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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컴패션현장

코로나19를 넘어

  • 작성일 2021-11-10

코로나19를 넘어

(태국컴패션, 우간다컴패션)

 

 

코로나19 이전, 세계는 절대가난 인구가 약 29%에 달했던 1999년부터 2017년 약 9%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줄어드는 추세를 보며 곧 가난의 종식이 올 것이라는 희망찬 미래를 꿈꾸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1999년 이후 처음으로 전 세계 극빈층은 증가하기 시작했고 이 기대는 무너졌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영양부족에 직면한 인구가 2020년 약 7억7000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1억2000만명 증가했고, 세계은행은 6월 연구를 발표하며 하루 1.9달러(약 2,200원) 미만으로 생활하는 세계 빈곤 인구가 코로나가 없었을 경우와 비교할 때 9,700만명 증가했을 것이라고 보고하였습니다.

 

컴패션은 코로나19를 맞은 25개국 210만명 이상 등록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을 살리고 지속적 양육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식량 패키지에 담은 미래

-태국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

 

왈라이, 태국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 센터장

 

 

 

“취약 계층에 있는 컴패션 어린이들의 부모들은

대부분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양육 프로그램은 부모를 위한 지원활동을

포함시키는 것으로 변화되어야 했습니다.” 

 

-왈라이(Walai) 태국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 센터장-

 

 

 

인근 지역 컴패션 협력교회 12개를 지원하고 있는 파트너십 퍼실리테이터 사트라 캄포(Sarttra Khampo)는 "이 지역 어린이 가정의 90%가 가난 단계에서, 먹을 것을 구하지 못해 기아에 시달리는 빈곤 단계로 전락했습니다."라고 보고했습니다. 왈라이 센터장이 기존의 컴패션 양육 프로그램을 긴급히 변경해야 한다고 한 중요한 이유는, 이처럼 코로나19라는 범유행병이 가족의 소득에 미치는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태국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는 경제적, 사회적 제약이 심각한 팬데믹 기간 동안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안에는 부모와 보호자들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포함되었습니다. 가족들을 직접 만날 수 없었던 왈라이 센터장과 직원들은 기술을 가르치기 위해 재미있는 온라인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가정이 매주 식량 패키지를 받을 때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도 같이 지원하였습니다. 수업의 일부는 요리, 농업, 예산 계획 짜기를 다루었습니다. 모든 수업은 재미있고 가족 친화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온라인으로 어린이들을 양육할 비디오를 녹화 중인 컴패션(TH0617) 직원들

 

 

“코로나19는 적어도 1-2년은 우리 곁에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며 현재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가족들을 돕는 일을 해야 합니다."

 

-컴패션 협력교회의 목사, 키티마삭 찬송(Kittimasak Chansong)-

 

 

 

엄마와 함께 어린이센터에서 받은 재료로 초콜릿을 만들고 있는 완차럼(가운데)과 완차나(오른쪽)

 

 

완차럼(Wanchalaerm, 12세)과 완차나(Wanchana, 13세)의 엄마, 님(Nim)은 "코로나19 속에서 컴패션으로부터 꾸준히 식량 패키지와 다른 도움들을 받고 있어요. 아이들은 어린이센터에서 보내준 온라인 교육을 정말 좋아해요. 일자리를 잃은 남편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온라인 교육을 들으며 생계에 대한 압박감이 많이 줄었어요. 남편과 아이들은 매주 컴패션 방문을 엄청나게 기대합니다."

 

초콜릿 가공 외에도, 컴패션 어린이들의 가족들은 텃밭 가꾸기와 달걀 요리, 디저트와 향초 만들기 등 다양한 기술교육을 온라인으로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양육 프로그램과 함께 기술 교육을 부모들과 같이 받으며 마치 즐거운 놀이처럼 부모들을 도왔습니다. 방역 규제가 좀 더 풀리면, 컴패션 어린이센터와 교회는 장기적으로 이들이 만든 상품들을 팔아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을 마련할 계획에 있습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노력이 고취시킨 자립심

-우간다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

 

 

우간다의 컴패션 후원 어린이 미라클과 미라클을 포함, 네 자녀의 엄마인 럭키

 

 

 

"제가 번 0.78달러를 놓고 이를 어떻게 아껴 사용할까 고민했습니다.

