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스토리

쏠쏠한데이X컴패션 예배 |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열매

  • 작성일 2026-01-13

 

 

 

  

    

작은 순종이 모이면,

그 열매는 얼마나 더 커질 수 있을까요?

    

 

 

 

 

한 사람을 통해 60명의 어린이가 후원자를 만나는 열매가 맺혔습니다. 그 한 사람은 바로, 컴패션의 오랜 후원자이자 동반 성장 플랫폼 플리크(Flick)의 대표, 염미솔 후원자입니다.

 

지난해, 컴패션 비전트립을 통해 후원의 전환점을 맞았다는 염미솔 후원자. 컴패션과 함께하는 ‘쏠쏠한데이’를 모집해, 어린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동시에 성경을 통독하며 말씀으로 무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9월에 시작한 이 모임은 어느새 신약 통독을 마쳤습니다. 12월의 어느 날, 컴패션 사옥에서 열린 쏠쏠한데이 예배에서 염미솔 후원자를 다시 만났습니다.

 

 

 

 

 

 

 

 

  

'내가 한 명 돕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그렇지 않다고 말해 주고 싶어요.

   

염미솔 후원자 | 플리크(Flick) 대표

  

 

 

 

 

 

 

 

  

| 지난 6월, 세부에 비전트립을 다녀오신 뒤 '쏠쏠한데이'를 모집하셨어요.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사실 저는 늘 질문이 있었어요. 한 명의 어린이를 후원하는 일이 과연 그 삶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 그런데 현지에서 한 졸업생을 만났는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제가 컴패션에서 자라면서 부모님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저희 가정이 40명을 전도했어요.”

  

그 순간 깨달았어요. 한 어린이의 변화가 개인을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걸요. ‘내가 한 명 돕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아니라고 말해 주고 싶었어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일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마음으로 ‘쏠쏠한데이’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2025년 6월, 필리핀의 한 컴패션 현장에서 염미솔 후원자가 만난 어린이들

 

 

 

  

| 비전트립 중 '쏠쏠한데이'의 중요한 출발점이 된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들었어요.

 

  

비전트립 마지막 날, 한 센터에서 아직 결연되지 않은 어린이 8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 었어요. 그 순간 ‘이 어린이들을 책임지라고 하나님이 나를 여기 보내셨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죠. 함께 기도하던 세 명의 친구들에게 바로 연락했어요. “우리가 두 명씩 맡으면 여덟 명을 도울 수 있는데, 같이 할 수 있을까?” 모두가 망설임 없이 “당연히 해야지.”라고 답해 줬어요.

 

한국에 돌아와서는 이 세 명의 친구들에게 제가 현지에서 만난 아이들과 컴패션의 비전을 꼭 전해 주고 싶었어요. 컴패션에 부탁드렸는데 너무나 흔쾌히 사옥에 초대해 주셨고, 함께 예배하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죠. 그런데 그 경험이 너무 좋았어요. ‘이걸 세 명만 알고 끝내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쏠쏠한데이 예배에서 함께 기도하는 염미솔 후원자 부부

  

  

  

  

그때 제가 응급실에 실려 갈 만큼 아픈 상황이었어요. 그럼에도 제가 직접 보고 느낀 이 컴패션의 사역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어요. 그래서 컴패션에 다시 연락을 드리게 되었죠. 그렇게 SNS를 통해 함께할 분들을 모으게 됐고, 감사하게도 60명의 후원자들이 함께하게 됐습니다. 그 경험이 지금의 쏠쏠한데이로 이어졌어요.

  

  

  

  

| '쏠쏠한데이'에서 '성경 읽기 모임'을 함께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후원금이 아이들 학습지 하나 더 할 수 있는 금액이잖아요. 그래서 고민했어요. ‘이분들이 이 후원을 기쁨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내가 무엇을 더 나눌 수 있을까?’ 사실 오래 전부터 성경 읽기 모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예전에 제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었을 때도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싶다고 하셨고요.

   

그래서 후원을 결정한 분들과 말씀을 함께 읽으면, 이 시간이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각자의 삶에도 귀한 선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60명의 후원자 중 52명이 함께 성경을 읽고 있고, 그 중에는 믿음이 없던 분들도 있어요. 성경을 읽다 교회를 찾게 된 분도 계시고요. 그걸 보면서 ‘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는구나’라는 걸 분명히 느끼고 있어요.

  

  

  

  

  

  

  

  

| ‘쏠쏠한데이’를 통해 대표님 개인의 신앙에도 변화가 있었을 것 같아요.

 

 

저는 가난을 벗어나는 게 인생의 목표였어요. 실제로 그 상황을 벗어났을 때, 그걸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했고 그런 간증도 많이 했죠.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축복은 상황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묻고 말씀으로 응답 받으며 살아가는 거더라고요.

