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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후원자
우리들의 컴패션 이야기
[제이어스X컴패션]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예배

전국의 다음 세대를 찾아가는 ‘제이어스(J-US)’의 워십투어와 가난 속에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살리고 세우는 ‘컴패션’이 만났습니다. 올해부터, 제이어스가 전국의 주요 도시를 돌아다니며 도시의 젊은 세대들을 만나는 예배의 자리에 컴패션의 파란색 부스가 함께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다른 재미보다 예배의 자리를 선택한 다음 세대들에게 컴패션을 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어린이의 손을 잡아주는 사랑의 실천으로 자신들의 그 다음 세대를 세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가갔습니다.
제이어스 워십투어 현장에서 청년, 청소년 크리스천들은 물론이고 다양한 세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준 컴패션 후원자도 있었고, 마음 한 구석에 간직하고 있던 후원의 소망을 이번 기회에 결단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제이어스 예배에서 만난 다음 세대를 책임질 예배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ㅡ
반가운 후원자님🖐



제이어스 예배에서 보니까 너무 반가워요!
저에게 컴패션은 언제나 선한 인상인 것 같아요.
상품도 받고 정말 좋네요(웃음)
지금 후원 중인 레몬(Lemon)이 태국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졸업할 때까지 한 20년 정도 남았는데요(웃음)
기도 많이 하면서 잘 후원하겠습니다!

임유진 님


마드린(Madrine)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이인데,
학교도 못 가고 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게 마음이 아팠어요.
제가 하는 건 컴패션을 통해서
4만 5천 원을 보내는 작은 일인데,
아이가 성경 말씀도 배우고,
좋아하는 음식인 계란도 먹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후원하고 있습니다.



요즘 청년들이 즐기는 다양한 문화들이 많지만,
다윗이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막 춤을 췄던 것처럼
자유롭게 찬양하는 모습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 핫한 제이어스 워십팀이 온다고 해서
우리 가족과 믿지 않는 친구네 가족까지 다 함께 왔어요.
오늘 예배 잘 드리고 가겠습니다.

이혜영 님
ㅡ
뜨거웠던 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ARISE, Shine,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for YOUR LIGHT has come,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and the GLORY of the LORD rises upon you.
(이사야 60장 1절)
제이어스(J-US) 워십투어 'ARISE, Shine'
코로나로 인해 예배에 목말랐던 시간이 길었던 만큼, 뜨거웠던 예배였습니다. 긴 시간 동안 모두가 하나되어 두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고,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예배 중간 중간 메시지를 통해 지역의 다음 세대들을 불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예배자로 서기를, 죄로부터 해방되기를, 주님의 자녀되는 정체성을 회복하기를 외치며 도시의 젊은이들을 깨웠습니다.


말씀처럼 우리는 일어나 빛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빛이 세상에 비춰지도록 살아가야 합니다. 삶으로 도전 받고, 새 힘을 얻어 나가게 되는 예배였습니다.
ㅡ
새로운 인연💕



오늘 제이어스 예배에서 컴패션을 처음 봤는데,
다양한 나라의 어린이들을 돕는 일이
하나님의 뜻을 잘 나타내는 것 같고
저도 할 수 있으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후원하게 됐어요.
어머니가 (후원을) 한번 해보라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언젠가 후원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어요.
저는 우연히 제이어스 예배에서 컴패션을 만났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고 싶어요.

정창민 님


컴패션은 원래 알고 있었는데요,
당시에 경제적으로 고난의 길에 있던 상황이라 후원을 못했어요.
사실 아까 예배 시작 전에 부스를 봤어요.
그래서 오늘 예배 끝나자마자
‘아 오늘은 꼭 해야겠구나 하나님이 다시 한번 나를 부르시는구나’
이런 느낌을 받아서 바로 왔어요.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물질을 조금 허락해 주셨거든요.
넉넉하진 않아도 시작해 보려고요.

