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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MF 2026] 선한 사람들의 축제, 그 파도가 닿는 곳

  • 작성일 2026-09-22

 

 

[BWMF 2026]

선한 사람들의 축제, 그 파도가 닿는 곳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이틀간 열린

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BWMF).

 

처음에는 좋아하는 가수와

좋은 음악을 즐기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즐거움이 곧 한 어린이의 삶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자

 

기쁨과 감동으로 즐거움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무대와 객석의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이 자리는,

단지 하루의 축제가 아니었습니다.

 

이곳에서 시작된 푸른 물결은

조금씩 몸집을 키워,

마침내 지구 반대편

한 어린이에게로 흘러갔습니다.

 

 

 

 

ㅣ축제 분위기 이곳은 왜 다를까

 

 

 

 

 

 

여느 페스티벌과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들이

가장 먼저 그 다름을 알아챘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이 자리를 찾은 사람들,

그 온기가 공연장을 채우고 있었으니까요.

 

 

 

 

ㅣ무대마다, 마음에 일렁이는 파도

 

 

이민혁

 

“컴패션이 여는 BWMF는 여느 페스티벌과는 조금 다른 것 같더라고요. 후원의 경험, 선한 경험을 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자리라고 해서, 흔쾌히 하겠다고 했어요. 오늘 와 주신 분들의 호응을 보니, 정말 어린이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오셨구나 싶었습니다.”

— 이민혁

 

 

 

홍이삭

 

“결국 한 사람을 살린다는 건, 그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도움이라고 생각해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하는 곳이어서, 그 일부로 함께할 수 있다는 게 감사했습니다.”

— 홍이삭

 

 

 

신지훈

 

“이렇게 귀한 자리에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것만으로 감사해요. 오늘 이 시간이, 꿈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으로 흘러가기를 바랍니다.”

— 신지훈

 

 

 

옥상달빛

 

“컴패션은 워낙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곳이라, '우리는 왜 안 불러주시지‘ 내심 기다렸어요. 저희가 힘이 세거나 영향력이 큰 건 아니지만, 멀리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기도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아름다운 노래를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해요. 오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이토록 많이 오셨다는 것만으로, 우리나라 아직 참 살 만하고 아름답다 싶었습니다.”

— 옥상달빛 (김윤주, 박세진)

 

 

 

서은광

 

“뜻깊은 페스티벌에 함께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늘 우리가 보내는 희망의 파도가 꿈을 펼칠 수 있는 큰 파도가 되어 나아갈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서은광

 

 

 

김연우

 

“참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 공연하니, 기운마저 착한 것 같아요. 이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김연우

 

 

 

 

 

 

 

 

ㅣ물결이 움직이기 시작하다

 

 

 

노래가 쌓일수록

마음도 더욱 커졌습니다.

그리고 그 물결은

가만히 머물지 않았습니다.

 

 

 

YB

 

“작은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결국 더 큰 파도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나 하나 한다고 뭐가 달라져’ 생각하지 마시고, 함께해 주세요.”

— YB

 

 

 

소란

 

“지금 저희가 노래하고 여러분이 즐기는 것만으로도, 이 좋은 에너지 물결이 저 멀리까지 닿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노래하면서도 벅찼어요.”

— 소란 (고영배)

 

 

 

이재훈

 

“여러분의 이 작은 불빛이 모여 거대한 파도가 되고, 그 파도가 지구 반대편까지 흘러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닿을 거예요. 그런 큰 꿈을 한번 담아 봅니다.”

— 이재훈

 

 

 

 

 

 

 

ㅣ물결이 닿는 곳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물결의 끝에는

숫자가 아니라

한 얼굴, 한 이름, 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컴패션과 함께해 온

이용주 후원자와 김범수 홍보대사가

자신의 이야기로

그 한 사람을 우리 앞에 데려왔습니다.