 

올해 건강, 재정, 관계까지 정말 힘든 일이 많았지만, 그 안에서 기도와 말씀을 회복했고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났어요. 내 힘과 의로 무언가를 해내려던 삶을 내려놓게 된 거예요. 그게 진짜 복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안에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평안이 있더라고요. 그 시작이 바로 ‘쏠쏠한데이’였습니다.

 

 

  

  

| 앞으로의 '쏠쏠한데이'에 대한 비전이 듣고 싶어요.

   

  

이 모임을 떠올리게 하신 것도 하나님이시니까, 제가 할 수 있는 건 기도하며 이 마음을 잃지 않는 것 같아요. 2기, 3기로 더 많은 분이 함께하면 좋겠지만, 그 과정도 결국 하나님이 해주셔야 가능하겠죠.

 

또 무엇보다 컴패션이 이 여정을 정말 기쁘게 함께해 주심에 감사해요. 몇 사람을 위해서도 공간과 시간, 인력까지 흔쾌히 내어 주시고, 예배로 시작하게 해 주신 게 저에게는 너무 특별했어요. 한 영혼에서 시작해 가정과 지역으로 번져가는 컴패션의 방식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 같아서, 더 깊이 알수록 더 신뢰하게 되는 것 같아요.

  

  

  

   

3개월 만에 다시 만난 염미솔 후원자는

이전보다 더욱 단단한 눈빛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염미솔 후원자가 비전트립에서

한 어린이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았듯,

컴패셔너들 또한 그녀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가 넘쳤던

쏠쏠한데이X컴패션 예배,

그 생생한 현장

  

  

  

   

  18일, 웨이브메이커스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된 쏠쏠한데이X컴패션 예배

  

  

  

   

지난 18일, 웨이브메이커스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진 오민혜 후원자님의 대표기도와

한국컴패션 최형순 목사의 '하나님의 시간'을 주제로 한

설교 말씀, 그리고 지금의 '쏠쏠한데이'를 있게 한

뜨거운 기도 시간까지.

  

  

  

  

  

  

  

  

각자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이미 일하고 계심에

함께 감사를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쏠쏠한데이' 참여자 후기

한 손에는 어린이를 향한 손길을,

한 손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김아름 | 컴패션 후원 및 쏠쏠한데이 참여자

 

 

 

 

'쏠쏠한데이'를 통해

전도의 기회를 얻고

말씀을 새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컴패션은 돈으로만 양육하지 않고 말씀으로 어린이들을 양육한다는 게 마음에 와닿았어요. 그래서 이곳이라면 후원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전도를 1년에 한 명 하기가 되게 어렵잖아요. 그런데 컴패션에서는 식사 한 끼 값으로 내가 한 어린이의 생명을 하나님께 전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후원하게 됐어요.

  

제가 좋아하는 말씀은 빌립보서 4장 13절인데요. 저는 이 말씀을 '난 뭐든지 다 할 수 있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니까.'라고 이해했어요. 그런데 ‘쏠쏠한데이’를 통해 성경 통독하면서 이 말씀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하나님은 나를 성공시키고 돈을 벌게 하기 위해 계시는 분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내가 하나님을 붙잡고 있는지를 보시는 분이구나. 내가 힘들 때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믿고 나가는 게 아닐까, 이번 통독을 통해서 새롭게 이해할 수 있어 감사했어요."

   

  

  

  

김미선 | 컴패션 후원 및 쏠쏠한데이 참여자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경험하고 싶었어요.

  

 

   

    

"저는 원래 염미솔 대표님의 플리크 활동에 참여하고 있었는데요. 올해 염미솔 대표님께서 여러 고난이 많으셨잖아요. 그런 중에도 ‘쏠쏠한데이’ 같은 프로그램을 하신다기에 주저없이 신청했어요. 대표님과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비전트립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감동이 되는 거예요. 제 안에 사랑이 많이 없음에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경험하고 싶었어요.

   

원래도 컴패션에 대해 알고 있었고, 전에 후원한 적도 있었지만 ‘쏠쏠한데이’에 참여하며 이 사역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참 감사해요. 오늘도 제 아이가 아픈 상황이었는데, 이 자리에 꼭 오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아이 혼자 병원에 보냈는데, 다행히 조금 전 잘 다녀왔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만큼 저에게 이 자리가 너무 소중했고, 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해요."

   

   

   

   

  

  

  

  

'쏠쏠한데이'를 통해 컴패션은

후원자 한 분 한 분을 통해

열매 맺으실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풍랑 속에서도

하나님을 사모하며,

다정함과 강인함으로

순종해 나아가는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작은 순종이 모이면,

그 열매는 얼마나 더 커질 수 있을까요?

