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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후원자
우리들의 컴패션 이야기
사랑을 배워 가는 방법,
마크리가 전하는 진심💙
- 마크리(Mark Lee) 후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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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우리 삶에 있어 사랑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브라이언을 후원하며
그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제대로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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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마크리(Mark Lee) 후원자
컴패션을 통해 한 어린이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마크리(Mark Lee) 후원자를 만났습니다. 지난해부터 아프리카에 사는 브라이언과 1:1 결연을 맺은 그는,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어린이와 아름다운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사랑을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 만남은 마크 후원자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처음 만난 브라이언. 하지만 바쁜 일상 속 꼭 한 번씩은 생각하고, 잠들기 전 기도할 만큼 어느새 마크 후원자의 마음속 깊은 곳에 소중히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 특별한 관계는 노래로까지 탄생하게 되었죠. 바로 올해 말 발매될 '브라이언(Brian)'이라는 곡이랍니다. 브라이언과의 운명적인 만남부터,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이야기까지, 마크 후원자의 인터뷰 현장을 지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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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후원자님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마크리입니다. 최근 싱글 앨범 '마이 프렌드(My Friend)'로 인사드렸는데요,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제가 컴패션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어린이 브라이언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어떻게 브라이언을 만나게 되었는지, 후원을 하며 느낀 솔직한 마음들을 들려드릴게요.
Q. 컴패션을 통해 한 어린이를 후원하고 계시잖아요. 후원 어린이 소개를 해주세요!
저는 브라이언(Brian)이라는 남자아이를 후원하고 있어요. 아직 어린 아기예요. 공 놀이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요. 후원하기 전 이런저런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후원을 할지, 안 할지 이런 것이라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잘 후원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정말 많이 있었는데, 남자아이라면 제가 뭔가 조금이라도 더 공감할 수 있고 챙겨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프리카에 사는 남자 어린이를 후원하게 되었죠.
그리고 그 아이가 태어난 해가 중요한데요,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음악, 최고의 하루와 삶… 이런 것들을 생각하는 가운데 무언가 선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조금 더 성장하고 깨닫게 된 해가 바로 같은 해였거든요. 개인적으로 저에게 굉장히 중요한 때였죠. 그렇게 브라이언을 만나게 되었어요.

Q. 브라이언을 만난 이야기에 대해 더 말씀해 주세요! 운명적 만남이라고 느껴지셨나요?
소개를 받고 브라이언의 사진을 보자마자 뭔가 그런 것이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엇, 이 아이다!' 싶긴 했어요. 직접 만나본 것도 아니고, 아직 어리기 때문에 편지로 교감이 있거나 하진 않아서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딱 보자마자 되게 눈이 동그래가지고 뭔가 저랑 비슷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진을 보니 두상도 왠지 저랑 비슷한 모양인 것 같더라고요. (웃음) 그리고 브라이언이 좋아하는 것에 '리듬에 맞춰 박수 치기'라고 적혀 있었는데 이것도 뭔가 딱 느낌이 왔죠. 그냥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확신이 들었던 것 같아요.
Q. 다양한 후원 방식 중에서도 1:1 어린이양육 후원을 하시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뭔가 선한 일을 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정확히 제가 뭘 하고 싶은지는 잘 몰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돈을 보내는 것으로 시작했죠. 식량위기를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 트였어요.
그러다 1:1 어린이양육 후원을 소개받게 되었죠. 처음에는 '지금 할 수 있는 것일까?', '내가 준비가 된 것일까?' 이런 생각을 좀 했어요. 1:1로 결연하는 것이 처음에는 좀 크게 느껴졌거든요. 책임감도 느껴졌고요. 그래서 오랫동안 생각하고 기도를 했고, '사랑'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우리 삶에 있어 사랑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브라이언을 후원하며 제대로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Q. 후원을 하며 생긴 변화가 있나요?
후원을 하며 정말 좀 성장을 하는 것 같고, 제 삶에 변화가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요. 사랑을 배우고 싶어 시작한 후원인데 정말 제 안에 사랑이 시작되더라고요. 진짜로 신기한 게,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아이인데 하루 속에 잠깐이라도 한 번 꼭 생각이 나고 자기 전 기도를 꼭 해요.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우연한 인연이었는데, 사랑의 마음이 점점 자라서 커지더라고요. 꼭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처음의 마음처럼요. 브라이언이 어느새 저에게 있어 너무도 소중한 존재가 되었더라고요. 저는 집돌이인 성향인데, 언젠가 브라이언을 만나러 가고 싶다는 소망도 생기게 되었고요.
