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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원,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전하는 컴패션

  • 작성일 2026-03-02

 

 

 

20년 후원,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전하는 컴패션

 

- 우정욱 후원자 -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정갈하고 맛깔나는 음식을 보여준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그녀는 2006년부터 함께해 온 컴패션의 오랜 후원자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컴패션과 함께할 수 있었던 이유에서부터 컴패션과의 동행을 통해 느낀 기쁨까지, 우정욱 셰프가 전하는 컴패션 이야기, 어린이를 향한 우정욱 후원자의 진한 사랑을 소개합니다. 따뜻하고 유쾌했던 인터뷰 현장을 지금 만나보세요!

 

 

 

 

Q. 후원자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컴패션의 오랜 후원자이며, '수퍼판(SUPER PAN)' 오너셰프 우정욱입니다. 이번에 흑백요리사2를 통해 '서울엄마'로 인사를 드리기도 했었죠. '수퍼판'이라는 이름은 이곳에 오신 분들이 모두 기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의미를 담아 짓게 되었어요. 30여 년이 넘게 이렇게 계속 음식을 통해 행복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Q. 최근에 흑백요리사에서 '서울엄마' 화제가 되셨어요.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시게 계기가 궁금해요.

 

처음에 섭외 연락이 왔을 때 남편이 반대를 좀 했어요.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경연이다 보니 남편은 걱정이 되었던 것 같아요. 고민을 하다가 남편에게 말을 안 하고 인터뷰를 다녀왔거든요. 그때 못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 다시 연락을 주셨더라고요. 많은 생각 끝에 마지막으로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결심이 섰어요. 그리고 부족하지만 저의 도전을 통해 저처럼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죠.

꼭 어디까지 붙어야겠다, 그런 생각은 안 했어요. '그냥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죠. 경연 형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1라운드가 지나면서부터는 정신도 없고 꼭 붙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요.(웃음) 어떤 한정된 시간 안에서 온전히 정성을 다해 음식을 했던 흑백요리사에서의 경험, 정말 제 인생에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Q. '서울엄마'라는 닉네임에 비하인드가 있으셨다고 들었어요.

 

처음에 이름을 '서울깍쟁이'로 지었거든요. 서울 요리는 깍쟁이처럼 야무지고, 빈틈없이 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거든요. 저도 서울 토박이로 계속 서울 음식을 해왔으니 딱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제작진이 새로 붙여준 이름이 '서울엄마'였어요. 사실 제작진은 제가 아이가 없는지 몰랐어요. 아이를 너무 갖고 싶었는데 못 가졌었는데 제가 덕분에 '서울엄마'가 되어 60세가 넘은 지금 온 사방에서 사람들이 '엄마', '엄마' 하면서 오는데 정말 감동이죠. 컴패션 어린이들에게도 저는 엄마잖아요. '컴패션 엄마'로도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어요.(웃음) 2024년 수퍼판 10주년 기념으로 히트 레시피를 담아 올해 책을 출간했거든요. 흑백요리사 덕분에 많은 분들이 또 관심 가져 주시고 책도 잘 팔리고 있어요. 인세를 기부해 컴패션 어린이들을 돕고 싶어요.

 

 

 

 

 

Q. 요리를 어떻게 시작하시게 되었는지, 후원자님의 요리 인생에 대해 들려주세요.

 

어머니가 서울 토박이셨는데요, 요리를 잘하셨어요. 할머니도 잘하셨고요.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어머니의 고모할머니가 옛날 왕을 위해 요리하던 수라간에 계셨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온 집안 가족들이 모이면 항상 집에서 맛있게 요리를 해먹곤 했죠. 아버지도 미식가셔서 가족들과 함께 새로운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하셨고요. 또 결혼을 했는데 남편이 외아들이었고 시어머니는 안 계셨죠. 가족들이 30명씩 모이는 집안 행사를 1년에 6번 정도 했어요. 제가 막 처음부터 잘했던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실력이 늘게 되었던 같아요. 요리 수업도 하고, 또 책도 쓰고 다양한 행사 등을 하게 되면서 조금씩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던 것 같아요. 남편의 권유로 처음 식당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때 제 나이가 54세였어요.

 



 

 

 

Q. 컴패션의 오랜 후원자이신데요, 컴패션과의 인연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컴패션 초창기에 지인의 소개를 통해 행사를 가게 되었어요. 누군가는 돕는 일에 대해서는 늘 관심이 있었거든요. 그때 컴패션 설립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요, 한국전쟁 컴패션이 우리나라를 도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한국이 어려웠던 시절 도움받았던 것처럼 지금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돕는 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는 아이가 없잖아요. 아이가 없던 저에게 컴패션 어린이들은 자녀와 같았죠. 그렇게 계속 후원하다 보니 벌써 20년이 흘렀고, 10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네요. 사이 졸업해서 늠름한 성인이 아이들도 여럿 있죠. 저의 도움을 통해 아이가 학교를 마치고 자립을 했다고 하니 보람을 느꼈고, 이렇게 작은 저를 사용하셔서 하나님께서 일하셔서 생명을 살리신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죠. 컴패션은 제게 선물이에요. 오랜 시간 후원하며 제가 받은 것이 더 많아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께할 거예요.

