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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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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영알못’ 청춘이 매카트니 만난 것처럼, 믿음으로 도전해보세요

  • 작성일 2021-04-15
전설적 밴드 비틀스의 폴 매카트니와 13년간 카메라 렌즈로 눈을 맞춘 사진작가 김명중(49)씨는 지난달 20일 서울 성동구의 한 작업실에서 특별한 사람들과 눈을 맞췄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 후원자 10명이다. 이들의 후원 아동은 자립 가능한 성인으로 자라 올해 ‘졸업생’이 됐다. 김 작가는 컴패션에 졸업사진 촬영을 제안했다. 이날 후원 아동 레이의 사진을 들고 졸업사진을 찍은 민병희(53)씨는 “작가님의 따뜻한 미소와 배려로 즐거운 에너지가 느껴지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지난달 24일 작업실에서 만난 김 작가는 사진작가의 삶을 ‘하나니의 삶’이라 정의했다. 느헤미야서 1장에서 하나니는 느헤미야에게 이스라엘 성전이 무너졌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김 작가는 “하나님은 하나니처럼 ‘전하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전설적 밴드 비틀스의 폴 매카트니와 13년간 카메라 렌즈로 눈을 맞춘 사진작가 김명중(49)씨는 지난달 20일 서울 성동구의 한 작업실에서 특별한 사람들과 눈을 맞췄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 후원자 10명이다. 이들의 후원 아동은 자립 가능한 성인으로 자라 올해 ‘졸업생’이 됐다. 김 작가는 컴패션에 졸업사진 촬영을 제안했다. 이날 후원 아동 레이의 사진을 들고 졸업사진을 찍은 민병희(53)씨는 “작가님의 따뜻한 미소와 배려로 즐거운 에너지가 느껴지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지난달 24일 작업실에서 만난 김 작가는 사진작가의 삶을 ‘하나니의 삶’이라 정의했다. 느헤미야서 1장에서 하나니는 느헤미야에게 이스라엘 성전이 무너졌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김 작가는 “하나님은 하나니처럼 ‘전하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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