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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컴패션현장

[아이티 대지진] 소하야의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 작성일 2021-08-26

[아이티 대지진] 소하야의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소하야Soraya, 6세)

 

*소하야는 한국컴패션 후원자의 후원 어린이는 아닙니다. 컴패션은 한국 후원자님의 후원 어린이가 피해를 입은 경우, 개별 연락할 예정입니다.

 

 

“저는 콘플레이크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고, 그분이 제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을 알았어요!”

(소하야, 6세)

 

“소하야의 기도가 시리얼 한 상자를 통해 응답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 아이는 기도의 힘을 이해했던 거예요.”

(소하야의 할머니이자 유일한 보호자, 애나)

 

 

8월 14일, 진도 7.2의 지진이 여섯 살 소하야와 홀로 소하야를 키우고 있던 애나 할머니가 사는 집이 참혹하게 파괴되었습니다. 망연자실한 애나 할머니에게 소하야는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을 보내 주실 것이라고요. 컴패션을 통해 비상용품이 지급되었을 때, 할머니는 매우 놀랐습니다. 비상용품 안에 콘플레이크가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들은 현재 컴패션 어린이센터에서 머물며 보호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 어린 소녀와 연세 많은 할머니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지내거나 밀집된 대피소로 가야했을 것입니다. 이들을 대피소에 보내지 않은 것은 중요합니다. 코로나19의 전염을 막고 예방조치를 취하려면 면역력이 약한 이들을 컴패션이 보호하는 것이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를 운영하는 지역 교회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

 

 

 

 

어린이센터에 몸을 피한 이들

 

지난 8월 14일 토요일, 진도 7.2 규모의 지진이 소라야(6세)와 할머니 애나(Ana)가 사는 아이티 남서부 지역, 카빌론(Cavaillon) 지역을 강타하였습니다.

“지진으로 우리 집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머무는 것은 정말 위험했습니다.” 애나 할머니와 소하야는 지진이 자신들의 집을 들이닥친 동안, 감사하게도 소하야의 컴패션 활동을 위해 어린이센터에 있었습니다. 이들이 머물던 어린이센터 건물은 다행히도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갔을 때, 이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벽과 바닥이 반파되었고,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지진이 닥쳤을 때 어린이센터에 있었던 것에 정말 감사드려요.” 애나 할머니는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진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후, 집으로 돌아갔을 때 이들은 집이 무너졌다는 것을 알았고, 무너진 집에서는 먹을 것을 포함해 생필품과 소지품들 중 무엇 하나 건질 수 있는 게 없었습니다.

소하야의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어린 손녀를 홀로 키워온 애나 할머니는 망연자실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소하야를 키워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무너진 집의 잔해 위에 앉아 있는 소하야. 

 

소하야와 애나 할머니가 살던 집은 무너져 여진 등으로 매우 위험한 곳이 되었습니다.

집 안에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할머니에게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말씀드렸어요!

 

여진은 계속해서 이들을 위협했고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 집에서 지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소하야와 애나 할머니는 컴패션 어린이센터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목사님은 교회 안에 저희가 머물 곳을 내주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셨습니다.”라고 애나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목사님은 지금 우리처럼 집을 잃은 사람들에게 거처를 마련하고 지원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지휘하고 계셨어요.”

소하야와 애나 할머니처럼 노약자들을 컴패션 어린이센터에서 임시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이들은 거리에서 지내지 않아도 되었고, 사람들이 밀집되어 코로나19와 수인성 질병으로 위험한 정부 대피소에서 지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어린이센터 안에서 지내던 지 사흘 후, 소하야는 할머니 애나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말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보세요, 할머니!” 소하야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콘플레이크 한 상자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말했고, 할머니는 천진난만한 손녀의 얼굴에 가득한 믿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소하야의 기도는 놀랍게도 응답되었습니다. 원하던 상표까지도요. 

   

   

또 다른 피해 지역인 피코(Picot),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아이티컴패션의 국가재난팀이 이들 피해가 많은 지역에 의료팀을 급파하였습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피코 지역 침례교회 내에 텐트를 치고

피해를 입은 영유아와 어린이,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및 심리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컴패션에서 파견한 의사가 모자에게 건강 검진을 할 수 있도록 의료 양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피코 지역의 지진 피해를 입은 어린이센터.

건물은 무너졌지만, 교회 내 마당에 기꺼이 의료 센터로 장소를 내주었습니다.

 

 

 

우리 집을 고쳐주러 오셨어요?

 

소하야는 지진 발생 후 할머니와 어린이센터가 위치한 교회 내에서 지내면서 지진의 충격과 집을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고자 애를 썼습니다. 활짝 웃으며 교회 안을 누볐습니다. 여섯 살 어린이는 교회에 머물고 있는 같은 처지의 다른 가족들과 직원들의 얼굴을 금세 외웠습니다.

사흘 후, 교회 안으로 낯선 차량이 도착하는 것을 보자마자 소하야는 빠르게 달려갔습니다. “우리 집을 고쳐주러 오셨어요?” 소하야가 물었습니다.

