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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스토리

백지에서 꽃 피운 아름다운 꿈

  • 작성일 2022-01-04

 

백지에서 꽃 피운 아름다운 꿈

 

잔델 (Jandel, 18세, 필리핀)

 

 

 

잔델(Jandel, 18세)

 

 

 

졸라맨 밖에 그리지 못했던 한 어린이가

필리핀컴패션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아티스트로 성장했습니다.

꿈꾸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8세의 유망한 젊은 아티스트 ‘잔델’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잔델의 재능에 꾸준히 물을 준 한 사람,

한국의 박재순 후원자님이 있습니다.

박재순 후원자는 이제는 잔델의 그림이 하나의 작품 같다며, 팬이 됐다고 말합니다.

 

 

 

 

 

 

쟁기 대신 붓을 들다

 

잔델은 처음 그림 그리는 법을 아버지에게 배웠습니다. 어버지 호세도 그림에 재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재능은 꽃 피우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는 당장의 생계가 더 중요한 필리핀 농부였기 때문입니다. 

 

필리핀 농부의 하루 일과는 매우 바쁩니다. 아침해가 뜰 때 일을 시작해서, 물소를 끌고 오래된 농기구를 가지고 해가 질 때까지 일을 합니다. 그러나 수입은 넉넉치 않았습니다. 하루 하루 가족을 부양하기 위한 생계가 더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예술적인 부분은 항상 뒷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잔델이 컴패션에 등록된 날, 온 가족이 기뻐했습니다. 특히 아버지는 잔델에게 예술적인 지원을 해주지 못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꿈을 꾸게 하는 예술교육

 

컴패션 프로그램은 모든 후원 어린이에게 다양한 활동과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은사와 재능을 개발하고,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잔델이 예술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게 된 것도 이 프로그램 덕분이었습니다. 그 이후 잔델은 포스터 공모전, 사설 만화 대회 등 많은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컴패션에서 매주 진행하는 미술교실 때문에 예술적인 부분이 성장할 수 있었어요.

어린이센터에서 많은 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고, 응원도 해 주셨어요.

덕분에 많은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잔델 Jandel)

 

 

  

 

 

 

잔델은 소망이 있습니다. 연약한 사람의 손이라도, 부족한 붓질이라도, 생동감 넘치는 색을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잔델은 이제 그림을 그리면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마음껏 표현하고 있습니다. 잔델은 자신의 작품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신의 정체성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표현하는 메신저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재능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알게 됐어요.

저는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기 위해 그림을 더 연습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잔델 Jandel)

 

 

 

잔델은 지금 지방의 공립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미술은 물론이고, 과학, 수학, 기술, 엔지니어링 부분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고 있습니다. 잔델은 나중에 건축가가 되고 싶어 합니다. 나중에 직접 디자인한 드림하우스에 사는 것이 꿈이기 때문입니다.

 

 

 

 

 

 

잔델과 함께한 또 한 사람

  

잔델의 성장에 함께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잔델이 10세에 만난 ‘박재순’ 후원자님입니다. 잔델이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건축가가 꿈이라는 것을 듣고 난 이후부터 잔델을 위해 기도하고 꿈을 위해 응원해왔습니다.

 

 

 

잔델의 성장사진(남, 10세~18세, 필리핀)

 

 

 

“편지와 그림 고맙구나. 너의 손글씨와 그림을 보며 정말로 미술에 소질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잔델의 꿈인 건축가가 되기에 충분해 보이네😊

(….) 하나님께서는 잔델을 보며 더욱 기쁘고 사랑스럽게 느끼실 것 같아.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잔델이 되길 기도할게.”

(박재순 후원자의 편지 중에서)

 

 

 

 

 

잔델이 박재순 후원자님에게 보낸 편지와 그림들

 

 

 

잔델은 편지에도 예술작품을 그렸습니다. 후원자님에게 예쁜 마음을 전달하기도 하고, 자신의 꿈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그림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가족들은 사랑으로 더욱 강해진다는 것을 강렬하게 표현했습니다.

 

잔델은 후원자님이 보내신 편지 속에서 자신을 위해서 해주는 따뜻한 충고의 말들이 너무 좋았다고 말합니다. 잔델은 편지 하나, 하나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정성스럽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잔델은 후원자님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저에게 해주시는 모든 말과 걱정, 충고까지 모두 너무 좋아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후원자가 박재순 후원자님이라서 너무 좋고, 감사해요.”

(잔델의 편지 중에서)

 

 

 

  

 

박재순 후원자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 컴패션 후원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부끄럽지만, 사실 처음 후원을 시작하게 된 것은 예배 중에 분위기에 휩쓸려서 작성하게 된 결연서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10년도 더 지났지만 그 당시 설교 말씀,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의 상황을 보여주는 영상을 보면서 뜨겁게 느꼈던 함께 아파하는 마음(컴패션)은 여전히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지금 잔델이 귀하게 성장한 이야기를 들으니, 올 해는 좋은 일이 없었다고 생각하며 조금 우울하던 와중에 엄청난 힘과 기쁨을 얻게 되네요. 그때 하나님께서 후원을 시작하게 하신 것이 저에게 주신 큰 선물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Q. 잔델의 편지 중 기억에 남는 편지가 있나요?

