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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2025 컴패션 오케스트라] 함께 나누는 크리스마스의 기쁨 🎄

  • 작성일 2025-11-27

 

 

  

  

  

  

🎻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나눔 콘서트,

컴패션 오케스트라 콘서트

  

  

지난 11월 15일 토요일 저녁,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

가난과 어려움 속에 꿈을 잃어가는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전할

컴패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큰 규모로 돌아온

2025 컴패션 오케스트라 콘서트!

  

그날의 현장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처음에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했지만

해가 갈수록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더욱 기다려지는 자리가 되었어요.

  

김효경 바이올리니스트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컴패션 오케스트라.

출신지, 나이, 경력은 모두 달랐고

연습 스케줄을 맞추는 것부터

편곡을 다시 조율하는 과정까지

어느 하나 쉬운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무대임에도

단원 수는 해마다 늘어나, 올해는

처음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이처럼 나눌수록 더 커지는

사랑의 선율과 그 따뜻한 설렘.

  

지난 3월부터 이 무대를 위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나누어

연습해 온 단원들의 수고가 드디어

아름다운 열매로 피어나는 날이었습니다.

  

  

  

  

  

  

| 우리가 함께 나누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시작

  

  

  

  

  

  

  

  

 첫 곡은 리로이 앤더슨의 <A Christmas Festival>. 익숙한 캐럴 선율들이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편곡으로 이어지며 공연장은 단숨에 축제의 한가운데로 옮겨간 듯했습니다.

  

어린 시절 교회에서 들리던 캐럴, 겨울밤 골목길에서 들려오던 작은 합창 같은 추억들이 겹겹이 포개지며 관객들은 점차 선율에 빠져들었습니다. 그 누구도 시계를 찾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그램

  

Leroy Anderson - A Christmas Festival

(리로이 앤더슨 -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Max Bruch - Kol Nidrei Op.47

(막스 브루흐 - 콜 니드라이, 작품 47)

 

William J. Gaither - Because He Lives

(윌리엄 J. 게더 - 살아계신 주)

 

George Gershwin - Rhapsody in Blue

(조지 거슈윈 - 랩소디 인 블루)

  

*즉석앵콜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 문정재 피아니스트 & 이강현 첼리스트

  

Pyotr llyich Tchaikovsky - The Nutcracker Suite Op.71a

(포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작품 71a)

   

   

   

   

   

  

  

  

  

제 음악을 사람들과 나누고,

그 마음이 다른 누군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뜻깊고 의미 있습니다.

   

이강현 첼리스트

  

  

  

  

  

이어 첼리스트 이강현 님의 협연으로 Max Bruch의 〈Kol Nidrei Op.47〉이 연주되었습니다. 신앙인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어떻게 가장 잘 사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해 왔다는 그.

  

마치 기도가 선율이 된 듯한 깊고 담담한 울림은, 가난과 아픔 속에서도 빛나는 어린이들의 눈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이어서는 피아니스트 문정재 님의 특주와 함께 George Gershwin의 〈Rhapsody in Blue〉가 울려 퍼졌는데요!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주고받는 재즈적 선율, 도시의 불빛을 닮은 리듬, 때로는 장난기 넘치는 구간들까지. 어쩌면 이 곡은 어린이들이 소망하는 다양한 꿈과 미래를 닮았는지도 모릅니다. 

 

 

 

 

| 즉석 앵콜,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특히 이날, 관객을 압도한 연주가 끝나자, 공연장은 큰 환호와 박수로 가득찼습니다. 좀처럼 멎지 않는 박수갈채에, 첼리스트 이강현 님과 피아니스트 문정재 님은 다시 무대에 올라서 연습되지 않은 즉석 앵콜로 관객을 놀라게 했습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무대였죠.