옥수수 가루 반 킬로에 0.26달러, 고구마를 0.26달러에 샀습니다.

아이들은 물로 배를 채우곤 했지요.

 

요즘 꼭 필요한 0.13달러짜리 비누를 사야할지 고민하곤 했지요.

코로나19 속에서 우리는 매일매일 긴박했습니다.”

 

미라클(Miracle, 2세)의 엄마, 럭키(Lucky)

 

 

우간다 남서부 지역에 위치한 카발레(Kabale) 에 코로나19 전염을 막기 위한 전면적인 이동 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많은 가정이 생계수단을 잃고 집에서 굶주리게 될 상황이었습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UG0540)는 등록된 모든 어린이에게 옥수수 가루 25kg과 콩 15kg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고구마와 야채와 같은 토착 식량으로 보충해야 했고 이마저 없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어린이센터 센터장 에녹(Enoch)과 컴패션 직원들은 후원자의 도움으로 어린이들과 가정에 음식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에 안도했지만, 보충 식량이 없는 가정과 컴패션에 자녀가 등록되지 않은 굶주리는 사람들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2021년 2월, 이 지역 전면 패쇄를 불과 한 달 앞두고 컴패션은 이들에게 외부의 자원을 지역을 위해 끌어오고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고 가르쳤습니다. 컴패션은 이전부터 협력교회와 어린이센터가 자립할 수 있어야 한다고 도전해 왔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고심하는 그들을 위해 컴패션은 방법을 찾아 제안했고 교육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속에 컴패션의 후원에만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도록 격려하였습니다.

 

"그것은 꼭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이 되어야 했죠." 어린이센터(UG0540) 센터장 에녹이 웃으며 이야기합니다. 

  

 

회의 중인 에녹과 직원들

 

 

에녹은 직원들을 모아, 지역 사회를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역 주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지역 내에서 도움을 받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들은 어떤 재단에 식량 지원을 요청하는 제안서를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놀랍게도 그 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를 위해 6천 달러 이상을 지원하기로 제안서를 채택하였습니다. 이들이 만든 첫 번째 제안서였습니다.

 

협력교회는 재단으로부터 받은 지원으로 64명의 후원 어린이 가정에 추가적인 식량 지원을 보충할 수 있었고, 310명의 지역 사회 구성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각 가정마다 옥수수 가루 10kg과 콩 5kg을 받았습니다. 가장이 없는 가정은 옥수수 가루 25kg와 비누, 간식들을 받았습니다. 어린 자녀들을 위한 5kg의 기장 가루를 추가로 받았습니다. 

 

 

미라클 가정을 방문한 센터장 에녹,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컴패션의 후원을 받아 지금은 두 살이 된 미라클

 

 

2021년 6월, 코로나19로 인한 두 번째 전면 이동 금지가 발표되었을 때, 컴패션 어린이센터와 협력교회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원이 도착하였습니다. 에녹과 어린이센터 직원들은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원주민 바트와(Betwa)족, 장애를 가진 사람들, 가장이 없는 가정 등 가장 열악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컴패션은 또한 어린이의 부모들에게 저축과 투자, 기술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투자를 위한 소규모의 지원도 있었습니다. 럭키는 컴패션에 지원받은 26달러로 이전부터 하고 있던 숯 판매에 투자하였습니다. 다른 컴패션 어린이의 엄마인 올리비아는 미용 기술을 배울 수 있었고, 지금은 집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흥분하였습니다. 컴패션과 교회는 이 지역의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UG0540)와 함께하는 협력교회에서 정기적으로 음식을 제공받는 지역 주민들 

