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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첫돌맞이, 아이에게 전하는 특별한 돌 선물!

  • 작성일 2022-06-21

  

쌍둥이 첫돌맞이,

아이에게 전하는 특별한 돌 선물!

  

  

   

   

건강하게 자라 첫돌을 맞은 우리 아이,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배의 기쁨으로 만난 쌍둥이입니다.

 

아이들의 첫 생일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더해

컴패션에서 한 어린이의 손을 잡은 분들의 이야기,

지금 만나 보세요!

  

  

  

  

첫돌을 맞은 쌍둥이 남매 서윤, 도윤이 가족

 

 

  

  

가장 아름다운 때에 주신 선물

 

 

  

안녕하세요. 강경화입니다. 저는 지금 17개월 남매 쌍둥이를 양육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첫돌을 맞아 컴패션의 ‘첫 생일 첫 나눔’에 참여해 1:1로 한 명 어린이 후원을 시작했어요. 저희 가족이 받은 사랑을 생각하며 사랑을 흘려보내고 싶다는 마음에 첫돌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아이들이 태어나고 성장하는 가운데에서 만난 많은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면 흘려보내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혼한 지 5년이 지났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아 사실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남편이 항해사여서 남편과 함께 2개월 동안 함께 배를 타고 남태평양을 가기도 했었는데, 마음처럼 아이가 바로 생기지 않더라고요. 오랜 시간 동안 기도하며 생명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이가 생기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소중한 쌍둥이 남매를 얻게 되었어요. 기다림의 시간이 쉽지 않았지만 돌아보면 가장 좋은 때에 저희 가정에 아이들을 선물로 주셨더라고요. 그리고 감사하게도 이번에 저희 가족에게 셋째를 또 선물로 주셨답니다!

 

 

요즘 난임으로 마음고생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 또한 그런 시간을 겪었기에 얼마나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쉽지 않다는 건 알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가장 아름다운 때에 가장 아름다운 아기를 주신다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운명처럼 만난 어린이

 

 

 

태국에 살고 있는 ‘팔러째’의 모습

  

  

  

  

컴패션의 ‘첫 생일 첫 나눔’을 통해 쌍둥이 남매 동윤, 서윤이와 생일이 같은 ‘팔러째’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첫돌이 된 바로 그날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컴퓨터를 켜서 컴패션 홈페이지에서 그날이 생일인 아이를 정말 운명처럼 딱 만나게 되었어요. 정신없이 쌍둥이들을 육아하며 매번 ‘팔러째’를 생각하지는 못하지만, 책상에 사진을 두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답니다. 그리고 쌍둥이들에게도 종종 이야기해 줘요. 아직 잘 모르지만요. (웃음)

 

 

저는 이전에도 후원을 하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있을 때 하는 후원은 뭔가 다른 것 같아요. 이전에도 후원 어린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는 후원 어린이가 진짜 귀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너무도 소중히 기다렸던, 그리고 지금도 온 마음을 다해 사랑을 전해주고 싶은 우리 아이들처럼 이 아이도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아이라는 것을 더 깨닫게 된 것 같아요. 동윤이, 서윤이는 물론 팔러째가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팔러째가 컴패션 안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요. 비록 가난 가운데 어려움이 많겠지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갖게 되길,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지를 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훗날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사랑을 흘려보내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아요.

 

 

 

  

  

안녕! 만나서 반가워 팔러째

   

너를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단다.

지금은 너의 이름과 사진 속 얼굴 밖에 알지 못하지만,

우리 앞으로 자주 소식 전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자.

 

컴패션에서 너의 사진을 받았는데, 네가 너무 사랑스럽게 생겨서 정말 놀랐어!

너의 사진을 내 책상 위에 올려놓고 매일 보며 기도하고 있단다.

  

우리 쌍둥이 남매의 첫 생일과 네 생일이 같아.

다음에 기회가 되면 생일선물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우리 쌍둥이 남매가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너 역시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기도할게.

또 기쁜 소식으로 서로 편지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단다.

  

너를 통해 너의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일들이 많이 생기길 기도할게.

나의 작은 정성과 사랑을 통해 밝고 씩씩하게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서

또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바란다.