  

그 순간 공연장은 다시 한번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었습니다. 피아노와 첼로의 포근한 선율이 조용히 울려 퍼지며 마음을 감싸 안았죠. 두 연주자의 깊은 음악적 교감과 관객을 향한 진심이 그대로 전해져 홀 안의 열기는 오래도록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 호두까기 인형이 들려준 크리스마스 동화

  

  

공연의 끝무렵, Pyotr llyich Tchaikovsky의 The Nutcracker Suite, Op.71a가 공연장에 울려 퍼졌습니다. 공연장은 하나의 ‘크리스마스 동화책’이 되어 갔죠. 눈처럼 가볍게 춤추는 선율, 사탕처럼 달콤한 아르페지오, 별빛 아래에서 빙글빙글 도는 왈츠의 리듬.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꿈꾸는 세상을 소망하며, 관객들은 가만히 두 눈을 감고 각자의 마음속 크리스마스를 떠올렸습니다.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불쌍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것이 컴패션이 아니었습니다.

 

컴패션은 어린이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김경아 후원자 | 아트디렉터

  

    

  

  

  

  

  

  

  

| 20여 년 동안 컴패션과 동행하며 ㅡ

  2025 컴패션 오케스트라 아트디렉터, 김경아 후원자

   

   

 컴패션을 통해 제가 배운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컴패션(compassion)’의 의미입니다.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불쌍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것이 컴패션이 아니었습니다.

컴패션은 어린이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둘째는 가난의 진짜 모습입니다.

가난은 단지 돈이 없고 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에게 꿈과 소망이 없는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어린이의 손을 23년 동안 잡고 함께 자라며,

처음에는 말도 서툴던 어린이가 나중에는 영어로 편지를 보내며

자신의 꿈과 소명을 나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히려 제가 도전을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불쌍하다는 마음으로 컴패션과 함께하기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이 '컴패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김경아 후원자. 그녀의 고백은 왜 이 콘서트가 시작되었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매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기쁨이라는 말처럼, 이날의 연주는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소망과 기쁨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33년 전, 어린이들을 위한 오케스트라를 꿈꾸고 20여 년 동안 컴패션과 동행해 온 김경아 후원자는 올해로 세 번째 이끌어 온 무대에서 관객과 모든 단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티켓을 구입하신

그 작은 정성이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김경아 후원자 | 아트디렉터

  

  

  

  

    

  

  

  

  

 

  

  

  

  

공연이 마무리된 뒤에는,

한 어린이의 손을 잡아 주기를 결심한

관객들의 따스한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더 커진 감동과 나눔이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닿기를 소망합니다.

  

  

  

  

/

📩

  

함께 연주해 주신 단원 여러분과

따뜻한 마음으로 객석을

채워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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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나눔 콘서트,

컴패션 오케스트라 콘서트

  

  

지난 11월 15일 토요일 저녁,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

가난과 어려움 속에 꿈을 잃어가는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전할

컴패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큰 규모로 돌아온

2025 컴패션 오케스트라 콘서트!

  

그날의 현장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처음에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했지만

해가 갈수록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더욱 기다려지는 자리가 되었어요.

  

김효경 바이올리니스트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컴패션 오케스트라.

출신지, 나이, 경력은 모두 달랐고

연습 스케줄을 맞추는 것부터

편곡을 다시 조율하는 과정까지

어느 하나 쉬운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무대임에도

단원 수는 해마다 늘어나, 올해는

처음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이처럼 나눌수록 더 커지는

사랑의 선율과 그 따뜻한 설렘.

  

지난 3월부터 이 무대를 위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나누어

연습해 온 단원들의 수고가 드디어

아름다운 열매로 피어나는 날이었습니다.

  

  

  

  

  

  

| 우리가 함께 나누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시작

  

  

  

  

  

  

  

  

 첫 곡은 리로이 앤더슨의 <A Christmas Festival>. 익숙한 캐럴 선율들이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편곡으로 이어지며 공연장은 단숨에 축제의 한가운데로 옮겨간 듯했습니다.

  

어린 시절 교회에서 들리던 캐럴, 겨울밤 골목길에서 들려오던 작은 합창 같은 추억들이 겹겹이 포개지며 관객들은 점차 선율에 빠져들었습니다. 그 누구도 시계를 찾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그램

  

Leroy Anderson - A Christmas Festival

(리로이 앤더슨 -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Max Bruch - Kol Nidrei Op.47

(막스 브루흐 - 콜 니드라이, 작품 47)

 

William J. Gaither - Because He Lives

(윌리엄 J. 게더 - 살아계신 주)

 

George Gershwin - Rhapsody in Blue

(조지 거슈윈 - 랩소디 인 블루)

  

*즉석앵콜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 문정재 피아니스트 & 이강현 첼리스트

  

Pyotr llyich Tchaikovsky - The Nutcracker Suite Op.71a

(포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작품 71a)

   

   

   

   

   

  

  

  

  

제 음악을 사람들과 나누고,

그 마음이 다른 누군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뜻깊고 의미 있습니다.