 

잔델과 연결되었던 초기에 현지어로 꾹꾹 눌러써 보내줬던 편지가 기억납니다. 생전 처음 보는 문자인데다가 지금에 비하면 잔델이 아주 어릴 때라 구체적인 메시지가 있지 않았음에도, 희한하게 잔델의 마음과 상황이 저에게 온전히 전달되었습니다.

 

그 잔델의 편지에 덧붙여 컴패션 어린이센터 선생님께서 영어로 내용을 다시 적어 주셨는데, 책상에 앉아서 펜을 쥐고 정성껏 이 편지를 적고 그림을 그리는 어린 잔델과 곁에서 이 편지를 읽고 영어로 옮겨 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선명하게 상상되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요즘 잔델의 편지를 보면 영어는 저보다 더 잘하는 것 같고, 그림은 전시를 하고 싶을 정도로 멋진 작품이라서, 후원자이기보다는 잔델의 팬이 되어 감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저만을 위해 그린 그림이라는 생각을 하면 말할 수 없이 고맙고 뿌듯합니다.

 

 

Q. 코로나19의 상황으로 힘들어 할 잔델에게 응원의 한 마디 부탁드려요.

 

그림을 그릴 때 질 좋은 캔버스에 그린다고 좋은 그림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낡은 종이에 그린 그림이라도 잔델의 생각대로, 그리고 싶었던 대로 아름답게 그려진 그림이면 좋은 그림이 되는 거잖아.

 

어디에 그렸는지가 아니라 어떤 그림인지가 중요한 것처럼, 우리가 어떤 환경, 어떤 사람이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잔델과 나의 인생을 멋진 작품으로 그려 나가실 것을 믿으며 소망을 갖고 함께 꿈을 따라가자. 그림을 통해 하나님의 메신저가 되는 잔델의 멋진 꿈을 응원하며, 늘 너를 위해 기도할게!

 

 

 

 

 

 

 

 

“컴패션은 저의 밑거름이 되었어요.

박재순 후원자님은 저를 계속 응원해주시고, 지원해주시고,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셨어요.

덕분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잔델 Jandel)

 

 

 

잔델은 최근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대회에 나가기도 하고, 집 한쪽 벽에 그림을 그리기도 헸습니다. 처음에 백지와 다름없던 잔델의 꿈은 이제 찬란한 색으로 가득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잔델의 꿈은 계속됩니다. 잔델과 같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선물해주세요.

 

 

 

백지에서 꽃 피운 아름다운 꿈

 

잔델 (Jandel, 18세, 필리핀)

 

 

 

잔델(Jandel, 18세)

 

 

 

졸라맨 밖에 그리지 못했던 한 어린이가

필리핀컴패션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아티스트로 성장했습니다.

꿈꾸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8세의 유망한 젊은 아티스트 ‘잔델’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잔델의 재능에 꾸준히 물을 준 한 사람,

한국의 박재순 후원자님이 있습니다.

박재순 후원자는 이제는 잔델의 그림이 하나의 작품 같다며, 팬이 됐다고 말합니다.

 

 

 

 

 

 

쟁기 대신 붓을 들다

 

잔델은 처음 그림 그리는 법을 아버지에게 배웠습니다. 어버지 호세도 그림에 재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재능은 꽃 피우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는 당장의 생계가 더 중요한 필리핀 농부였기 때문입니다. 

 

필리핀 농부의 하루 일과는 매우 바쁩니다. 아침해가 뜰 때 일을 시작해서, 물소를 끌고 오래된 농기구를 가지고 해가 질 때까지 일을 합니다. 그러나 수입은 넉넉치 않았습니다. 하루 하루 가족을 부양하기 위한 생계가 더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예술적인 부분은 항상 뒷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잔델이 컴패션에 등록된 날, 온 가족이 기뻐했습니다. 특히 아버지는 잔델에게 예술적인 지원을 해주지 못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꿈을 꾸게 하는 예술교육

 

컴패션 프로그램은 모든 후원 어린이에게 다양한 활동과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은사와 재능을 개발하고,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잔델이 예술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게 된 것도 이 프로그램 덕분이었습니다. 그 이후 잔델은 포스터 공모전, 사설 만화 대회 등 많은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컴패션에서 매주 진행하는 미술교실 때문에 예술적인 부분이 성장할 수 있었어요.

어린이센터에서 많은 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고, 응원도 해 주셨어요.

덕분에 많은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잔델 Jandel)

 

 

  

 

 

 

잔델은 소망이 있습니다. 연약한 사람의 손이라도, 부족한 붓질이라도, 생동감 넘치는 색을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잔델은 이제 그림을 그리면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마음껏 표현하고 있습니다. 잔델은 자신의 작품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신의 정체성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표현하는 메신저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재능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알게 됐어요.

