요.”라고 하는 거예요. 일부러 찾아와서 좋은 '1분 스피치'라며 직접 피드백을 주셨어요. 그분의 이야기를 통해 제 재능을 발견한 순간이었죠. 정말 감사했어요.

 

 

#러닝 기부 플랫폼, 미라클365의 시작부터

 

‘크루고스트(CREWGHOST)’라는 러닝크루(달리기 커뮤니티)가 있어요. 저는 2016년에 나갔다가, 꾸준히 참가하면서 운영진이 되었어요. 공교롭게도 다음해인 2017년부터 크루고스트가 션 님이 시작한 러닝 기부 플랫폼 ‘미라클365’에 도움을 주게 되었고, 저도 같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하게 되었죠.

 

컴패션을 처음 알게 된 것도 2019년에 미라클365로 기부 러닝 ‘컴패션 버츄얼 런 원더슈즈’ 행사에서 도움을 드리면서부터 였어요. 션 님이 컴패션 버츄얼 런을 시작할 때 같이 하자고 하셨죠. 기획과 운영에 참여했는데, 코로나19 전에 오프라인으로 진행한 러닝 행사에서는 장소 대관과 페이스 러너 쪽으로 집중해서 도움을 드렸고 올해 버츄얼 런 행사(각자의 자리에서 러닝을 인증하는 방식)에서는 주로 미라클365 플랫폼에서 도움을 드렸습니다.

 

 

색색의 컬러 파우더를 가지고 신나게 놀이를 즐기는 다섯 살, 브라질컴패션 어린이, 비토리아.

 

 

브라질컴패션의 비토리아(Vitória, 5세)는

컴패션에서 후원자를 만나기 전,

흑백의 세상에 살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마약에 중독되어 자녀를 돌보지 않았고,

매년 홍수로 집이 물에 잠기는 가난과 질병에 노출된 생활이었습니다.

비토리아는 “컴패션에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홍색과 여러가지 다른 색으로 나의 꿈과 미래를 가득 칠하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 ·이영표 홍보대사와 함께 어린이의 삶을 컬러풀하게 만들어주세요!

 

 

 

 

#”저는 정말 달리기에 진심이에요”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 있는데, 일주일에 네 번 달리고, 그중 한 번은 17km를 달리자는 거예요. 17km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제가 편하게 달릴 수 있는 최대 거리예요.

 

SNS에 꾸준히 올리다 보니, 제 SNS를 보시고 달리기를 시작하신 분도 계시고, 계획을 세웠다가 까먹으신 분들이 같이 달리게 되기도 하고.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더 SNS를 활용해서, 달리기를 뽐내고 있어요!

 

2016년 친구의 권유로 러닝크루에 처음 나갔을 때는 아무 것도 몰랐어요. 힘들었는데 당시 페이스 러너 분들이 같이 달리면서 동기부여도 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끝까지 달릴 수 있었죠. 5km. 힘들었지만 뭔가 중독성 있는 성취감이 있었고, 그것에 끌려서 꾸준히 나가다 보니까 몸에 익고 점점 많은 거리를 달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성취감도 더 커졌죠. 저란 사람의 세상이 더 넓어지는 것 같았어요. 그때부터 진짜 꾸준히 달렸어요.

 

 

 

저에게 있어 달리기는 제 일상에 없어선 안될 ‘최애 루틴’이에요. 러닝 누적거리 5,000km를 곧 바라보는 5년차 러너랍니다. 달리기 루틴을 지키면서 매일 이루어가는 ‘작은 성공’ 경험들을 통해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있어요.

 

이번 컴패션 버츄얼 런에서 참가자 분들도 꼭 이런 느낌을 같이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작은 도움부터 시작하는 사람

 

저도 처음에 달리기가 힘들었으니까, 힘든 분들 보면 그분들이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완주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도 하고요. 달리기 이전부터, 다른 사람한테 제가 작은 도움을 주었을 때 그분들의 하루는 크게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달리기에 빠지기 전에 5년 정도 취미로 요가를 했었는데, 러닝 전후에 스트레칭을 하거든요. 한 백여 명 앞에 서서 요가를 접목해서 매주 러너들에게 맞게 스트레칭하는 법을 알려주었어요. 스트레칭에 호흡법을 접목하고, 평소 자극하기 어렵지만, 러닝할 때는 꼭 필요한 근육들을 자극해보는 시간이어서 러너분들이 정말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요. 그게 제 재능기부의 시작이었죠. 저의 재능이 이롭게 쓰일 수 있다면, 저는 기꺼이 재능기부를 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달리기 하다가 마포대교 지나갈 때, 알코올을 들고 다니면서 낙서 지우거든요. SNS에 보여줬는데 주변 사람들이 따라 하시는 거예요. 낙서 지우는 달리기 모임을 만드는 분도 계셨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자는 생각을 해요.