다음에 또 편지할게!

  

  

(팔러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삶

 

 

  

  

첫돌을 맞은 쌍둥이 남매 서윤(왼쪽), 동윤이(오른쪽)의 모습

  

  

   

  

컴패션을 알게 된 것은 3~4년 전 ‘컴패션밴드’를 통해서였어요. 각자의 영역에서 유명하고 영향력 있으신 분들이 함께 모여 노래를 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컴패션을 알아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분들이 다른 이유가 아니라 어린이를 위해서,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노래하며 공연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분들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작지만 상황 가운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제게 맡겨진 것은 쌍둥이 아이들이니까, 이 아이들을 하나님 뜻 안에서 양육하며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훗날 아이들이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길 바라요. 그리고 후원을 통해 가난 가운데 살고 있는 팔러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 싶어요.

  

 

저는 후원을 하는 것이 엄청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값없이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싶어요.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한 것 같습니다. 저는 그중 후원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고 있고요. 각자의 삶 속에서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 정말 멋지지 않나요? 동윤, 서윤이가 받는 생일이 아닌 베푸는 생일을 보낼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첫 생일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뜻깊은 첫 생일 나눔에 함께 하며 나눔의 기쁨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컴패션 ‘첫 생일 첫 나눔’에 참여한 서윤이와 동윤이의 후원 증서

  

 

 

 

  

  

  

강경화 후원자님은 자녀의 첫돌을 맞아 컴패션 ‘첫 생일 첫 나눔’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쌍둥이 자녀들과 생일이 같은 어린이 ‘팔러째’와 1:1로 결연, ‘팔러째’가 자립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팔러째’는 강경화 후원자님의 후원으로 컴패션을 통해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받고 미래를 향한 꿈을 꾸게 됩니다. 우리 자녀뿐 아니라 전 세계 가난 속 아이들이 사랑으로 양육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생일 첫 나눔'

건강하게 자라준

우리 아기의 생일을 기념해

컴패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나눔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와 생일이 같은

지구 반대편 어린이의 손을 잡아 주세요!

  

 

 

 

↓↓ 자세히 보기 ↓↓

 

 

 

 

  

쌍둥이 첫돌맞이,

아이에게 전하는 특별한 돌 선물!

  

  

   

   

건강하게 자라 첫돌을 맞은 우리 아이,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배의 기쁨으로 만난 쌍둥이입니다.

 

아이들의 첫 생일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더해

컴패션에서 한 어린이의 손을 잡은 분들의 이야기,

지금 만나 보세요!

  

  

  

  

첫돌을 맞은 쌍둥이 남매 서윤, 도윤이 가족

 

 

  

  

가장 아름다운 때에 주신 선물

 

 

  

안녕하세요. 강경화입니다. 저는 지금 17개월 남매 쌍둥이를 양육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첫돌을 맞아 컴패션의 ‘첫 생일 첫 나눔’에 참여해 1:1로 한 명 어린이 후원을 시작했어요. 저희 가족이 받은 사랑을 생각하며 사랑을 흘려보내고 싶다는 마음에 첫돌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아이들이 태어나고 성장하는 가운데에서 만난 많은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면 흘려보내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혼한 지 5년이 지났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아 사실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남편이 항해사여서 남편과 함께 2개월 동안 함께 배를 타고 남태평양을 가기도 했었는데, 마음처럼 아이가 바로 생기지 않더라고요. 오랜 시간 동안 기도하며 생명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이가 생기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소중한 쌍둥이 남매를 얻게 되었어요. 기다림의 시간이 쉽지 않았지만 돌아보면 가장 좋은 때에 저희 가정에 아이들을 선물로 주셨더라고요. 그리고 감사하게도 이번에 저희 가족에게 셋째를 또 선물로 주셨답니다!