컴패션 직원들은 뜻밖의 인사에 소하야를 바라보았고 소하야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소하야는 이들이 온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이들은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아이티컴패션 국가사무소에서 파견나온 이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소하야와 같은 어린이들을 돕고자 지진으로 인한 피해 지역을 파악하기 위해 파견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포르토프랭스에서 6시간을 운전해서 이들을 찾아왔습니다. 물론 지진 여파로 위험한 도로를 달려야 했지요.

소하야는 자신과 할머니가 머물고 있는 곳을 직원들에게 보여주었고, 폐허가 된 자기 집도 안내했습니다. "우리 집에 일어난 모든 충격적인 일에도 불구하고 우리 소하야는 여전히 미소 짓고 희망을 잃지 않을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라고 애나 할머니는 안타까움과 자랑스러움이 교차된 얼굴로 말했습니다. 물론, 애나 할머니 역시 직원들의 방문을 크게 환영하였습니다. 

  

 

파견 나온 아이티컴패션 국가사무소 직원들에게 무너진 자신의 집을 보여주는 소하야.

집이 다시 지어질 것에 대해 마음을 활짝 열고 기대하고 있는 표정입니다.

 

할머니 애나는 소하야가 자기 나름대로 지진과 집이 무너진 충격에서 벗어나고자

희망을 찾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섯  소하야는 기도의 힘을 이해하고 있었어요

  

 

아이티컴패션 구조팀이 취약한 가족과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한 최선의 접근 방식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필요성을 평가하고 난 뒤, 이들은 지역 지도자들과 어린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지역 교회와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들은 트럭으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가족을 위한 비상 식량과 구조 물품들을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소녀가 컴패션에서 배운 것 중 하나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하야는 그렇게 하였습니다. “저는 소하야의 기도 제목인 시리얼 한 상자를 통해 기도가 어떻게 응답되는지 보고 놀랐습니다.” 애나 할머니는 말했습니다. “우리 손녀 소하야는 기도의 힘을 이해합니다.” 

 

후원자님들의 사랑으로, 평소 재난구호 기금으로 즉각적인 도움을 펼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소하야와 같은 어린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기억하고 계시며 알고 계시다는 커다란 음성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즉각적인 도움 외에, 수많은 필요들이 지금 아이티 지진 지역에 있습니다. 이들의 기도에 응답이 되어 주세요. 

 

 

 

 

 

 

 

 

 

 

 

 

 

[아이티 대지진] 소하야의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소하야Soraya, 6세)

 

*소하야는 한국컴패션 후원자의 후원 어린이는 아닙니다. 컴패션은 한국 후원자님의 후원 어린이가 피해를 입은 경우, 개별 연락할 예정입니다.

 

 

“저는 콘플레이크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고, 그분이 제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을 알았어요!”

(소하야, 6세)

 

“소하야의 기도가 시리얼 한 상자를 통해 응답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 아이는 기도의 힘을 이해했던 거예요.”

(소하야의 할머니이자 유일한 보호자, 애나)

 

 

8월 14일, 진도 7.2의 지진이 여섯 살 소하야와 홀로 소하야를 키우고 있던 애나 할머니가 사는 집이 참혹하게 파괴되었습니다. 망연자실한 애나 할머니에게 소하야는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을 보내 주실 것이라고요. 컴패션을 통해 비상용품이 지급되었을 때, 할머니는 매우 놀랐습니다. 비상용품 안에 콘플레이크가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들은 현재 컴패션 어린이센터에서 머물며 보호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 어린 소녀와 연세 많은 할머니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지내거나 사람들이 밀집된 대피소로 가야했을 것입니다. 이들을 대피소에 보내지 않은 것은 중요합니다. 코로나19의 전염을 막고 예방조치를 취하려면 면역력이 약한 이들을 컴패션이 보호하는 것이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를 운영하는 지역 교회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합니다.

 

 

 

 

어린이센터에 몸을 피한 이들

 

지난 8월 14일 토요일, 진도 7.2 규모의 지진이 소라야(6세)와 할머니 애나(Ana)가 사는 아이티 남서부 지역, 카빌론(Cavaillon) 지역을 강타하였습니다.

“지진으로 우리 집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머무는 것은 정말 위험했습니다.” 애나 할머니와 소하야는 지진이 자신들의 집을 들이닥친 동안, 감사하게도 소하야의 컴패션 활동을 위해 어린이센터에 있었습니다. 이들이 머물던 어린이센터 건물은 감사하게도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집으로 갔을 때, 이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벽과 바닥이 반파되었고,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지진이 닥쳤을 때 어린이센터에 있었던 것에 정말 감사드려요.” 애나 할머니는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진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후, 집으로 돌아갔을 때 이들은 집이 무너졌다는 것을 알았고, 무너진 집에서는 먹을 것을 포함해 생필품과 소지품들 중 무엇 하나 건질 수 있는 게 없었습니다.