 

 

 

#양말 계의 명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컴패션 버츄얼 런’

 

컴패션 버츄얼 런에 참석하시길 망설이고 있다면, 나에게 가장 필요하고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하나 선택해서 신청하시고,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마음껏 달려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존귀! “존재의 귀함”! 모든 존재가 귀하잖아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남을 세워야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내가 귀한 것을 망각하고 사는 것 같아요. 존귀라는 말이, 가장 와 닿는 것 같아요. 

 

컴패션 버츄얼 런 참가자들은 다 받을 수 있는 삭스업은 러닝양말 계의 에르*스라고 해요. 이 명품 러닝양말을 주는데 왜 안 달리세요! 

 

#다 함께 선한 영향력

 

제 이름은 '온화할 민', '베풀 선!'이에요. 달리기를 통해 세상을 만나고, 또 그 안에서 지속적으로 선의 선순환을 이루어 내고 싶어요.

 

선한 영향력은 작고 큼이 중요한 게 아닌,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일상에서 실행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저는 제가 하는 재능기부를 SNS를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어요. 요즘은 선행을 감추고 몰래 하기보단, 함께 하자는 의미로 널리널리 알리는 문화가 자리 잡혔잖아요.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실천'을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타인을 위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고, 결과적으로 조금더 따뜻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촬영@jkleepictures 

 

 

 

“기부를 위해 참가하시는 분들은 확실히 다르죠.

달리기가 처음이거나 새로운 방식의 기부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열정은을 가득하지만 달리기는 처음이다 보니 조금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열정은 많지만 달리기는 어려운 분들과 

끝까지 함께 달려주는 사람,

달리기에 진심인 것처럼,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행복에도 진심인,

‘2021 컴패션 버츄얼 런 LIFE IS COLORFUL’의

김민선(29세) 자원봉사자와 만났습니다.

 

 

 

이영표 홍보대사가 대표로 있는, 사회적기업 ‘삭스 업(Socks up)’ 홍보 영상 촬영 현장.

 

 

#션 홍보대사에게 전화 받는 그녀

 

션 님이 먼저 연락을 하시지요. 언제, 이러이러한 행사를 하는데 좀 도와달라고요. 기획부터 대회 진행, 대회 중 사람들과 함께 달리는 페이스 러너(pace runner)도 하고요. 컴패션도 그렇게 처음 알게 되었어요. 

 

션 님은 혼자 달리면 많이, 빨리 달릴 수 있는 분이잖아요. 그런데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같이 달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중 가장 느리고, 가장 달리기에 어려워하시는 분에 맞춰서 달려요. 배려가 몸에 깊숙이 있는 분이구나 많이 느꼈죠. 

 

 

 

 

#나의 가치를 알아봐 준 이영표 홍보대사

 

작년 컴패션 버츄얼 런에서, 이영표 대표님이 제가 인도하는 달리기 초보자 그룹 ‘런앤워크’에 오셨어요. 의아했죠. 잘 달리시는 분이 왜? 새삼스럽게 아는 척하기도 뭐해 모르는 척, 리딩했는데, 그날이 제 인생에서 감사한 날이 되었어요.

 

런앤워크 때, 중간에 멈춰서 쉬어 가던 중이었어요. 그때 달리는 분들에게 미리 준비해온 힘이 되는 말을 해주곤 하거든요. 그날은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달리기 잘하는 사람들도 달리기 하다 보면, 가끔 걷는 시간이 필요하다, 쉼과 회복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을 일상에 대입해서 생각해보자, 우리의 일상에도 쉼이 있어야 회복하고 유연하게 살아갈 수 있다…’ 등등.

 

달리기를 마치고 이영표 대표님이 일부러 저에게 와서 “민선 씨, 아까 그 1분 스피치 좋았어요. 감명받았어요.”라고 하는 거예요. 일부러 찾아와서 좋은 '1분 스피치'라며 직접 피드백을 주셨어요. 그분의 이야기를 통해 제 재능을 발견한 순간이었죠. 정말 감사했어요.

 

 

#러닝 기부 플랫폼, 미라클365의 시작부터

 

‘크루고스트(CREWGHOST)’라는 러닝크루(달리기 커뮤니티)가 있어요. 저는 2016년에 나갔다가, 꾸준히 참가하면서 운영진이 되었어요. 공교롭게도 다음해인 2017년부터 크루고스트가 션 님이 시작한 러닝 기부 플랫폼 ‘미라클365’에 도움을 주게 되었고, 저도 같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하게 되었죠.

 

컴패션을 처음 알게 된 것도 2019년에 미라클365로 기부 러닝 ‘컴패션 버츄얼 런 원더슈즈’ 행사에서 도움을 드리면서부터 였어요. 션 님이 컴패션 버츄얼 런을 시작할 때 같이 하자고 하셨죠. 기획과 운영에 참여했는데, 코로나19 전에 오프라인으로 진행한 러닝 행사에서는 장소 대관과 페이스 러너 쪽으로 집중해서 도움을 드렸고 올해 버츄얼 런 행사(각자의 자리에서 러닝을 인증하는 방식)에서는 주로 미라클365 플랫폼에서 도움을 드렸습니다.