   

이강현 첼리스트

  

  

  

  

  

이어 첼리스트 이강현 님의 협연으로 Max Bruch의 〈Kol Nidrei Op.47〉이 연주되었습니다. 신앙인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어떻게 가장 잘 사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해 왔다는 그.

  

마치 기도가 선율이 된 듯한 깊고 담담한 울림은, 가난과 아픔 속에서도 빛나는 어린이들의 눈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이어서는 피아니스트 문정재 님의 특주와 함께 George Gershwin의 〈Rhapsody in Blue〉가 울려 퍼졌는데요!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주고받는 재즈적 선율, 도시의 불빛을 닮은 리듬, 때로는 장난기 넘치는 구간들까지. 어쩌면 이 곡은 어린이들이 소망하는 다양한 꿈과 미래를 닮았는지도 모릅니다. 

 

 

 

 

| 즉석 앵콜,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특히 이날, 관객을 압도한 연주가 끝나자, 공연장은 큰 환호와 박수로 가득찼습니다. 좀처럼 멎지 않는 박수갈채에, 첼리스트 이강현 님과 피아니스트 문정재 님은 다시 무대에 올라서 연습되지 않은 즉석 앵콜로 관객을 놀라게 했습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무대였죠.

  

그 순간 공연장은 다시 한번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었습니다. 피아노와 첼로의 포근한 선율이 조용히 울려 퍼지며 마음을 감싸 안았죠. 두 연주자의 깊은 음악적 교감과 관객을 향한 진심이 그대로 전해져 홀 안의 열기는 오래도록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 호두까기 인형이 들려준 크리스마스 동화

  

  

공연의 끝무렵, Pyotr llyich Tchaikovsky의 The Nutcracker Suite, Op.71a가 공연장에 울려 퍼졌습니다. 공연장은 하나의 ‘크리스마스 동화책’이 되어 갔죠. 눈처럼 가볍게 춤추는 선율, 사탕처럼 달콤한 아르페지오, 별빛 아래에서 빙글빙글 도는 왈츠의 리듬.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꿈꾸는 세상을 소망하며, 관객들은 가만히 두 눈을 감고 각자의 마음속 크리스마스를 떠올렸습니다.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불쌍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것이 컴패션이 아니었습니다.

 

컴패션은 어린이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김경아 후원자 | 아트디렉터

  

    

  

  

  

  

  

  

  

| 20여 년 동안 컴패션과 동행하며 ㅡ

  2025 컴패션 오케스트라 아트디렉터, 김경아 후원자

   

   

 컴패션을 통해 제가 배운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컴패션(compassion)’의 의미입니다.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불쌍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것이 컴패션이 아니었습니다.

컴패션은 어린이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둘째는 가난의 진짜 모습입니다.

가난은 단지 돈이 없고 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에게 꿈과 소망이 없는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어린이의 손을 23년 동안 잡고 함께 자라며,

처음에는 말도 서툴던 어린이가 나중에는 영어로 편지를 보내며

자신의 꿈과 소명을 나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히려 제가 도전을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불쌍하다는 마음으로 컴패션과 함께하기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이 '컴패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김경아 후원자. 그녀의 고백은 왜 이 콘서트가 시작되었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매년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기쁨이라는 말처럼, 이날의 연주는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소망과 기쁨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33년 전, 어린이들을 위한 오케스트라를 꿈꾸고 20여 년 동안 컴패션과 동행해 온 김경아 후원자는 올해로 세 번째 이끌어 온 무대에서 관객과 모든 단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티켓을 구입하신

그 작은 정성이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김경아 후원자 | 아트디렉터

  

  

  

  

    

  

  

  

  

 

  

  

  

  

공연이 마무리된 뒤에는,

한 어린이의 손을 잡아 주기를 결심한

관객들의 따스한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더 커진 감동과 나눔이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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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연주해 주신 단원 여러분과

따뜻한 마음으로 객석을

채워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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