소하야의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어린 손녀를 홀로 키워온 할머니 애나는 망연자실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소하야를 키워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무너진 집의 잔해 위에 앉아 있는 소하야. 

 

소하야와 애나 할머니의 집은 여진 등으로 매우 위험한 곳이 되었습니다.

집 안에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할머니에게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말씀드렸어요!

 

여진은 계속해서 이들을 위협했고 이미 무너지기 시작한 집에서 지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소하야와 애나 할머니는 컴패션 어린이센터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목사님은 교회 안에 저희가 머물 곳을 내주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셨습니다.”라고 애나가 말했습니다. “목사님은 지금 우리처럼 집을 잃은 사람들에게 거처를 마련하고 지원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지휘하고 계셨어요.”

소하야와 애나 할머니처럼 노약자들을 컴패션 어린이센터에서 임시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이들은 거리에서 지내지 않아도 되었고, 사람들이 밀집되어 코로나19와 수인성 질병으로부터 위험한 정부 대피소에서 지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어린이센터 안에서 지내던 지 사흘 후, 소하야는 할머니 애나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말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보세요, 할머니!” 소하야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콘플레이크 한 상자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말했고, 할머니는 천진난만한 손녀의 얼굴에 가득한 믿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소하야의 기도는 놀랍게도 응답되었습니다. 원하던 상표까지도요. 

   

   

또 다른 피해 지역인 피코(Picot),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아이티컴패션의 국가재난팀이 피해가 많은 지역에 의료팀을 급파하였습니다.

 

컴패션 어린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피코 지역 침례교회 내에 텐트를 치고

피해를 입은 영유아와 어린이,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및 심리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컴패션에서 파견한 의사가 모자에게 건강 검진을 할 수 있도록 의료 양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피코 지역의 지진 피해를 입은 어린이센터.

건물은 무너졌지만, 교회 내 마당에 기꺼이 의료 센터로 장소를 내주었습니다.

 

 

 

우리 집을 고쳐주러 오셨어요?

 

소하야는 지진 발생 후 할머니와 어린이센터가 위치한 교회 내에서 지내면서 지진의 충격과 집을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고자 애를 썼습니다. 활짝 웃으며 교회 안을 누볐습니다. 여섯 살 어린이는 교회에 머물고 있는 같은 처지의 다른 가족들과 직원들의 얼굴을 금세 외웠습니다.

사흘 후, 교회 안으로 낯선 차량이 도착하는 것을 보자마자 소하야는 빠르게 달려갔습니다. “우리 집을 고쳐주러 오셨어요?” 소하야가 물었습니다.

컴패션 직원들은 뜻밖의 인사에 소하야를 바라보았고 소하야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소하야는 이들이 온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이들은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아이티컴패션 국가사무소에서 파견나온 이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소하야와 같은 어린이들을 돕고자 지진으로 인한 피해 지역을 파악하기 위해 파견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포르토프랭스에서 6시간을 운전해서 이들을 찾아왔습니다. 물론 지진 여파로 위험한 도로를 달려야 했지요.

소하야는 자신과 할머니가 머물고 있는 곳을 직원들에게 보여주었고, 폐허가 된 자기 집도 안내했습니다. "우리 집에 일어난 모든 충격적인 일에도 불구하고 우리 소하야는 여전히 미소 짓고 희망을 잃지 않을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라고 애나 할머니는 안타까움과 자랑스러움이 교차된 얼굴로 말했습니다. 물론, 애나 할머니 역시 직원들의 방문을 크게 환영하였습니다. 

  

 

파견 나온 아이티컴패션 국가사무소 직원들에게 무너진 자신의 집을 보여주는 소하야.

집이 다시 지어질 것에 대해 마음을 활짝 열고 기대하고 있는 표정입니다.

 

할머니 애나는 소하야가 자기 나름대로 지진과 집이 무너진 충격에서 벗어나고자

희망을 찾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섯  소하야는 기도의 힘을 이해하고 있었어요

  

 

아이티컴패션 구조팀이 취약한 가족과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한 최선의 접근 방식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필요성을 평가하고 난 뒤, 이들은 지역 지도자들과 어린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지역 교회와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들은 트럭으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가족을 위한 비상 식량과 구조 물품들을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소녀가 컴패션에서 배운 것 중 하나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하야는 그렇게 하였습니다. “저는 소하야의 기도 제목인 시리얼 한 상자를 통해 기도가 어떻게 응답되는지 보고 놀랐습니다.” 애나 할머니는 말했습니다. “우리 손녀 소하야는 기도의 힘을 이해합니다.” 

 

후원자님들의 사랑으로, 평소 재난구호 기금으로 즉각적인 도움을 펼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소하야와 같은 어린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기억하고 계시며 알고 계시다는 커다란 음성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즉각적인 도움 외에, 수많은 필요들이 지금 아이티 지진 지역에 있습니다. 이들의 기도에 응답이 되어 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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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sarah@naver.com
    2021-10-08 15:52:45

    감동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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