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한 후원
로그인을 하시면, 나중에도
후원을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컴패션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후원자와 어린이가 함께 자라는
어린이 후원
양육에 가치를 더하는
당신을 위한 맞춤 후원
어린이를 위해, 컴패션과 함께하는
참여 활동
어린이, 후원자
우리들의 컴패션 이야기

어린이의 마음이 보이는 사람
- 비비아나(Viviana), 에콰도르컴패션 어린이 보호 담당자 –
@[WHY 컴패션]은 어린이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컴패션의 비밀을 알려드리는 컴패션 시리즈입니다.
“그냥 버릇이 없어서 그래”
“좀 더 자라면 괜찮아지겠지.”
“시간이 지나면 될 거야”
소아우울증은 쉽게 지나치게 됩니다. 때로는 오해받고, 무시받기도 합니다. 많은 부모들은 어린이가 어른처럼 정서적 아픔을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울증은 가정에서, 교실에서,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조용히 어린이들의 삶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ㅣ숨어 있는 고통
많은 컴패션 어린이들은 정서적으로 충분한 지지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소아우울증은 더욱 드러나지 않고 숨어있게 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컴패션은 모든 어린이들이 충분한 사랑 안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한 어린이의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에콰도르컴패션 어린이센터에서 어린이 보호 담당자이자, 임상심리사로 일하고 있는 비비아나(Viviana)는 따뜻한 눈빛과 미소로 어린이들을 마주합니다. 비비아나는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어두운 터널을 함께 걸어가기 위해서 이 자리에 있습니다.

에과도르컴패션 EC0397 어린이센터에서 어린이 보호 담당자이자 임상심리사로 일하고 있는 비비아나(Viviana)
“소아우울증이 항상 슬퍼 보이는 건 아니에요.
말이 없어지기도 하고, 짜증을 내기도 하고,
잘 놀다가 갑자기 멈추기도 합니다.
그래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해요.”
_비비아나(Viviana)
에콰도르컴패션 EC0397 어린이센터
어린이 보호 담당자&임상심리사
비비아나는 어린이 보호 담당자로서, 어린이센터에 오는 어린이들을 항상 세심하게 살펴봅니다.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마땅히 인정받고, 사랑받고, 보호받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컴패션은 어린이 보호 정책을 통해, 어린이를 다양한 위협에서 보호하고 애정 어린 관심 아래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소아우울증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방과 조기 발견, 전인적 지원을 통해 어린이가 다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살피고 있습니다.

ㅣ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사람들
첫 번째, 마음을 꺼내도 안전한 곳을 만듭니다.
비비아나는 어린이센터에서 어린이들의 마음을 돌보기 위한 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합니다. 놀이, 미술, 이야기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이곳이 바로 자유롭고, 마음을 열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떤 어린이들은 살면서 처음으로 마음을 열 수 있는 공간을 마주합니다. 비비아나는 어린이센터가 어린이들에게 그런 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자신이 판단받는다고 느끼는 곳에서
아이는 치유될 수 없어요.
있는 그대로 보이고, 들리고,
표현해도 괜찮다고 느끼는 곳,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곳에서
회복되어 갑니다.”
_비비아나(Viviana)

두 번째, 침묵 속 신호를 놓치지 않습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 직원과 선생님들은 어린이들의 초기 경고 신호를 놓치지 않기 위한 훈련을 정기적으로 받습니다.
행동의 변화, 학업 성적 저하, 위축, 공격성, 만성 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체적 증상 등 어린이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신호가 포착되면, 담당자는 곧장 비비아나에게 연결합니다. 그러면 비비아나는 어린이마다 각기 다른 정서적 발달 단계와 성격에 맞춘 상담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우울증’이라는
단어 자체를 모를 때가 많아요.
하지만 그게 어떤 느낌인지는 알고 있죠.
'마음이 무거워요’,
‘학교 가기 싫어요’라고 말해요.
우리는 아이들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이름 붙여주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어요.”
_비비아나(Viviana)

세 번째, 어린이부터 가정까지 품습니다.
이 사역은 어린이 한 명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정신 건강 문제는 특히나 가정과 지역 사회 안에서 함께 다뤄져야 합니다. 비비아나와 팀원들은 부모 교육을 별도로 진행합니다.
부모들이 감정을 조절하고, 일관된 훈육을 실천하고, 가정 안에서 어린이를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자녀가 도움을 요청하는 법도 모른 채 아픔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눈물을 흘리는 부모도 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신도 해결하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고 있어요.
자녀의 말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면,
서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고
가족 전체가 살아나기 시작하죠.”
_비비아나(Viviana)