그리고 전 세계 정말 어려움 가운데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더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사실 생각을 못 했던 부분이었던 것 같거든요. 그런데 브라이언을 만나며, 다른 아이들의 아픔도 돌아보게 될 수 있게 되었어요. 이렇게 사랑을 배워가게 되는 것 같아, 정말 좋아요.
저는 브라이언이 '나도 저렇게 크고 싶다.'라고 생각하게끔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떤 성취나 직업적으로만이 아니라, 선하고 멋진 일을 하는 어른으로서 그렇게 브라이언을 마주하고 싶어요.

Q. 오늘 브라이언에게 편지를 쓰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아이가 어려서 아직 편지를 혼자 쓰진 못해요. 그래서 부모님, 어린이센터 선생님 등 아이를 돌봐주시는 분들이 대신 써주고 하시거든요. 아이가 좀 커서 직접 소통을 할 수 있을 때 편지를 많이 쓰고 싶어서 조금 아껴놓기도 했는데요, 오늘 그동안의 이 마음들을 한번 풀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편지 쓸 때 약간 말하듯이 쓰거든요. 브라이언에게도 말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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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브라이언! 마크리 형이야.
아직은 날 잘 모르겠지만, 난 네가 한 살 때부터 봐왔어!
너랑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아. 우리 만나면 직접 해줄게 :)
곧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네가 조금 더 자라면, 정말 친한 친구가 돼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그때까지 마음껏 뛰어놀고, 많이 배우고 쑥쑥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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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마크리(Mark Lee) 후원자의 편지 중
브라이언은 아직 어리니 잘 모를 거예요. 그래서 브라이언에게 보내는 이 편지는 오히려 지금의 저를 위한 편지인 것 같아요. 언젠가 브라이언을 만날 그때까지, 우리의 관계에 대한 그런 기록이 담긴 소중한 물건이 되지 않을까요? 제가 보낸 편지들을 잘 간직해 줬으면 해요. 만나는 날까지 브라이언이 편지를 안 잃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웃음)

마크리 후원자가 브라이언에게 쓴 편지 중
Q. 브라이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요?
음, 정말 아껴뒀던 이야기인데 말씀드릴게요. 제가 앨범을 준비 중인데, 브라이언을 생각하고 만든 노래가 있어요. 사실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아프리카 아이를 위해 노래를 만들 수 있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브라이언에게 제가 만든 그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요.
지금 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추운 겨울을 본 적 있어?", "바다의 움직임이나 파도를 본 적 있어?" 이런 식의 가사가 있거든요. 브라이언에게 말하듯이 노래가 시작이 돼요.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어요. 이게 브라이언을 위한 노래이기도 하지만, 사실 저와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이기도 해요. 말로는 전달이 잘되지 않는데, 꼭 노래로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Q. 마지막으로 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씀해 주세요.
정말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분들이, 저의 음악을 응원해 주고 계시거든요. 데뷔 전부터도 응원해 주신 분들도 진짜 많고요. 저에게 정말 소중한 분들이에요. 사실 제가 어떻게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이렇게 많은 분들과 특별한 관계가 생길 수 있는가 싶어요.
저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이 'The First Fruit'이라는 앨범이었는데, 많은 팬분들이 제 노래를 듣고 더 진심을 담아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정말 감사하고, 좋은 영향력을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해요. 많은 사랑을 주시는 만큼, 더 의미 있는 노래를 들려드리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영감을 느끼시고, 또 기분이 좋아지실 수 있는 그런 음악을 많이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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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향한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마크 후원자가 전하는 이야기
'좋아서 하는 컴패션'
X
𝑴𝑨𝑹𝑲 𝑳𝑬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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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어린이와
특별한 만남을 시작해 보세요!