    

 

 

 

 

한 사람을 통해 60명의 어린이가 후원자를 만나는 열매가 맺혔습니다. 그 한 사람은 바로, 컴패션의 오랜 후원자이자 동반 성장 플랫폼 플리크(Flick)의 대표, 염미솔 후원자입니다.

 

지난해, 컴패션 비전트립을 통해 후원의 전환점을 맞았다는 염미솔 후원자. 컴패션과 함께하는 ‘쏠쏠한데이’를 모집해, 어린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동시에 성경을 통독하며 말씀으로 무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9월에 시작한 이 모임은 어느새 신약 통독을 마쳤습니다. 12월의 어느 날, 컴패션 사옥에서 열린 쏠쏠한데이 예배에서 염미솔 후원자를 다시 만났습니다.

 

 

 

 

 

 

 

 

  

'내가 한 명 돕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그렇지 않다고 말해 주고 싶어요.

   

염미솔 후원자 | 플리크(Flick) 대표

  

 

 

 

 

 

 

 

  

| 지난 6월, 세부에 비전트립을 다녀오신 뒤 '쏠쏠한데이'를 모집하셨어요.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사실 저는 늘 질문이 있었어요. 한 명의 어린이를 후원하는 일이 과연 그 삶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 그런데 현지에서 한 졸업생을 만났는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제가 컴패션에서 자라면서 부모님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저희 가정이 40명을 전도했어요.”

  

그 순간 깨달았어요. 한 어린이의 변화가 개인을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걸요. ‘내가 한 명 돕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아니라고 말해 주고 싶었어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일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마음으로 ‘쏠쏠한데이’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2025년 6월, 필리핀의 한 컴패션 현장에서 염미솔 후원자가 만난 어린이들

 

 

 

  

| 비전트립 중 '쏠쏠한데이'의 중요한 출발점이 된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들었어요.

 

  

비전트립 마지막 날, 한 센터에서 아직 결연되지 않은 어린이 8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 었어요. 그 순간 ‘이 어린이들을 책임지라고 하나님이 나를 여기 보내셨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죠. 함께 기도하던 세 명의 친구들에게 바로 연락했어요. “우리가 두 명씩 맡으면 여덟 명을 도울 수 있는데, 같이 할 수 있을까?” 모두가 망설임 없이 “당연히 해야지.”라고 답해 줬어요.

 

한국에 돌아와서는 이 세 명의 친구들에게 제가 현지에서 만난 아이들과 컴패션의 비전을 꼭 전해 주고 싶었어요. 컴패션에 부탁드렸는데 너무나 흔쾌히 사옥에 초대해 주셨고, 함께 예배하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죠. 그런데 그 경험이 너무 좋았어요. ‘이걸 세 명만 알고 끝내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쏠쏠한데이 예배에서 함께 기도하는 염미솔 후원자 부부

  

  

  

  

그때 제가 응급실에 실려 갈 만큼 아픈 상황이었어요. 그럼에도 제가 직접 보고 느낀 이 컴패션의 사역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어요. 그래서 컴패션에 다시 연락을 드리게 되었죠. 그렇게 SNS를 통해 함께할 분들을 모으게 됐고, 감사하게도 60명의 후원자들이 함께하게 됐습니다. 그 경험이 지금의 쏠쏠한데이로 이어졌어요.

  

  

  

  

| '쏠쏠한데이'에서 '성경 읽기 모임'을 함께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후원금이 아이들 학습지 하나 더 할 수 있는 금액이잖아요. 그래서 고민했어요. ‘이분들이 이 후원을 기쁨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내가 무엇을 더 나눌 수 있을까?’ 사실 오래 전부터 성경 읽기 모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예전에 제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었을 때도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싶다고 하셨고요.

   

그래서 후원을 결정한 분들과 말씀을 함께 읽으면, 이 시간이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각자의 삶에도 귀한 선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60명의 후원자 중 52명이 함께 성경을 읽고 있고, 그 중에는 믿음이 없던 분들도 있어요. 성경을 읽다 교회를 찾게 된 분도 계시고요. 그걸 보면서 ‘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는구나’라는 걸 분명히 느끼고 있어요.

  

  

  

  

  

  

  

  

| ‘쏠쏠한데이’를 통해 대표님 개인의 신앙에도 변화가 있었을 것 같아요.

 

 

저는 가난을 벗어나는 게 인생의 목표였어요. 실제로 그 상황을 벗어났을 때, 그걸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했고 그런 간증도 많이 했죠.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축복은 상황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묻고 말씀으로 응답 받으며 살아가는 거더라고요.