ㅣ어두운 바다 위 작은 배
안드레스(Andrés)*는 열두 살의 소년입니다. 처음에는 수줍음이 많은 어린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안드레스는 거의 말이 없었고, 시선은 늘 바닥을 향했습니다. 안드레스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보던 선생님은 비비아나를 찾아왔고, 첫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첫 상담에서 안드레스는 어두운 바다 위에 떠다니는 작은 배를 그렸습니다. 그리고 속삭이는 듯한 작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혼자인 것 같아요.”
_안드레스(Andrés)*, EC0397 어린이
*어린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수개월 동안, 어쩌면 꽤 오랫동안 지속된 슬픔이 안드레스의 마음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비비아나는 미술치료와 호흡 훈련, 하나님 안에서 전하는 따뜻한 격려를 통해 안드레스와 함께 걸었습니다.
마침내 비비아나의 따뜻함에 안드레스는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몇 주가 지나자, 그룹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그 후에는 음악 시간에 작은 미소를 짓기도 하고, 예배 시간에 소리 내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_안드레스(Andrés)*
*어린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어느 날, 안드레스가 다가와 살며시 웃으며 말했던 그 순간을 비비아나는 잊지 못합니다. 그날 마음속으로 울며,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을 하는 이유가 선명해졌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의 치유는 기적과 마찬가지입니다.

ㅣ바다 위의 등대가 되어 줄게
수많은 어린이가 감정의 바다에서 소리 없이 빠져드는 세상에서, 비비아나는 등대처럼 서 있습니다. 고통의 바다에서 하나님이 치유하시는 사랑으로 건너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를 안전한 곳으로 부르고, 충분히 사랑받고 있고, 누구보다 너를 잘 살피고 있으며,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믿음이 우울증을 지워주지는 않아요.
그러나 믿음은 아이가
다시 빛을 볼 때까지 함께 걸어갑니다.
그게 신앙이 가진, 우리가 가진 힘이에요.”
_비비아나(Viviana)

비비아나는 오늘도 어린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마음을 알아주며, 다시 웃을 수 있을 때까지 함께 걷고 있습니다. 귀하고 사랑스러운 그 마음이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곁을 지킵니다.

어린이의 마음이 보이는 사람
비비아나(Viviana)
에콰도르컴패션 어린이 보호 담당자
@[WHY 컴패션]은 어린이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컴패션의 비밀을 알려드리는 컴패션 시리즈입니다.
“그냥 버릇이 없어서 그래”
“좀 더 자라면 괜찮아지겠지.”
“시간이 지나면 될 거야”
소아우울증은 쉽게 지나치게 됩니다. 때로는 오해받고, 무시받기도 합니다. 많은 부모들은 어린이가 어른처럼 정서적 아픔을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울증은 가정에서, 교실에서,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조용히 어린이들의 삶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ㅣ숨어 있는 고통
많은 컴패션 어린이들은 정서적으로 충분한 지지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소아우울증은 더욱 드러나지 않고 숨어있게 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컴패션은 모든 어린이들이 충분한 사랑 안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한 어린이의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에콰도르컴패션 어린이센터에서 어린이 보호 담당자이자, 임상심리사로 일하고 있는 비비아나(Viviana)는 따뜻한 눈빛과 미소로 어린이들을 마주합니다. 비비아나는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어두운 터널을 함께 걸어가기 위해서 이 자리에 있습니다.

에과도르컴패션 EC0397 어린이센터에서 어린이 보호 담당자이자 임상심리사로 일하고 있는 비비아나(Viviana)
“소아우울증이 항상 슬퍼 보이는 건 아니에요.
말이 없어지기도 하고, 짜증을 내기도 하고,
잘 놀다가 갑자기 멈추기도 합니다.
그래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해요.”
_비비아나(Viviana)
에콰도르컴패션 EC0397 어린이센터
어린이 보호 담당자&임상심리사
비비아나는 어린이 보호 담당자로서, 어린이센터에 오는 어린이들을 항상 세심하게 살펴봅니다.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마땅히 인정받고, 사랑받고, 보호받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컴패션은 어린이 보호 정책을 통해, 어린이를 다양한 위협에서 보호하고 애정 어린 관심 아래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소아우울증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방과 조기 발견, 전인적 지원을 통해 어린이가 다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살피고 있습니다.

ㅣ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사람들
첫 번째, 마음을 꺼내도 안전한 곳을 만듭니다.
비비아나는 어린이센터에서 어린이들의 마음을 돌보기 위한 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합니다. 놀이, 미술, 이야기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이곳이 바로 자유롭고, 마음을 열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떤 어린이들은 살면서 처음으로 마음을 열 수 있는 공간을 마주합니다. 비비아나는 어린이센터가 어린이들에게 그런 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자신이 판단받는다고 느끼는 곳에서
아이는 치유될 수 없어요.
있는 그대로 보이고, 들리고,
표현해도 괜찮다고 느끼는 곳,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곳에서
회복되어 갑니다.”
_비비아나(Viviana)

