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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20대가 말하는 '요즘후원'

  • 작성일 2022-05-12

 

 20대가 말하는 ‘요즘후원’

 

 

 

 

이제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듯한 날씨처럼,

어느 때보다 뜨거운 20대에

가장 핫한 사랑을 하고 있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아직 거리 두기가 있던 시절,

우리는 온라인으로 만났지만

 20대들의 후원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나누며,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대화의 온도는 식을 줄 몰랐습니다.

   

 

 20대 후원자 대표로 카톡 인터뷰에 참여해 주신

강희구(24세), 이다원(23세), 최정인(27세), 최혜란(28세)

총 네 분에게 '요즘후원'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각자의 색깔이 나타나는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컴패션?🤷

컴패션, 어디까지 보셨나요?

다양한 활동만큼 알게 되는 방법도, 현재 이미지도 각양각색! 

   

 

 

  

 

  

 

 후원의 매력💓

'1:1 양육'은 같이 성장하는 매력

'같이양육'은 후원 지속성이 포인트!

 

무엇보다 어린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답변들이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

나중엔 자동이체가 다 해결해 준다고요?

매달 기쁨을 살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20대가 생각하는 '요즘후원'😇

 다양한 이유를 뚫고

 컴패션을 후원하기로 결단한 귀한 후원자분들!

   

  

 

 

 

 

 

 

나의 사랑스러운 후원 어린이💌

 

 

 

이다원 후원자님과 후원 어린이 피르난스(인도네시아, 7세)

 

 

 

우리 피르난스는요, 축구를 좋아해요! 저도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데, 만날 수 있다면 피르난스가 가고 싶어 하는 해변에서 같이 축구를 하고 싶어요! 아직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서로 알아가고 있지만 피르난스는 그림을 정말 잘 그리고요. 글씨도 정말 잘 씁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피르난스에게 '컴패션밴드'의 노래 '사랑하기 때문에'를 들려주고 싶어요. '이젠 사라져요 어두움과 두려움 더 많이 웃고 행복해요 사랑하기 때문에'라는 가사가 서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하기에 어두움과 두려움을 함께 사랑으로 덮어내고 이겨냄으로써 함께 행복하게 웃을 수 있다는 의미로 다가왔거든요. 피르난스와 만날 수는 없지만, 편지를 통해 함께 힘든 것들을 이겨내고 함께 웃으며 행복한 추억을 더 만들고 싶어요!

 

 

 

 

최정인 후원자님과 후원 어린이 이자벨리(브라질, 8세)

 

 

 

우리 이자벨리에게, '자우림'의 'Something Good'을 들려주고 싶어요. '마치 좋은 일일 생길 것만 같은 날이야, 마치 어제까지 나쁜 꿈을 꾼 듯 말이야 길고 슬픈 꿈에서 눈을 떠 햇살 예쁜 아침을 맞을 듯 마음속에 무겁게 가라앉은 상처를 잊은 듯'  가사 내용처럼, 이자벨리에게 앞으로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동안 받았던 상처들이 정말 없었던 것처럼 치유받았으면 합니다.

  

 

 

 

 

 강희구 후원자님과 후원 어린이 블레스드(우간다, 6세)

 

 

우리 블레스드는요, 눈이 참 맑고 사랑스러운 친구예요. 앞으로도 이 맑은 눈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며 살아갔으면 싶어요. 벌써 집안일을 돕는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참 기특하죠?

 

블레스드를 만나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같이 듣고 싶어요. 블레스드의 가족을 보니까 어머니만 있더라고요. 깊은 사정을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블레스드의 진짜 아버지라는 것을 언제나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느끼며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최혜란 후원자님과 후원 어린이 필리피(동인도네시아, 7세)

 

 

 

우리 필리피는 잘생겼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찍는다고 힘주어 차렷! 하고있는 '순수함'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후원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아직 어려서 직접 편지를 주고받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돼요! 학창 시절이 참 버라이어티 할 텐데 그 과정을 함께 공유 받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해요.

 

필리피와 만나면,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라는 찬양을 같이 듣고 싶어요!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이곳은 주님을 위한 자리 내가 기도하는 모든 땅 위에서 하나님 예배 받을 그날을 고대하네'라는 가사가 있는데요. 컴패션을 처음 만났을 때 이제는 컴패션이 제 선교지라고 생각하고 후원을 시작했거든요! 필리피와 이런 마음을 통해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요. 

   

 

 

 

  ◆ ◆ ◆

 

 

  

20대, 대학생이거나 사회 초년생 

혹은 미래를 위해 한참 준비 중일 때죠.

누군가는 나 혼자 살기도 힘든 세상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20대는

커피값을 아껴가며 후원하고,

컴패션을 통해 비전을 찾고,

후원은 매달 기쁨을 사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20대의 감출 수 없는 열정과 기쁨이 가득한,

반짝반짝 빛나는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인터뷰였습니다.

  

  

어린이 한 명을 살리고, 세우는 힘은

바로 후원자님을 통해 나옵니다.

이 비밀을 아는 사람들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했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후원에 늦은 시작이란 없습니다!

후원의 기쁨에 같이 젖어들고 싶으시다면,

지금 한발 내디뎌 보는 건 어떨까요? 