 

 

 

Q. 컴패션 비전트립도 다녀오셨어요. 비전트립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오래전 필리핀으로 비전트립을 다녀왔어요. 무덤 마을에 갔었는데 정말 상황이 너무 열악했죠.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곳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런데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정말 빛나더라고요.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컴패션을 통해 교육도 잘 받고 있었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었어요.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컴패션 선생님들에게 감동했거든요. 이 아이들을 정말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보살펴 주며 어린이들이 가난을 이기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어요. 단순히 먹이는 것만이 아니라 돌본다는 , 이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저도 직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느끼는 건, 사람을 돌보고 살피는 일은 정말 어렵다는 거예요. 더 많이 인내해야 하고 품어야 하거든요. 이러한 선생님들의 헌신으로 인해 어린이가 변화되고 그로 인해 가정이 변화하고, 성장해 자신이 받은 사랑을 나누고··· 모습을 목격하니 정말 컴패션 양육의 힘을 알게 되었어요. 온전히 한 어린이를 위해 후원금이 사용되는, 컴패션은 정말 투명한 기관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정말 누구에게나 컴패션에 대해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Q. 많은 어린이들이 가난으로 인해 꿈을 꾸지 못하는 상황 가운데 있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저도 처음부터 요리를 잘했던 것이 아니었고, 또 요리 학교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시작하거나 한 것이 아니거든요. 저는 그저 정말 요리가 좋았고, 꾸준히 한 길을 걸었어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요리하며 한 번도 싫증 내지 않았고, 그렇게 시간이 쌓이니 자연스럽게 지금의 이 길을 걷게 된 것이거든요. 정말 한 단계 한 단계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셨어요. 컴패션 어린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내가 좋아하는 , 잘하는 일을 알게 되면 지치지 말고 꾸준히 해보라고요. 기도하며 길을 계속 걷다 보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거예요. 그리고 항상 되길 바라며 응원하고 기도하는 후원자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줬으면 좋겠어요.



 

 

 

 

 

 

'사랑해', '너를 위해 기도해',

'너는 존귀한 아이야'

 



 

후원자가 전하는 응원과 격려는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절망을 이겨내고 꿈을 꿀 수 있는 힘을 갖게 합니다.

 

 

지금도 힘겹게 가난과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꿈꿀 수 있도록,

지금 당신의 응원을 더해 주세요!



 

 

 

 

 

 

 

20년 후원,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전하는 컴패션

 

- 우정욱 후원자 -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정갈하고 맛깔나는 음식을 보여준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그녀는 2006년부터 함께해 온 컴패션의 오랜 후원자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컴패션과 함께할 수 있었던 이유에서부터 컴패션과의 동행을 통해 느낀 기쁨까지, 우정욱 셰프가 전하는 컴패션 이야기, 어린이를 향한 우정욱 후원자의 진한 사랑을 소개합니다. 따뜻하고 유쾌했던 인터뷰 현장을 지금 만나보세요!

 

 

 

 

Q. 후원자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컴패션의 오랜 후원자이며, '수퍼판(SUPER PAN)' 오너셰프 우정욱입니다. 이번에 흑백요리사2를 통해 '서울엄마'로 인사를 드리기도 했었죠. '수퍼판'이라는 이름은 이곳에 오신 분들이 모두 기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의미를 담아 짓게 되었어요. 30여 년이 넘게 이렇게 계속 음식을 통해 행복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Q. 최근에 흑백요리사에서 '서울엄마' 화제가 되셨어요.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시게 계기가 궁금해요.

 

처음에 섭외 연락이 왔을 때 남편이 반대를 좀 했어요.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경연이다 보니 남편은 걱정이 되었던 것 같아요. 고민을 하다가 남편에게 말을 안 하고 인터뷰를 다녀왔거든요. 그때 못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 다시 연락을 주셨더라고요. 많은 생각 끝에 마지막으로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결심이 섰어요. 그리고 부족하지만 저의 도전을 통해 저처럼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죠.

 

꼭 어디까지 붙어야겠다, 그런 생각은 안 했어요. '그냥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죠. 경연 형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1라운드가 지나면서부터는 정신도 없고 꼭 붙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요.(웃음) 어떤 한정된 시간 안에서 온전히 정성을 다해 음식을 했던 흑백요리사에서의 경험, 정말 제 인생에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Q. '서울엄마'라는 닉네임에 비하인드가 있으셨다고 들었어요.