두 번째, 침묵 속 신호를 놓치지 않습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 직원과 선생님들은 어린이들의 초기 경고 신호를 놓치지 않기 위한 훈련을 정기적으로 받습니다.
행동의 변화, 학업 성적 저하, 위축, 공격성, 만성 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체적 증상 등 어린이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신호가 포착되면, 담당자는 곧장 비비아나에게 연결합니다.
그러면 비비아나는 어린이마다 각기 다른 정서적 발달 단계와 성격에 맞춘 상담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우울증’이라는
단어 자체를 모를 때가 많아요.
하지만 그게 어떤 느낌인지는 알고 있죠.
'마음이 무거워요’,
‘학교 가기 싫어요’라고 말해요.
우리는 아이들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이름 붙여주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어요.”
_비비아나(Viviana)

세 번째, 어린이부터 가정까지 품습니다.
이 사역은 어린이 한 명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정신 건강 문제는 특히나 가정과 지역 사회 안에서 함께 다뤄져야 합니다. 비비아나와 팀원들은 부모 교육을 별도로 진행합니다.
부모들이 감정을 조절하고, 일관된 훈육을 실천하고, 가정 안에서 어린이를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자녀가 도움을 요청하는 법도 모른 채 아픔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눈물을 흘리는 부모도 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신도 해결하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고 있어요.
자녀의 말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면,
서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고
가족 전체가 살아나기 시작하죠.”
_비비아나(Viviana)

ㅣ어두운 바다 위 작은 배
안드레스(Andrés)*는 열두 살의 소년입니다. 처음에는 수줍음이 많은 어린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안드레스는 거의 말이 없었고, 시선은 늘 바닥을 향했습니다. 안드레스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보던 선생님은 비비아나를 찾아왔고, 첫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첫 상담에서 안드레스는 어두운 바다 위에 떠다니는 작은 배를 그렸습니다. 그리고 속삭이는 듯한 작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혼자인 것 같아요.”
_안드레스(Andrés)*, EC0397 어린이
*어린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수개월 동안, 어쩌면 꽤 오랫동안 지속된 슬픔이 안드레스의 마음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비비아나는 미술치료와 호흡 훈련, 하나님 안에서 전하는 따뜻한 격려를 통해 안드레스와 함께 걸었습니다.
마침내 비비아나의 따뜻함에 안드레스는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몇 주가 지나자, 그룹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그 후에는 음악 시간에 작은 미소를 짓기도 하고, 예배 시간에 소리 내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_안드레스(Andrés)*
*어린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어느 날, 안드레스가 다가와 살며시 웃으며 말했던 그 순간을 비비아나는 잊지 못합니다. 그날 마음속으로 울며,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을 하는 이유가 선명해졌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의 치유는 기적과 마찬가지입니다.

ㅣ바다 위의 등대가 되어 줄게
수많은 어린이가 감정의 바다에서 소리 없이 빠져드는 세상에서, 비비아나는 등대처럼 서 있습니다. 고통의 바다에서 하나님이 치유하시는 사랑으로 건너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를 안전한 곳으로 부르고, 충분히 사랑받고 있고, 누구보다 너를 잘 살피고 있으며,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믿음이 우울증을 지워주지는 않아요.
그러나 믿음은 아이가
다시 빛을 볼 때까지 함께 걸어갑니다.
그게 신앙이 가진, 우리가 가진 힘이에요.”
_비비아나(Viviana)

비비아나는 오늘도 어린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마음을 알아주며, 다시 웃을 수 있을 때까지 함께 걷고 있습니다. 귀하고 사랑스러운 그 마음이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곁을 지킵니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하시겠습니까?
삭제하시겠습니까?
컴패션 소식 및 이벤트/캠페인 수집 및 이용 미동의 시
뉴스레터 구독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OOO 후원자님,
혹시 이전에도 회원가입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후원자님 정보와 일치하는 계정이 확인되었습니다.
컴패션은 보다 나은 후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후원정보 통합에 대한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후원정보 통합 안내 서비스를 신청하시겠습니까?
(관련문의 : 02-740-1000)
통합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처리완료까지 3~4일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빠른 처리를 원하실 경우 한국컴패션으로 전화 부탁 드립니다. (02-740-1000)
통합 신청이 실패되었습니다.
1:1문의하기로 관련 내용을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원정보 확인 요청'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내)
검색어 예 : 도로명(반포대로 58), 건물명(독립기념관), 지번(삼성동 25)
교회명으로 회원가입이 완료된 교회만 검색이 가능합니다.
교회명이 검색되지 않는 경우, '교회명 비워두기'를 선택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해주세요.
해당 교회/단체를 선택해주세요.
교회명으로 회원가입이 완료된 교회만 검색이 가능합니다.
교회명이 검색되지 않는 경우, '교회명 직접입력'을 선택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해주세요.
해당 교회를 선택해주세요.
찜한 후원에 담았습니다.
찜한 후원을 먼저 진행해주세요.
(1:1 어린이양육 : 최대 5명, 1:3 같이양육 : 최대 1회, 양육보완후원 : 최대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