이연희 님
-
가난은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빛을 덮어버립니다.
연약한 어린이들은 가난의 어둠을 헤치고 나오기엔 힘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함께 손잡고 빛으로 나아갈 사람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 미래가 될 어린이들이
가난에 빛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함께해 줄 수 있는 사람이요.
어린이와 함께 빛으로 나아가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금 부르심 받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한 어린이가 어둠을 이기고 빛으로 나아오는 놀라운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제이어스X컴패션]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예배

전국의 다음 세대를 찾아가는 ‘제이어스(J-US)’의 워십투어와 가난 속에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살리고 세우는 ‘컴패션’이 만났습니다.
올해부터, 제이어스가 전국의 주요 도시를 돌아다니며 도시의 젊은 세대들을 만나는 예배의 자리에 컴패션의 파란색 부스가 함께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다른 재미보다 예배의 자리를 선택한 다음 세대들에게 컴패션을 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어린이의 손을 잡아주는 사랑의 실천으로 자신들의 그 다음 세대를 세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가갔습니다.
제이어스 워십투어 현장에서 청년, 청소년 크리스천들은 물론이고 다양한 세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준 컴패션 후원자도 있었고, 마음 한 구석에 간직하고 있던 후원의 소망을 이번 기회에 결단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제이어스 예배에서 만난 다음 세대를 책임질 예배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ㅡ
반가운 후원자님🖐



제이어스 예배에서 보니까
너무 반가워요!
저에게 컴패션은 언제나
선한 인상인 것 같아요.
상품도 받고 정말 좋네요(웃음)
지금 후원 중인 레몬(Lemon)이
태국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졸업할 때까지
한 20년 정도 남았는데요(웃음)
기도 많이 하면서
잘 후원하겠습니다!

임유진 님


마드린(Madrine)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이인데,
학교도 못 가고
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게
마음이 아팠어요.
제가 하는 건 컴패션을 통해서
4만 5천 원을 보내는 작은 일인데,
아이가 성경 말씀도 배우고,
좋아하는 음식인 계란도
먹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후원하고 있습니다.



요즘 청년들이 즐기는
다양한 문화들이 많지만,
다윗이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막 춤을 췄던 것처럼
자유롭게 찬양하는 모습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 핫한
제이어스 워십팀이 온다고 해서
우리 가족과 믿지 않는 친구 가족까지
다 함께 왔어요.
오늘 예배 잘 드리고 가겠습니다.

이혜영 님
ㅡ
뜨거웠던 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ARISE, Shine,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for YOUR LIGHT has come,
여호와의 영광이
and the GLORY of the LORD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rises upon you.
(이사야 60장 1절)
제이어스(J-US) 워십투어
'ARISE, Shine'
코로나로 인해 예배에 목말랐던 시간이 길었던 만큼, 뜨거웠던 예배였습니다. 긴 시간 동안 모두가 하나되어 두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고,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예배 중간 중간 메시지를 통해 지역의 다음 세대들을 불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예배자로 서기를, 죄로부터 해방되기를, 주님의 자녀되는 정체성을 회복하기를 외치며 도시의 젊은이들을 깨웠습니다.


말씀처럼 우리는 일어나 빛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빛이 세상에 비춰지도록 살아가야 합니다. 삶으로 도전 받고, 새 힘을 얻어 나가게 되는 예배였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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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이어스 예배에서
컴패션을 처음 봤는데,
다양한 나라의 어린이들을 돕는 일이
하나님의 뜻을 잘 나타내는 것 같고
저도 할 수 있으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후원하게 됐어요.
어머니가 (후원을)
한번 해보라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언젠가
후원하는 일을 해보고 싶었어요.
저는 우연히 제이어스 예배에서
컴패션을 만났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고 싶어요.

정창민 님


컴패션은 원래 알고 있었는데요,
당시에 경제적으로 고난의 길에 있던
상황이라 후원을 못했어요.
사실 아까 예배 시작 전에 부스를 봤어요.
그래서 오늘 예배 끝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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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다시 한번 나를 부르시는구나’
이런 느낌을 받아서 바로 왔어요.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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