사랑을 배워 가는 방법,
마크리가 전하는 진심💙
- 마크리(Mark Lee) 후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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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우리 삶에 있어 사랑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브라이언을 후원하며
그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제대로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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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마크리(Mark Lee) 후원자
컴패션을 통해 한 어린이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마크리(Mark Lee) 후원자를 만났습니다.
지난해부터 아프리카에 사는 브라이언과 1:1 결연을 맺은 그는,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어린이와 아름다운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사랑을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 만남은 마크 후원자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처음 만난 브라이언. 하지만 바쁜 일상 속 꼭 한 번씩은 생각하고, 잠들기 전 기도할 만큼 어느새 마크 후원자의 마음속 깊은 곳에 소중히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 특별한 관계는 노래로까지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브라이언과의 운명적인 만남부터,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이야기까지, 마크 후원자의 인터뷰 현장을 지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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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후원자님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마크리입니다. 최근 싱글 앨범 '마이 프렌드(My Friend)'로 인사드렸는데요,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제가 컴패션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어린이 브라이언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어떻게 브라이언을 만나게 되었는지, 후원을 하며 느낀 솔직한 마음들을 들려드릴게요.
Q. 컴패션을 통해 한 어린이를 후원하고 계시잖아요. 후원 어린이 소개를 해주세요!
저는 브라이언(Brian)이라는 남자아이를 후원하고 있어요. 아직 어린 아기예요. 공 놀이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요. 후원하기 전 이런저런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후원을 할지, 안 할지 이런 것이라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잘 후원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정말 많이 있었는데, 남자아이라면 제가 뭔가 조금이라도 더 공감할 수 있고 챙겨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프리카에 사는 남자 어린이를 후원하게 되었죠.
그리고 그 아이가 태어난 해가 중요한데요,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음악, 최고의 하루와 삶… 이런 것들을 생각하는 가운데 무언가 선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조금 더 성장하고 깨닫게 된 해가 바로 같은 해였거든요.
개인적으로 저에게 굉장히 중요한 때였죠. 그렇게 브라이언을 만나게 되었어요.

Q. 브라이언을 만난 이야기에 대해 더 말씀해 주세요! 운명적 만남이라고 느껴지셨나요?
소개를 받고 브라이언의 사진을 보자마자 뭔가 그런 것이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엇, 이 아이다!' 싶긴 했어요.
직접 만나본 것도 아니고, 아직 어리기 때문에 편지로 교감이 있거나 하진 않아서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딱 보자마자 되게 눈이 동그래가지고 뭔가 저랑 비슷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진을 보니 두상도 왠지 저랑 비슷한 모양인 것 같더라고요. (웃음)
그리고 브라이언이 좋아하는 것에 '리듬에 맞춰 박수 치기'라고 적혀 있었는데 이것도 뭔가 딱 느낌이 왔죠. 그냥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확신이 들었던 것 같아요.
Q. 다양한 후원 방식 중에서도 1:1 어린이양육 후원을 하시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뭔가 선한 일을 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정확히 제가 뭘 하고 싶은지는 잘 몰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돈을 보내는 것으로 시작했죠. 식량위기를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 트였어요.
그러다 1:1 어린이양육 후원을 소개받게 되었죠. 처음에는 '지금 할 수 있는 것일까?', '내가 준비가 된 것일까?' 이런 생각을 좀 했어요. 1:1로 결연하는 것이 처음에는 좀 크게 느껴졌거든요. 책임감도 느껴졌고요.
그래서 오랫동안 생각하고 기도를 했고, '사랑'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우리 삶에 있어 사랑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브라이언을 후원하며 제대로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Q. 후원을 하며 생긴 변화가 있나요?
후원을 하며 정말 좀 성장을 하는 것 같고, 제 삶에 변화가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요. 사랑을 배우고 싶어 시작한 후원인데 정말 제 안에 사랑이 시작되더라고요.
진짜로 신기한 게,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아이인데 하루 속에 잠깐이라도 한 번 꼭 생각이 나고 자기 전 기도를 꼭 해요.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우연한 인연이었는데, 사랑의 마음이 점점 자라서 커지더라고요. 꼭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처음의 마음처럼요. 브라이언이 어느새 저에게 있어 너무도 소중한 존재가 되었더라고요.
저는 집돌이인 성향인데, 언젠가 브라이언을 만나러 가고 싶다는 소망도 생기게 되었고요.