 

처음에 이름을 '서울깍쟁이'로 지었거든요. 서울 요리는 깍쟁이처럼 야무지고, 빈틈없이 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거든요. 저도 서울 토박이로 계속 서울 음식을 해왔으니 딱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제작진이 새로 붙여준 이름이 '서울엄마'였어요. 사실 제작진은 제가 아이가 없는지 몰랐어요. 아이를 너무 갖고 싶었는데 못 가졌었는데 제가 덕분에 '서울엄마'가 되어 60세가 넘은 지금 온 사방에서 사람들이 '엄마', '엄마' 하면서 오는데 정말 감동이죠. 컴패션 어린이들에게도 저는 엄마잖아요. '컴패션 엄마'로도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어요.(웃음) 2024년 수퍼판 10주년 기념으로 히트 레시피를 담아 올해 책을 출간했거든요. 흑백요리사 덕분에 많은 분들이 또 관심 가져 주시고 책도 잘 팔리고 있어요. 인세를 기부해 컴패션 어린이들을 돕고 싶어요.

 

 

 

 

 

Q. 요리를 어떻게 시작하시게 되었는지, 후원자님의 요리 인생에 대해 들려주세요.

 

어머니가 서울 토박이셨는데요, 요리를 잘하셨어요. 할머니도 잘하셨고요.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어머니의 고모할머니가 옛날 왕을 위해 요리하던 수라간에 계셨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온 집안 가족들이 모이면 항상 집에서 맛있게 요리를 해먹곤 했죠. 아버지도 미식가셔서 가족들과 함께 새로운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하셨고요. 또 결혼을 했는데 남편이 외아들이었고 시어머니는 안 계셨죠. 가족들이 30명씩 모이는 집안 행사를 1년에 6번 정도 했어요. 제가 막 처음부터 잘했던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실력이 늘게 되었던 같아요. 요리 수업도 하고, 또 책도 쓰고 다양한 행사 등을 하게 되면서 조금씩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던 것 같아요. 남편의 권유로 처음 식당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때 제 나이가 54세였어요.

 



 

 

 

Q. 컴패션의 오랜 후원자이신데요, 컴패션과의 인연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컴패션 초창기에 지인의 소개를 통해 행사를 가게 되었어요. 누군가는 돕는 일에 대해서는 늘 관심이 있었거든요. 그때 컴패션 설립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요, 한국전쟁 컴패션이 우리나라를 도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한국이 어려웠던 시절 도움받았던 것처럼 지금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돕는 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는 아이가 없잖아요. 아이가 없던 저에게 컴패션 어린이들은 자녀와 같았죠. 그렇게 계속 후원하다 보니 벌써 20년이 흘렀고, 10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네요. 사이 졸업해서 늠름한 성인이 아이들도 여럿 있죠. 저의 도움을 통해 아이가 학교를 마치고 자립을 했다고 하니 보람을 느꼈고, 이렇게 작은 저를 사용하셔서 하나님께서 일하셔서 생명을 살리신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죠. 컴패션은 제게 선물이에요. 오랜 시간 후원하며 제가 받은 것이 더 많아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께할 거예요.

 

 

 

Q. 컴패션 비전트립도 다녀오셨어요. 비전트립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오래전 필리핀으로 비전트립을 다녀왔어요. 무덤 마을에 갔었는데 정말 상황이 너무 열악했죠.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곳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런데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정말 빛나더라고요.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컴패션을 통해 교육도 잘 받고 있었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었어요.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컴패션 선생님들에게 감동했거든요. 이 아이들을 정말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보살펴 주며 어린이들이 가난을 이기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어요. 단순히 먹이는 것만이 아니라 돌본다는 , 이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저도 직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느끼는 건, 사람을 돌보고 살피는 일은 정말 어렵다는 거예요. 더 많이 인내해야 하고 품어야 하거든요. 이러한 선생님들의 헌신으로 인해 어린이가 변화되고 그로 인해 가정이 변화하고, 성장해 자신이 받은 사랑을 나누고··· 모습을 목격하니 정말 컴패션 양육의 힘을 알게 되었어요. 온전히 한 어린이를 위해 후원금이 사용되는, 컴패션은 정말 투명한 기관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정말 누구에게나 컴패션에 대해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Q. 많은 어린이들이 가난으로 인해 꿈을 꾸지 못하는 상황 가운데 있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저도 처음부터 요리를 잘했던 것이 아니었고, 또 요리 학교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시작하거나 한 것이 아니거든요. 저는 그저 정말 요리가 좋았고, 꾸준히 한 길을 걸었어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요리하며 한 번도 싫증 내지 않았고, 그렇게 시간이 쌓이니 자연스럽게 지금의 이 길을 걷게 된 것이거든요. 정말 한 단계 한 단계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셨어요. 컴패션 어린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내가 좋아하는 , 잘하는 일을 알게 되면 지치지 말고 꾸준히 해보라고요. 기도하며 길을 계속 걷다 보면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거예요. 그리고 항상 되길 바라며 응원하고 기도하는 후원자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줬으면 좋겠어요.



 

 

 

 

 

 

'사랑해', '너를 위해 기도해',

'너는 존귀한 아이야'

 



 

후원자가 전하는 응원과 격려는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절망을 이겨내고 꿈을 꿀 수 있는 힘을 갖게 합니다.

 

 

지금도 힘겹게 가난과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꿈꿀 수 있도록,

지금 당신의 응원을 더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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