 

 

 

 

코미디언 이용주 후원자

 

무대를 웃음으로 데운 그는, 곧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온두라스에 사는 그레씨아(Grecia)라는 어린이를 5년째 후원하고 있어요. 편지를 주고받으며 지내다 보니, 아이도 없는 제가 볼 때마다 꼭 자식 같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 이용주

 

 

 

 

 

“제 어린 시절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그런데 할머니가 늘 그러셨어요. ‘남을 위해 살아라, 그게 네가 사는 길이다.’ 지나고 보니 그 힘든 시간이, 어쩌면 남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 힘든 시간을 지나는 분이 계시다면, 언젠가 그 마음이 누군가를 향할 때 더 큰 기쁨으로 돌아올 거예요.”

— 이용주

 

 

 

 

가수 김범수 홍보대사

 

이틀 내내 무대에 오른 김범수 홍보대사는 7년을 함께해 온 인도네시아 어린이, 주니사(Junisa)를 직접 만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그저 한 달에 5만 원을 후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주니사에게 저는, 삶의 동반자였더라고요. 한 어린이와 그 가정을 살리는 일은 5만 원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걸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 김범수

 

 

 

 

 

 

“주니사네 가족은 매일 아침 가정예배를 드리는데, 그 첫 기도가 후원자인 저를 위한 기도라고 하셨어요. 제가 편지를 자주 못 썼던 게 그렇게 미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한 어린이의 손을 잡게 되신다면, 편지를 많이 써 주세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그 편지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 김범수

 

 

 

 

 

 

“현지 센터에서 어린이들을 만나면, 신기하게도 그 어린이의 미래가 보여요. 이 나라의 가난을 끝낼 리더가, 또 누군가를 살리는 사람이 여기서 자라겠구나. 여러분도, 그 미래가 되어 주실 수 있어요.”

— 김범수

 

 

 

 

ㅣ작은 파도가 모여, 희망이 됩니다

 

 

 

이 큰 물결이 모인 시작이
무엇이었는지 아세요?

 

큰 무대도, 엄청난 함성도 아닌
한 사람의 작은 마음이었습니다.
그 마음 한 방울이 모여 물결이 되고,
어느새 가득 차 파도를 이루는
가슴 벅찬 현장이었습니다.

 

함께여서 더 기쁘고
행복했던 시간.


함께 즐겨 주시고
사랑으로 한 어린이의 손을 잡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BWMF 2026]

선한 사람들의 축제,

그 파도가 닿는 곳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이틀간 열린

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BWMF).

 

처음에는 좋아하는 가수와

좋은 음악을 즐기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즐거움이 곧 한 어린이의 삶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자

 

기쁨과 감동으로 즐거움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무대와 객석의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이 자리는,

단지 하루의 축제가 아니었습니다.

 

이곳에서 시작된 푸른 물결은

조금씩 몸집을 키워,

마침내 지구 반대편

한 어린이에게로 흘러갔습니다.

 

 

 

 

ㅣ축제 분위기 이곳은 왜 다를까

 

 

 

 

 

 

여느 페스티벌과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들이

가장 먼저 그 다름을 알아챘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이 자리를 찾은 사람들,

그 온기가 공연장을 채우고 있었으니까요.

 

 

 

 

ㅣ무대마다, 마음에 일렁이는 파도

 

 

이민혁

 

“컴패션이 여는 BWMF는 여느 페스티벌과는 조금 다른 것 같더라고요. 후원의 경험, 선한 경험을 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자리라고 해서, 흔쾌히 하겠다고 했어요. 오늘 와 주신 분들의 호응을 보니, 정말 어린이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오셨구나 싶었습니다.”

— 이민혁

 

 

 

홍이삭

 

“결국 한 사람을 살린다는 건, 그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도움이라고 생각해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하는 곳이어서, 그 일부로 함께할 수 있다는 게 감사했습니다.”

— 홍이삭

 

 

 

신지훈

 

“이렇게 귀한 자리에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것만으로 감사해요. 오늘 이 시간이, 꿈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으로 흘러가기를 바랍니다.”

— 신지훈

 

 

 

옥상달빛

 

“컴패션은 워낙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곳이라, '우리는 왜 안 불러주시지‘ 내심 기다렸어요. 저희가 힘이 세거나 영향력이 큰 건 아니지만, 멀리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기도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아름다운 노래를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해요. 오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이토록 많이 오셨다는 것만으로, 우리나라 아직 참 살 만하고 아름답다 싶었습니다.”