그리고 전 세계 정말 어려움 가운데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더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사실 생각을 못 했던 부분이었던 것 같거든요. 그런데 브라이언을 만나며, 다른 아이들의 아픔도 돌아보게 될 수 있게 되었어요. 이렇게 사랑을 배워가게 되는 것 같아, 정말 좋아요.
저는 브라이언이 '나도 저렇게 크고 싶다.'라고 생각하게끔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떤 성취나 직업적으로만이 아니라, 선하고 멋진 일을 하는 어른으로서 그렇게 브라이언을 마주하고 싶어요.

Q. 오늘 브라이언에게 편지를 쓰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아이가 어려서 아직 편지를 혼자 쓰진 못해요. 그래서 부모님, 어린이센터 선생님 등 아이를 돌봐주시는 분들이 대신 써주고 하시거든요.
아이가 좀 커서 직접 소통을 할 수 있을 때 편지를 많이 쓰고 싶어서 조금 아껴놓기도 했는데요, 오늘 그동안의 이 마음들을 한번 풀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편지 쓸 때 약간 말하듯이 쓰거든요. 브라이언에게도 말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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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브라이언! 마크리 형이야.
아직은 날 잘 모르겠지만,
난 네가 한 살 때부터 봐왔어!
너랑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아.
우리 만나면 직접 해줄게 :)
곧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네가 조금 더 자라면,
정말 친한 친구가 돼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그때까지 마음껏 뛰어놀고,
많이 배우고 쑥쑥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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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마크리(Mark Lee) 후원자의 편지 중
브라이언은 아직 어리니 잘 모를 거예요. 그래서 브라이언에게 보내는 이 편지는 오히려 지금의 저를 위한 편지인 것 같아요. 언젠가 브라이언을 만날 그때까지, 우리의 관계에 대한 그런 기록이 담긴 소중한 물건이 되지 않을까요?
제가 보낸 편지들을 잘 간직해 줬으면 해요. 만나는 날까지 브라이언이 편지를 안 잃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웃음)

마크리 후원자가 브라이언에게 쓴 편지 중
Q. 브라이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요?
음, 정말 아껴뒀던 이야기인데 말씀드릴게요. 제가 앨범을 준비 중인데, 브라이언을 생각하고 만든 노래가 있어요. 사실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아프리카 아이를 위해 노래를 만들 수 있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브라이언에게 제가 만든 그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요.
지금 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추운 겨울을 본 적 있어?", "바다의 움직임이나 파도를 본 적 있어?" 이런 식의 가사가 있거든요. 브라이언에게 말하듯이 노래가 시작이 돼요.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어요. 이게 브라이언을 위한 노래이기도 하지만, 사실 저와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이기도 해요. 말로는 전달이 잘되지 않는데, 꼭 노래로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Q. 마지막으로 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씀해 주세요.
정말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분들이, 저의 음악을 응원해 주고 계시거든요. 데뷔 전부터도 응원해 주신 분들도 진짜 많고요. 저에게 정말 소중한 분들이에요. 사실 제가 어떻게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이렇게 많은 분들과 특별한 관계가 생길 수 있는가 싶어요.
저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이 'The First Fruit'이라는 앨범이었는데, 많은 팬분들이 제 노래를 듣고 더 진심을 담아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정말 감사하고, 좋은 영향력을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해요.
많은 사랑을 주시는 만큼, 더 의미 있는 노래를 들려드리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영감을 느끼시고, 또 기분이 좋아지실 수 있는 그런 음악을 많이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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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후원에 관심있었지만 마크 덕분에 후원을 더욱 고민하고있어요 제가 좋아하던 아티스트와 같이 세상을 위해 후원을 하는게 너무 멋진일인거 같아서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모두 힘냅시다!
마크후원자님 후기를 보고 감명받아 저도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수와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을 말하고 실천하는 사랑바라기 마크 덕분에 저도 조금 더 큰 사랑을 배워가고 있어요! 마크와 마크를 사랑하는 분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이 세상이 좀 더 따뜻해져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크님 덕분에 좋은 일에 참여하였습니다.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데 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고 좋은 일 같이 할 수 있어서 뜻 깊게 생각해요. 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