코로나19를 넘어

(태국컴패션, 우간다컴패션)

 

 

코로나19 이전, 세계는 절대가난 인구가 약 29%에 달했던 1999년부터 2017년 약 9%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줄어드는 추세를 보며 곧 가난의 종식이 올 것이라는 희망찬 미래를 꿈꾸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1999년 이후 처음으로 전 세계 극빈층은 증가하기 시작했고 이 기대는 무너졌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영양부족에 직면한 인구가 2020년 약 7억7000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1억2000만명 증가했고, 세계은행은 6월 연구를 발표하며 하루 1.9달러(약 2,200원) 미만으로 생활하는 세계 빈곤 인구가 코로나가 없었을 경우와 비교할 때 9,700만명 증가했을 것이라고 보고하였습니다.

 

컴패션은 코로나19를 맞은 25개국 210만명 이상 등록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을 살리고 지속적 양육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식량 패키지에 담은 미래

-태국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

 

왈라이, 태국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 센터장

 

 

 

“취약 계층에 있는 컴패션 어린이들의 부모들은

대부분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양육 프로그램은 부모를 위한 지원활동을

포함시키는 것으로 변화되어야 했습니다.” 

 

-왈라이(Walai) 태국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 센터장-

 

 

 

인근 지역 컴패션 협력교회 12개를 지원하고 있는 파트너십 퍼실리테이터 사트라 캄포(Sarttra Khampo)는 "이 지역 어린이 가정의 90%가 가난 단계에서, 먹을 것을 구하지 못해 기아에 시달리는 빈곤 단계로 전락했습니다."라고 보고했습니다. 왈라이 센터장이 기존의 컴패션 양육 프로그램을 긴급히 변경해야 한다고 한 중요한 이유는, 이처럼 코로나19라는 범유행병이 가족의 소득에 미치는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태국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는 경제적, 사회적 제약이 심각한 팬데믹 기간 동안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안에는 부모와 보호자들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포함되었습니다. 가족들을 직접 만날 수 없었던 왈라이 센터장과 직원들은 기술을 가르치기 위해 재미있는 온라인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가정이 매주 식량 패키지를 받을 때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도 같이 지원하였습니다. 수업의 일부는 요리, 농업, 예산 계획 짜기를 다루었습니다. 모든 수업은 재미있고 가족 친화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온라인으로 어린이들을 양육할 비디오를 녹화 중인 컴패션(TH0617) 직원들

 

 

“코로나19는 적어도 1-2년은 우리 곁에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며 현재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가족들을 돕는 일을 해야 합니다."

 

-컴패션 협력교회의 목사, 키티마삭 찬송(Kittimasak Chansong)-

 

 

 

엄마와 함께 어린이센터에서 받은 재료로 초콜릿을 만들고 있는 완차럼(가운데)과 완차나(오른쪽)

 

 

완차럼(Wanchalaerm, 12세)과 완차나(Wanchana, 13세)의 엄마, 님(Nim)은 "코로나19 속에서 컴패션으로부터 꾸준히 식량 패키지와 다른 도움들을 받고 있어요. 아이들은 어린이센터에서 보내준 온라인 교육을 정말 좋아해요. 일자리를 잃은 남편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온라인 교육을 들으며 생계에 대한 압박감이 많이 줄었어요. 남편과 아이들은 매주 컴패션 방문을 엄청나게 기대합니다."

 

초콜릿 가공 외에도, 컴패션 어린이들의 가족들은 텃밭 가꾸기와 달걀 요리, 디저트와 향초 만들기 등 다양한 기술교육을 온라인으로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양육 프로그램과 함께 기술 교육을 부모들과 같이 받으며 마치 즐거운 놀이처럼 부모들을 도왔습니다. 방역 규제가 좀 더 풀리면, 컴패션 어린이센터와 교회는 장기적으로 이들이 만든 상품들을 팔아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을 마련할 계획에 있습니다. 

