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한겨레신문] “우리가 차린 한끼 식탁이 ‘희망의 씨앗’ 됐으면 좋겠어요”

  • 작성일 2022-04-04

“나눔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일상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알렌 서·레스토랑 알렌)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길은 어디든 있다고 응원해주고 싶어요.”(안성재·모수)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내 마음을 여는 게 후원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조은희·온지음 레스토랑) “우리의 일상이, 오늘의 작은 한끼가, 누군가에겐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걸 기억했으면 해요.”(박성배·온지음 레스토랑)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모습으로 즐기며 후원하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조희숙 셰프·한식공방)

“나눔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일상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알렌 서·레스토랑 알렌)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길은 어디든 있다고 응원해주고 싶어요.”(안성재·모수)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내 마음을 여는 게 후원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조은희·온지음 레스토랑) “우리의 일상이, 오늘의 작은 한끼가, 누군가에겐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걸 기억했으면 해요.”(박성배·온지음 레스토랑)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모습으로 즐기며 후원하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조희숙 셰프·한식공방)


뉴스레터 구독

이메일
이메일주소

이메일주소를 입력해주세요.

이메일주소를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정보수집 및 약관동의
이용목적 수집항목 보유기간
컴패션 후원 관련 필수 안내사항/매월 발행되는 ‘이메일 뉴스레터’ 이벤트 및 행사 알림 메시지 전달 이메일 회원탈퇴 시 또는 제공동의 철회 시까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을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 시 비전트립 참가가 불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컴패션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제공 동의 여부에 체크해주세요.

이용목적 수집항목 보유기간
컴패션 소식 및 이벤트/캠페인 안내를 위한 이메일 발송 이메일 회원탈퇴 시 또는 제공동의 철회 시까지

※동의하지 않을 시 입력하신 정보는 즉시 파기되며, 동의 거부 시 뉴스레터를 수신할 수 없습니다.

컴패션 소식 및 이벤트/캠페인 수집 및 이용 동의 여부에 체크해주세요.

로딩중

주소검색

검색어 예 : 도로명(반포대로 58), 건물명(독립기념관), 지번(삼성동 25)

안내

찜한 후원에 담았습니다.

안내

안내

찜한 후원을 먼저 진행해주세요.
(1:1 어린이양육 : 최대 5명, 1:3 같이양육 : 최대 1회, 양육보완후원 : 최대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