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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더오래]인도 빈민촌 아이들이 꽃을 든 까닭은

  • 작성일 2021-05-03
우리가 컴패션 어린이센터를 방문하러 가면, 동네 입구에서부터 마을 잔치가 벌어지는 때도 있습니다. 어린이센터 입구에서 어린이들이 환영해 주기도 하고 각양각색의 환영이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굉장히 멀리에서 온 손님이고, 또 현지 어린이나 직원들 입장에서 외지인을 처음 봐서 그런지 반가운 사람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사실 후원자는 어린이를 만난다는 그것 하나만으로 그 먼 나라까지 가는 입장이지, 그 밖에 무엇을 더 기대하겠습니까. 특히 그 나라 형편을 생각해 크게 기대하는 게 없기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어린이들이 정말 순수하게 반기고 기뻐하는 모습은 우리를 들뜨게 하고 기쁘게 합니다.
우리가 컴패션 어린이센터를 방문하러 가면, 동네 입구에서부터 마을 잔치가 벌어지는 때도 있습니다. 어린이센터 입구에서 어린이들이 환영해 주기도 하고 각양각색의 환영이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굉장히 멀리에서 온 손님이고, 또 현지 어린이나 직원들 입장에서 외지인을 처음 봐서 그런지 반가운 사람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사실 후원자는 어린이를 만난다는 그것 하나만으로 그 먼 나라까지 가는 입장이지, 그 밖에 무엇을 더 기대하겠습니까. 특히 그 나라 형편을 생각해 크게 기대하는 게 없기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어린이들이 정말 순수하게 반기고 기뻐하는 모습은 우리를 들뜨게 하고 기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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