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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린이양육 : 최대 5명, 1:3 같이양육 : 최대 1회, 양육보완후원 : 최대 5회)

언론보도

언론에 보도된 한국컴패션 관련 소식입니다

콜롬비아 보고타 시에서 가까운 몬테레이(Monterey)라는 지역이에요. 산기슭 꼭대기까지 좁디좁은 계단을 한창 올라갔죠. 우리네 달동네와 비슷해요. 더 높고 규모가 더 크지요. 웃고 있는 여자아이가 컴패션에서 후원받는 아이예요. 만나 보니, 한국 후원자가 후원하는 아이였죠. 아이가 올라 서 있는 틀이 이 집 대문이에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라고 하더라고요. 시야가 시원하게 탁 트인 게 좋아할 만하지요?


2019-12-30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올해 후원자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특히 일상생활 가운데 즐겁게 후원에 참여할 수 있는 컴패션 에이맨 캠페인을 전개하며 도움을 받는 이웃들 뿐만 아니라 도움을 주는 후원자들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캠페인 차원에서 축구경기를 통해 기부에 참여하는 컴패션 에이매치, 기부 마라톤 컴패션 원더슈즈 등이 특히 후원자 참여형 행사로 주목 받았습니다.

2019-12-27

그때 동물원에서 기린 본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올해 예순살인 김명근 씨는 50여년 전 서울에서 보낸 사흘을 잊을 수 없다. 대전에 있는 보육원에서 지낸 그가 서울 구경을 할 수 있었던 건 미국인 할머니 헬렌 덕분이었다.
  
어린 명근 씨에게 환상적인 시간이었다. 그는 “기차도 처음 타봤고 호텔도 처음 가봤다”며 “할머니와 한방에서 지냈는데 포크·나이프 쓰는 법을 일일이 알려주고 연신 음식을 먹여주셨다. 내 입가를 닦아주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고 했다.
 

2019-12-25

2015년, 아프리카 한 시골마을에 갔을 때였어요. 컴패션에서 후원받는 아이들 중에도 알비노(선천성 색소 결핍증에 걸린 사람) 어린이가 있을까 싶어서 물어봤더니, 마침 한 가정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당시 한국에서는 '알비노의 신체 부위를 갖고 있으면 부와 행운이 따라온다'는 미신에 희생당하는 알비노 이야기가 큰 충격이었거든요.

2019-12-16

“먼, 중남미에 있는 아이티라는 나라는 참 독특했어요. 나무도 없고 어찌나 황량한지. 제가 갈 때, 진흙쿠키로 엄마가 아이의 배고픔을 달래는 나라였고, 지진까지 나서 더 힘들어했죠. 공항에서부터 황량함이 사람 목구멍을 꽉 막히게 하는 그런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도 아이들이랑 같이 하는 시간은 똑같았어요. 컴패션에서 후원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정 방문을 가는 중이었어요. 허허벌판에 애들이 아랫도리를 드러내며 맨발로 뛰어다니고. 어른이고 애고 전봇대 앞에서 볼일보고. 우리 어릴 때 다 이러고 살았는데, 싶더라고요.

2019-12-02

아프리카 언어인 스와힐리어로 또박또박 쓰인 편지와 그걸 영어로 번역한 편지. 주부 정여진(47)씨는 두 편지를 번갈아 보면서 한글로 옮겨 적었다. 정씨는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인 '한국컴패션'으로 들어오는 한국 후원자와 세계 각국 수혜자 사이의 편지를 번역하는 봉사를 하고 있다. 그가 이렇게 7년간 번역한 편지만 4660통이다.

2019-11-21

1952년 겨울, 미국인 에버렛 스완슨(Everett Swanson) 목사는 차가운 새벽 거리를 걷던 중 길가에 널려진 쓰레기 더미를 군용트럭으로 던지는 인부들을 만났다. 그들을 도우려고 다가간 순간, 스완슨 목사는 그것이 쓰레기가 아니라 밤새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얼어 죽은 어린이들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큰 충격을 받은 스완슨 목사는 미국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그것을 잊을 수 없었다. 심지어 그에게 비행기의 프로펠러 소리는 이렇게 들렸다.

 

2019-11-19

뭘 찍고 싶냐고요? 인간에 대한 따스함 같은 거예요. 사랑으로 따스해질 수 있죠. 사랑이라는 그런 거창한 명제가 아니라도 원만한 관계나 평화로운 분위기, 그런 거로도 느껴질 수 있죠. 제가 본 어떤 것이, 제 가슴을 움직이게 하고 열리게 했던 무엇이 그대로 전달되어서 보는 사람한테 또 한 번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거,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사진가로서 역할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기다려야죠. 낚시꾼처럼.
 
일상인데 따스한 거, 그런 거 참 쉽지 않아요.

2019-11-18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가수 션과 함께하는 컴패션 에이맨 기부런 '원더슈즈'를 개최한다.

션의 '미라클 365'와 함께하는 컴패션 에이맨 기부런은 달리기를 통해 전 세계 가난 속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기부 마라톤이다. 러닝 코스는 3km, 5km 7km, 8km 등 4개로 운영된다. 러닝 후에는 가수 션의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다.

2019-11-14

푸른 잔디밭 위에서 열정적인 축구경기가 펼쳐집니다.

재빠른 역습으로 상대팀 골문을 향해 슛팅을 날려보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아쉬운 탄식을 자아냅니다.

치열한 경기가 펼쳐지지만 모두의 얼굴엔 밝은 웃음이 가득한 컴패션의 특별한 축구 이벤트, '컴패션 에이매치'입니다.

이번 대회는 가난 속에서도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가는 태국 컴패션 후원아동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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