저는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기 위해 그림을 더 연습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잔델 Jandel)

 

 

 

잔델은 지금 지방의 공립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미술은 물론이고, 과학, 수학, 기술, 엔지니어링 부분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고 있습니다. 잔델은 나중에 건축가가 되고 싶어 합니다. 나중에 직접 디자인한 드림하우스에 사는 것이 꿈이기 때문입니다.

 

 

 

 

 

 

잔델과 함께한 또 한 사람

  

잔델의 성장에 함께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잔델이 10세에 만난 ‘박재순’ 후원자님입니다. 잔델이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건축가가 꿈이라는 것을 듣고 난 이후부터 잔델을 위해 기도하고 꿈을 위해 응원해왔습니다.

 

 

 

잔델의 성장사진(남, 10세~18세, 필리핀)

 

 

 

“편지와 그림 고맙구나. 너의 손글씨와 그림을 보며 정말로 미술에 소질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잔델의 꿈인 건축가가 되기에 충분해 보이네😊

(….) 하나님께서는 잔델을 보며 더욱 기쁘고 사랑스럽게 느끼실 것 같아.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잔델이 되길 기도할게.”

(박재순 후원자의 편지 중에서)

 

 

 

 

 

잔델이 박재순 후원자님에게 보낸 편지와 그림들

 

 

 

잔델은 편지에도 예술작품을 그렸습니다. 후원자님에게 예쁜 마음을 전달하기도 하고, 자신의 꿈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그림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가족들은 사랑으로 더욱 강해진다는 것을 강렬하게 표현했습니다.

 

잔델은 후원자님이 보내신 편지 속에서 자신을 위해서 해주는 따뜻한 충고의 말들이 너무 좋았다고 말합니다. 잔델은 편지 하나, 하나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정성스럽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잔델은 후원자님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저에게 해주시는 모든 말과 걱정, 충고까지 모두 너무 좋아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후원자가 박재순 후원자님이라서 너무 좋고, 감사해요.”

(잔델의 편지 중에서)

 

 

박재순 후원자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 컴패션 후원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부끄럽지만, 사실 처음 후원을 시작하게 된 것은
예배 중에 분위기에 휩쓸려서 작성하게 된 결연서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10년도 더 지났지만 그 당시 설교 말씀,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의 상황을 보여주는 영상을 보면서
뜨겁게 느꼈던 함께 아파하는 마음(컴패션)은 여전히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지금 잔델이 귀하게 성장한 이야기를 들으니,
올 해는 좋은 일이 없었다고 생각하며 조금 우울하던 와중에
엄청난 힘과 기쁨을 얻게 되네요.
그때 하나님께서 후원을 시작하게 하신 것이
저에게 주신 큰 선물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Q. 잔델의 편지 중 기억에 남는 편지가 있나요?

잔델과 연결되었던 초기에 현지어로
꾹꾹 눌러써 보내줬던 편지가 기억납니다.
생전 처음 보는 문자인데다가 지금에 비하면
잔델이 아주 어릴 때라 구체적인 메시지가 있지 않았음에도,
희한하게 잔델의 마음과 상황이 저에게 온전히 전달되었습니다.

 

그 잔델의 편지에 덧붙여 컴패션 어린이센터 선생님께서
영어로 내용을 다시 적어 주셨는데,
책상에 앉아서 펜을 쥐고 정성껏 이 편지를 적고
그림을 그리는 어린 잔델과
곁에서 이 편지를 읽고 영어로 옮겨 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선명하게 상상되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요즘 잔델의 편지를 보면 영어는 저보다 더 잘하는 것 같고,
그림은 전시를 하고 싶을 정도로 멋진 작품이라서,
후원자이기보다는 잔델의 팬이 되어 감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저만을 위해 그린 그림이라는 생각을 하면
말할 수 없이 고맙고 뿌듯합니다.

 

 

Q. 코로나19의 상황으로 힘들어 할 잔델에게
응원의 한 마디 부탁드려요.

그림을 그릴 때 질 좋은 캔버스에 그린다고
좋은 그림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낡은 종이에 그린 그림이라도 잔델의 생각대로,
그리고 싶었던 대로 아름답게 그려진 그림이면

좋은 그림이 되는 거잖아.

 

어디에 그렸는지가 아니라 어떤 그림인지가 중요한 것처럼,
우리가 어떤 환경, 어떤 사람이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잔델과 나의 인생을 멋진 작품으로 그려 나가실 것을 믿으며
소망을 갖고 함께 꿈을 따라가자.
그림을 통해 하나님의 메신저가 되는

잔델의 멋진 꿈을 응원하며, 늘 너를 위해 기도할게! 

 

 

 

 

 

“컴패션은 저의 밑거름이 되었어요.

박재순 후원자님은 저를 계속 응원해주시고, 지원해주시고,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셨어요.

덕분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잔델 Jandel)

 

 

 

잔델은 최근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대회에 나가기도 하고, 집 한쪽 벽에 그림을 그리기도 헸습니다. 처음에 백지와 다름없던 잔델의 꿈은 이제 찬란한 색으로 가득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잔델의 꿈은 계속됩니다. 잔델과 같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선물해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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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bfl5684
    2022-01-15 00:06:00

    그림 너무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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