 

 

색색의 컬러 파우더를 가지고 신나게 놀이를 즐기는 다섯 살, 브라질컴패션 어린이, 비토리아.

 

 

브라질컴패션의 비토리아(Vitória, 5세)는

컴패션에서 후원자를 만나기 전,

흑백의 세상에 살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마약에 중독되어 자녀를 돌보지 않았고,

매년 홍수로 집이 물에 잠기는 가난과 질병에 노출된 생활이었습니다.

비토리아는 “컴패션에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홍색과 여러가지 다른 색으로 나의 꿈과 미래를 가득 칠하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 ·이영표 홍보대사와 함께 어린이의 삶을 컬러풀하게 만들어주세요!

 

 

 

 

#”저는 정말 달리기에 진심이에요”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 있는데, 일주일에 네 번 달리고, 그중 한 번은 17km를 달리자는 거예요. 17km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제가 편하게 달릴 수 있는 최대 거리예요.

 

SNS에 꾸준히 올리다 보니, 제 SNS를 보시고 달리기를 시작하신 분도 계시고, 계획을 세웠다가 까먹으신 분들이 같이 달리게 되기도 하고.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더 SNS를 활용해서, 달리기를 뽐내고 있어요!

 

2016년 친구의 권유로 러닝크루에 처음 나갔을 때는 아무 것도 몰랐어요. 힘들었는데 당시 페이스 러너 분들이 같이 달리면서 동기부여도 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끝까지 달릴 수 있었죠. 5km. 힘들었지만 뭔가 중독성 있는 성취감이 있었고, 그것에 끌려서 꾸준히 나가다 보니까 몸에 익고 점점 많은 거리를 달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성취감도 더 커졌죠. 저란 사람의 세상이 더 넓어지는 것 같았어요. 그때부터 진짜 꾸준히 달렸어요.

 

 

 

저에게 있어 달리기는 제 일상에 없어선 안될 ‘최애 루틴’이에요. 러닝 누적거리 5,000km를 곧 바라보는 5년차 러너랍니다. 달리기 루틴을 지키면서 매일 이루어가는 ‘작은 성공’ 경험들을 통해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있어요.

 

이번 컴패션 버츄얼 런에서 참가자 분들도 꼭 이런 느낌을 같이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작은 도움부터 시작하는 사람

 

저도 처음에 달리기가 힘들었으니까, 힘든 분들 보면 그분들이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완주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도 하고요. 달리기 이전부터, 다른 사람한테 제가 작은 도움을 주었을 때 그분들의 하루는 크게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달리기에 빠지기 전에 5년 정도 취미로 요가를 했었는데, 러닝 전후에 스트레칭을 하거든요. 한 백여 명 앞에 서서 요가를 접목해서 매주 러너들에게 맞게 스트레칭하는 법을 알려주었어요. 스트레칭에 호흡법을 접목하고, 평소 자극하기 어렵지만, 러닝할 때는 꼭 필요한 근육들을 자극해보는 시간이어서 러너분들이 정말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요. 그게 제 재능기부의 시작이었죠. 저의 재능이 이롭게 쓰일 수 있다면, 저는 기꺼이 재능기부를 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

 

달리기 하다가 마포대교 지나갈 때, 알코올을 들고 다니면서 낙서 지우거든요. SNS에 보여줬는데 주변 사람들이 따라 하시는 거예요. 낙서 지우는 달리기 모임을 만드는 분도 계셨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자는 생각을 해요.

 

 

 

#양말 계의 명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컴패션 버츄얼 런’

 

컴패션 버츄얼 런에 참석하시길 망설이고 있다면, 나에게 가장 필요하고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하나 선택해서 신청하시고,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마음껏 달려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존귀! “존재의 귀함”! 모든 존재가 귀하잖아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남을 세워야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내가 귀한 것을 망각하고 사는 것 같아요. 존귀라는 말이, 가장 와 닿는 것 같아요. 

 

컴패션 버츄얼 런 참가자들은 다 받을 수 있는 삭스업은 러닝양말 계의 에르*스라고 해요. 이 명품 러닝양말을 주는데 왜 안 달리세요! 

 

#다 함께 선한 영향력

 

제 이름은 '온화할 민', '베풀 선!'이에요. 달리기를 통해 세상을 만나고, 또 그 안에서 지속적으로 선의 선순환을 이루어 내고 싶어요.

 

선한 영향력은 작고 큼이 중요한 게 아닌,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일상에서 실행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저는 제가 하는 재능기부를 SNS를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어요. 요즘은 선행을 감추고 몰래 하기보단, 함께 하자는 의미로 널리널리 알리는 문화가 자리 잡혔잖아요.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실천'을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타인을 위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고, 결과적으로 조금더 따뜻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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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sarah@naver.com
    2021-10-08 16:01:44

    민선아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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