 새로운 기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20대가 말하는 ‘요즘후원’

 

 

 

 

이제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듯한 날씨처럼,

어느 때보다 뜨거운 20대에

가장 핫한 사랑을 하고 있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아직 거리 두기가 있던 시절,

우리는 온라인으로 만났지만

 20대들의 후원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나누며,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대화의 온도는 식을 줄 몰랐습니다.

   

 

 20대 후원자 대표로 카톡 인터뷰에 참여해 주신

강희구(24세), 이다원(23세), 최정인(27세), 최혜란(28세)

총 네 분에게 '요즘후원'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각자의 색깔이 나타나는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컴패션?🤷

컴패션, 어디까지 보셨나요?

다양한 활동만큼 알게 되는 방법도, 현재 이미지도 각양각색! 

   

 

 

  

 

  

 

 후원의 매력💓

'1:1 양육'은 같이 성장하는 매력

'같이양육'은 후원 지속성이 포인트!

 

무엇보다 어린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답변들이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

나중엔 자동이체가 다 해결해 준다고요?

매달 기쁨을 살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20대가 생각하는 '요즘후원'😇

 다양한 이유를 뚫고

 컴패션을 후원하기로 결단한 귀한 후원자분들!

   

  

 

 

 

 

 

 

나의 사랑스러운 후원 어린이💌

 

 

 

이다원 후원자님과 후원 어린이 피르난스(인도네시아, 7세)

 

 

 

우리 피르난스는요, 축구를 좋아해요! 저도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데, 만날 수 있다면 피르난스가 가고 싶어 하는 해변에서 같이 축구를 하고 싶어요! 아직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서로 알아가고 있지만 피르난스는 그림을 정말 잘 그리고요. 글씨도 정말 잘 씁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피르난스에게 '컴패션밴드'의 노래 '사랑하기 때문에'를 들려주고 싶어요. '이젠 사라져요 어두움과 두려움 더 많이 웃고 행복해요 사랑하기 때문에'라는 가사가 서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함께하기에 어두움과 두려움을 함께 사랑으로 덮어내고 이겨냄으로써 함께 행복하게 웃을 수 있다는 의미로 다가왔거든요. 피르난스와 만날 수는 없지만, 편지를 통해 함께 힘든 것들을 이겨내고 함께 웃으며 행복한 추억을 더 만들고 싶어요!

 

 

 

 

최정인 후원자님과 후원 어린이 이자벨리(브라질, 8세)

 

 

 

우리 이자벨리에게, '자우림'의 'Something Good'을 들려주고 싶어요. '마치 좋은 일일 생길 것만 같은 날이야, 마치 어제까지 나쁜 꿈을 꾼 듯 말이야 길고 슬픈 꿈에서 눈을 떠 햇살 예쁜 아침을 맞을 듯 마음속에 무겁게 가라앉은 상처를 잊은 듯'  가사 내용처럼, 이자벨리에게 앞으로 좋은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동안 받았던 상처들이 정말 없었던 것처럼 치유받았으면 합니다.

  

 

 

 

 

 강희구 후원자님과 후원 어린이 블레스드(우간다, 6세)

 

 

우리 블레스드는요, 눈이 참 맑고 사랑스러운 친구예요. 앞으로도 이 맑은 눈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며 살아갔으면 싶어요. 벌써 집안일을 돕는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참 기특하죠?

 

블레스드를 만나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같이 듣고 싶어요. 블레스드의 가족을 보니까 어머니만 있더라고요. 깊은 사정을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블레스드의 진짜 아버지라는 것을 언제나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느끼며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최혜란 후원자님과 후원 어린이 필리피(동인도네시아, 7세)

 

 

 

우리 필리피는 잘생겼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찍는다고 힘주어 차렷! 하고있는 '순수함'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후원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아직 어려서 직접 편지를 주고받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돼요! 학창 시절이 참 버라이어티 할 텐데 그 과정을 함께 공유 받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해요.

 

필리피와 만나면,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라는 찬양을 같이 듣고 싶어요!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이곳은 주님을 위한 자리 내가 기도하는 모든 땅 위에서 하나님 예배 받을 그날을 고대하네'라는 가사가 있는데요. 컴패션을 처음 만났을 때 이제는 컴패션이 제 선교지라고 생각하고 후원을 시작했거든요! 필리피와 이런 마음을 통해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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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학생이거나 사회 초년생 

혹은 미래를 위해 한참 준비 중일 때죠.

누군가는 나 혼자 살기도 힘든 세상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20대는

커피값을 아껴가며 후원하고,

컴패션을 통해 비전을 찾고,

후원은 매달 기쁨을 사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20대의 감출 수 없는 열정과 기쁨이 가득한,

반짝반짝 빛나는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인터뷰였습니다.

  

  

어린이 한 명을 살리고, 세우는 힘은

바로 후원자님을 통해 나옵니다.

이 비밀을 아는 사람들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했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후원에 늦은 시작이란 없습니다!

후원의 기쁨에 같이 젖어들고 싶으시다면,

지금 한발 내디뎌 보는 건 어떨까요? 

 새로운 기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댓글
0 / 300자
  • kys0438
    2022-05-16 11:15:36

    20대들의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 어린이를 소개할 때에는 보이지 않지만 끈끈한 뭔가가 묶여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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