 

 

 

 

 

 

 

지역 주민을 위한 노력이 고취시킨 자립심

-우간다컴패션 어린이센터(TH0617)-

 

 

우간다의 컴패션 후원 어린이 미라클과 미라클을 포함, 네 자녀의 엄마인 럭키

 

 

 

"제가 번 0.78달러를 놓고 이를 어떻게 아껴 사용할까 고민했습니다.

옥수수 가루 반 킬로에 0.26달러, 고구마를 0.26달러에 샀습니다.

아이들은 물로 배를 채우곤 했지요.

 

요즘 꼭 필요한 0.13달러짜리 비누를 사야할지 고민하곤 했지요.

코로나19 속에서 우리는 매일매일 긴박했습니다.”

 

미라클(Miracle, 2세)의 엄마, 럭키(Lucky)

 

 

우간다 남서부 지역에 위치한 카발레(Kabale) 에 코로나19 전염을 막기 위한 전면적인 이동 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많은 가정이 생계수단을 잃고 집에서 굶주리게 될 상황이었습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UG0540)는 등록된 모든 어린이에게 옥수수 가루 25kg과 콩 15kg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고구마와 야채와 같은 토착 식량으로 보충해야 했고 이마저 없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어린이센터 센터장 에녹(Enoch)과 컴패션 직원들은 후원자의 도움으로 어린이들과 가정에 음식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에 안도했지만, 보충 식량이 없는 가정과 컴패션에 자녀가 등록되지 않은 굶주리는 사람들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2021년 2월, 이 지역 전면 패쇄를 불과 한 달 앞두고 컴패션은 이들에게 외부의 자원을 지역을 위해 끌어오고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고 가르쳤습니다. 컴패션은 이전부터 협력교회와 어린이센터가 자립할 수 있어야 한다고 도전해 왔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고심하는 그들을 위해 컴패션은 방법을 찾아 제안했고 교육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속에 컴패션의 후원에만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도록 격려하였습니다.

 

"그것은 꼭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이 되어야 했죠." 어린이센터(UG0540) 센터장 에녹이 웃으며 이야기합니다. 

  

 

회의 중인 에녹과 직원들

 

 

에녹은 직원들을 모아, 지역 사회를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역 주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지역 내에서 도움을 받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들은 어떤 재단에 식량 지원을 요청하는 제안서를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놀랍게도 그 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를 위해 6천 달러 이상을 지원하기로 제안서를 채택하였습니다. 이들이 만든 첫 번째 제안서였습니다.

 

협력교회는 재단으로부터 받은 지원으로 64명의 후원 어린이 가정에 추가적인 식량 지원을 보충할 수 있었고, 310명의 지역 사회 구성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각 가정마다 옥수수 가루 10kg과 콩 5kg을 받았습니다. 가장이 없는 가정은 옥수수 가루 25kg와 비누, 간식들을 받았습니다. 어린 자녀들을 위한 5kg의 기장 가루를 추가로 받았습니다. 

 

 

미라클 가정을 방문한 센터장 에녹,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컴패션의 후원을 받아 지금은 두 살이 된 미라클

 

 

2021년 6월, 코로나19로 인한 두 번째 전면 이동 금지가 발표되었을 때, 컴패션 어린이센터와 협력교회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원이 도착하였습니다. 에녹과 어린이센터 직원들은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원주민 바트와(Betwa)족, 장애를 가진 사람들, 가장이 없는 가정 등 가장 열악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컴패션은 또한 어린이의 부모들에게 저축과 투자, 기술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투자를 위한 소규모의 지원도 있었습니다. 럭키는 컴패션에 지원받은 26달러로 이전부터 하고 있던 숯 판매에 투자하였습니다. 다른 컴패션 어린이의 엄마인 올리비아는 미용 기술을 배울 수 있었고, 지금은 집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흥분하였습니다. 컴패션과 교회는 이 지역의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UG0540)와 함께하는 협력교회에서 정기적으로 음식을 제공받는 지역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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