— 옥상달빛 (김윤주, 박세진)

 

 

 

서은광

 

“뜻깊은 페스티벌에 함께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늘 우리가 보내는 희망의 파도가 꿈을 펼칠 수 있는 큰 파도가 되어 나아갈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서은광

 

 

 

김연우

 

“참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 공연하니, 기운마저 착한 것 같아요. 이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김연우

 

 

 

 

 

 

 

 

ㅣ물결이 움직이기 시작하다

 

 

 

노래가 쌓일수록

마음도 더욱 커졌습니다.

그리고 그 물결은

가만히 머물지 않았습니다.

 

 

 

YB

 

“작은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결국 더 큰 파도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나 하나 한다고 뭐가 달라져’ 생각하지 마시고, 함께해 주세요.”

— YB

 

 

 

소란

 

“지금 저희가 노래하고 여러분이 즐기는 것만으로도, 이 좋은 에너지 물결이 저 멀리까지 닿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노래하면서도 벅찼어요.”

— 소란 (고영배)

 

 

 

이재훈

 

“여러분의 이 작은 불빛이 모여 거대한 파도가 되고, 그 파도가 지구 반대편까지 흘러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닿을 거예요. 그런 큰 꿈을 한번 담아 봅니다.”

— 이재훈

 

 

 

 

 

 

 

ㅣ물결이 닿는 곳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물결의 끝에는

숫자가 아니라

한 얼굴, 한 이름, 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컴패션과 함께해 온

이용주 후원자와 김범수 홍보대사가

자신의 이야기로

그 한 사람을 우리 앞에 데려왔습니다.

 

 

 

 

코미디언 이용주 후원자

 

무대를 웃음으로 데운 그는, 곧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온두라스에 사는 그레씨아(Grecia)라는 어린이를 5년째 후원하고 있어요. 편지를 주고받으며 지내다 보니, 아이도 없는 제가 볼 때마다 꼭 자식 같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 이용주

 

 

 

 

 

“제 어린 시절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그런데 할머니가 늘 그러셨어요. ‘남을 위해 살아라, 그게 네가 사는 길이다.’ 지나고 보니 그 힘든 시간이, 어쩌면 남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 힘든 시간을 지나는 분이 계시다면, 언젠가 그 마음이 누군가를 향할 때 더 큰 기쁨으로 돌아올 거예요.”

— 이용주

 

 

 

 

가수 김범수 홍보대사

 

이틀 내내 무대에 오른 김범수 홍보대사는 7년을 함께해 온 인도네시아 어린이, 주니사(Junisa)를 직접 만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그저 한 달에 5만 원을 후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주니사에게 저는, 삶의 동반자였더라고요. 한 어린이와 그 가정을 살리는 일은 5만 원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걸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 김범수

 

 

 

 

 

 

“주니사네 가족은 매일 아침 가정예배를 드리는데, 그 첫 기도가 후원자인 저를 위한 기도라고 하셨어요. 제가 편지를 자주 못 썼던 게 그렇게 미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한 어린이의 손을 잡게 되신다면, 편지를 많이 써 주세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그 편지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 김범수

 

 

 

 

 

 

“현지 센터에서 어린이들을 만나면, 신기하게도 그 어린이의 미래가 보여요. 이 나라의 가난을 끝낼 리더가, 또 누군가를 살리는 사람이 여기서 자라겠구나. 여러분도, 그 미래가 되어 주실 수 있어요.”

— 김범수

 

 

 

 

ㅣ작은 파도가 모여, 희망이 됩니다

 

 

 

이 큰 물결이 모인 시작이
무엇이었는지 아세요?

 

큰 무대도, 엄청난 함성도 아닌
한 사람의 작은 마음이었습니다.
그 마음 한 방울이 모여 물결이 되고,
어느새 가득 차 파도를 이루는
가슴 벅찬 현장이었습니다.

 

함께여서 더 기쁘고
행복했던 시간.


함께 즐겨 주시고
사랑으로 한 어린이의 손을 잡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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