 

 

요즘 난임으로 마음고생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 또한 그런 시간을 겪었기에 얼마나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쉽지 않다는 건 알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가장 아름다운 때에 가장 아름다운 아기를 주신다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운명처럼 만난 어린이

 

 

 

태국에 살고 있는 ‘팔러째’의 모습

  

  

  

  

컴패션의 ‘첫 생일 첫 나눔’을 통해 쌍둥이 남매 동윤, 서윤이와 생일이 같은 ‘팔러째’를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첫돌이 된 바로 그날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컴퓨터를 켜서 컴패션 홈페이지에서 그날이 생일인 아이를 정말 운명처럼 딱 만나게 되었어요. 정신없이 쌍둥이들을 육아하며 매번 ‘팔러째’를 생각하지는 못하지만, 책상에 사진을 두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답니다. 그리고 쌍둥이들에게도 종종 이야기해 줘요. 아직 잘 모르지만요. (웃음)

 

 

저는 이전에도 후원을 하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있을 때 하는 후원은 뭔가 다른 것 같아요. 이전에도 후원 어린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는 후원 어린이가 진짜 귀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너무도 소중히 기다렸던, 그리고 지금도 온 마음을 다해 사랑을 전해주고 싶은 우리 아이들처럼 이 아이도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아이라는 것을 더 깨닫게 된 것 같아요. 동윤이, 서윤이는 물론 팔러째가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팔러째가 컴패션 안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요. 비록 가난 가운데 어려움이 많겠지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갖게 되길,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지를 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훗날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사랑을 흘려보내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아요.

 

 

 

  

  

안녕! 만나서 반가워 팔러째

   

너를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단다.

지금은 너의 이름과 사진 속 얼굴 밖에 알지 못하지만,

우리 앞으로 자주 소식 전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자.

 

컴패션에서 너의 사진을 받았는데, 네가 너무 사랑스럽게 생겨서 정말 놀랐어!

너의 사진을 내 책상 위에 올려놓고 매일 보며 기도하고 있단다.

  

우리 쌍둥이 남매의 첫 생일과 네 생일이 같아.

다음에 기회가 되면 생일선물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우리 쌍둥이 남매가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너 역시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기도할게.

또 기쁜 소식으로 서로 편지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단다.

  

너를 통해 너의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일들이 많이 생기길 기도할게.

나의 작은 정성과 사랑을 통해 밝고 씩씩하게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서

또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바란다.

다음에 또 편지할게!

  

  

(팔러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삶

 

 

  

  

첫돌을 맞은 쌍둥이 남매 서윤(왼쪽), 동윤이(오른쪽)의 모습

  

  

   

  

컴패션을 알게 된 것은 3~4년 전 ‘컴패션밴드’를 통해서였어요. 각자의 영역에서 유명하고 영향력 있으신 분들이 함께 모여 노래를 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컴패션을 알아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분들이 다른 이유가 아니라 어린이를 위해서,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노래하며 공연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분들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작지만 상황 가운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제게 맡겨진 것은 쌍둥이 아이들이니까, 이 아이들을 하나님 뜻 안에서 양육하며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훗날 아이들이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길 바라요. 그리고 후원을 통해 가난 가운데 살고 있는 팔러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 싶어요.

  

 

저는 후원을 하는 것이 엄청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값없이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싶어요.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한 것 같습니다. 저는 그중 후원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고 있고요. 각자의 삶 속에서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 정말 멋지지 않나요? 동윤, 서윤이가 받는 생일이 아닌 베푸는 생일을 보낼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첫 생일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뜻깊은 첫 생일 나눔에 함께 하며 나눔의 기쁨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컴패션 ‘첫 생일 첫 나눔’에 참여한 서윤이와 동윤이의 후원 증서

  

 

 

 

  

  

  

강경화 후원자님은 자녀의 첫돌을 맞아 컴패션 ‘첫 생일 첫 나눔’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쌍둥이 자녀들과 생일이 같은 어린이 ‘팔러째’와 1:1로 결연, ‘팔러째’가 자립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팔러째’는 강경화 후원자님의 후원으로 컴패션을 통해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받고 미래를 향한 꿈을 꾸게 됩니다. 우리 자녀뿐 아니라 전 세계 가난 속 아이들이 사랑으로 양육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생일 첫 나눔'

건강하게 자라준

우리 아기의 생일을 기념해

컴패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나눔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와 생일이 같은

지구 반대편 어린이의 손을 잡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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