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파이낸셜뉴스] [fn이사람] “참혹한 환경에도 환한 미소… 희망 잃지 않는 아이들 담아요”

  • 작성일 2022-04-03

[fn이사람] 허호 컴패션 사진작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꽃피운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움, 보는 사람에게도 그대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의 허호 사진작가(63)는 3일 파이낸셜뉴스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올해로 16년째 전 세계 어린이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는 그는 41년차 작가다.

허 작가는 대상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카메라 앵글을 들이댄다. 그래서인지 사진 속 아이들의 표정에는 사랑이 묻어난다. 엄마가 찍은 아이 사진이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허 작가는 "내 마음 속 태도에 따라 사진도 달라진다"며 웃었다.
 

[fn이사람] 허호 컴패션 사진작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꽃피운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움, 보는 사람에게도 그대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의 허호 사진작가(63)는 3일 파이낸셜뉴스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올해로 16년째 전 세계 어린이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는 그는 41년차 작가다.

허 작가는 대상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카메라 앵글을 들이댄다. 그래서인지 사진 속 아이들의 표정에는 사랑이 묻어난다. 엄마가 찍은 아이 사진이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허 작가는 "내 마음 속 태도에 따라 사진도 달라진다"며 웃었다.


뉴스레터 구독

이메일
이메일주소

이메일주소를 입력해주세요.

이메일주소를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정보수집 및 약관동의
이용목적 수집항목 보유기간
컴패션 후원 관련 필수 안내사항/매월 발행되는 ‘이메일 뉴스레터’ 이벤트 및 행사 알림 메시지 전달 이메일 회원탈퇴 시 또는 제공동의 철회 시까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을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 시 비전트립 참가가 불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컴패션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제공 동의 여부에 체크해주세요.

이용목적 수집항목 보유기간
컴패션 소식 및 이벤트/캠페인 안내를 위한 이메일 발송 이메일 회원탈퇴 시 또는 제공동의 철회 시까지

※동의하지 않을 시 입력하신 정보는 즉시 파기되며, 동의 거부 시 뉴스레터를 수신할 수 없습니다.

컴패션 소식 및 이벤트/캠페인 수집 및 이용 동의 여부에 체크해주세요.

로딩중

주소검색

검색어 예 : 도로명(반포대로 58), 건물명(독립기념관), 지번(삼성동 25)

안내

찜한 후원에 담았습니다.

안내

안내

찜한 후원을 먼저 진행해주세요.
(1:1 어린이양육 : 최대 5명, 1:3 같이양육 : 최대 1회, 양육보완후원 : 최대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