 

올해 건강, 재정, 관계까지 정말 힘든 일이 많았지만, 그 안에서 기도와 말씀을 회복했고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났어요. 내 힘과 의로 무언가를 해내려던 삶을 내려놓게 된 거예요. 그게 진짜 복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안에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평안이 있더라고요. 그 시작이 바로 ‘쏠쏠한데이’였습니다.

 

 

  

  

| 앞으로의 '쏠쏠한데이'에 대한 비전이 듣고 싶어요.

   

  

이 모임을 떠올리게 하신 것도 하나님이시니까, 제가 할 수 있는 건 기도하며 이 마음을 잃지 않는 것 같아요. 2기, 3기로 더 많은 분이 함께하면 좋겠지만, 그 과정도 결국 하나님이 해주셔야 가능하겠죠.

 

또 무엇보다 컴패션이 이 여정을 정말 기쁘게 함께해 주심에 감사해요. 몇 사람을 위해서도 공간과 시간, 인력까지 흔쾌히 내어 주시고, 예배로 시작하게 해 주신 게 저에게는 너무 특별했어요. 한 영혼에서 시작해 가정과 지역으로 번져가는 컴패션의 방식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 같아서, 더 깊이 알수록 더 신뢰하게 되는 것 같아요.

  

  

  

   

3개월 만에 다시 만난 염미솔 후원자는

이전보다 더욱 단단한 눈빛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염미솔 후원자가 비전트립에서

한 어린이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았듯,

컴패셔너들 또한 그녀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가 넘쳤던

쏠쏠한데이X컴패션 예배,

그 생생한 현장

  

  

  

   

  18일, 웨이브메이커스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된 쏠쏠한데이X컴패션 예배

  

  

  

   

지난 18일, 웨이브메이커스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진 오민혜 후원자님의 대표기도와

한국컴패션 최형순 목사의 '하나님의 시간'을 주제로 한

설교 말씀, 그리고 지금의 '쏠쏠한데이'를

있게 한 뜨거운 기도 시간까지.

  

  

  

  

  

  

  

  

각자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이미 일하고 계심에

함께 감사를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쏠쏠한데이' 참여자 후기

한 손에는 어린이를 향한 손길을,

한 손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김아름 | 컴패션 후원 및 쏠쏠한데이 참여자

 

 

 

 

'쏠쏠한데이'를 통해

전도의 기회를 얻고

말씀을 새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컴패션은 돈으로만 양육하지 않고 말씀으로 어린이들을 양육한다는 게 마음에 와닿았어요. 그래서 이곳이라면 후원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전도를 1년에 한 명 하기가 되게 어렵잖아요. 그런데 컴패션에서는 식사 한 끼 값으로 내가 한 어린이의 생명을 하나님께 전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후원하게 됐어요.

  

제가 좋아하는 말씀은 빌립보서 4장 13절인데요. 저는 이 말씀을 '난 뭐든지 다 할 수 있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니까.'라고 이해했어요. 그런데 ‘쏠쏠한데이’를 통해 성경 통독하면서 이 말씀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하나님은 나를 성공시키고 돈을 벌게 하기 위해 계시는 분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내가 하나님을 붙잡고 있는지를 보시는 분이구나. 내가 힘들 때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믿고 나가는 게 아닐까, 이번 통독을 통해서 새롭게 이해할 수 있어 감사했어요."

   

  

  

  

김미선 | 컴패션 후원 및 쏠쏠한데이 참여자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경험하고 싶었어요.

  

 

   

    

"저는 원래 염미솔 대표님의 플리크 활동에 참여하고 있었는데요. 올해 염미솔 대표님께서 여러 고난이 많으셨잖아요. 그런 중에도 ‘쏠쏠한데이’ 같은 프로그램을 하신다기에 주저없이 신청했어요.

   

대표님과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비전트립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감동이 되는 거예요. 제 안에 사랑이 많이 없음에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경험하고 싶었어요.

   

원래도 컴패션에 대해 알고 있었고, 전에 후원한 적도 있었지만 ‘쏠쏠한데이’에 참여하며 이 사역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참 감사해요. 오늘도 제 아이가 아픈 상황이었는데, 이 자리에 꼭 오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아이 혼자 병원에 보냈는데, 다행히 조금 전 잘 다녀왔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만큼 저에게 이 자리가 너무 소중했고, 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해요."

   

   

   

   

  

  

  

  

'쏠쏠한데이'를 통해 컴패션은

후원자 한 분 한 분을 통해

열매 맺으실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풍랑 속에서도

하나님을 사모하며,

다정함과 강인함으로

순종해 나아가는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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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tree71@gmail.com
    2026-01-16 10:20:43

    컴패션 양육은 한 어린이의 삶 뿐만 아니라 한 후원자의 삶도 바꿔가는 참으로 쏠쏠한 일거양득의 후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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