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한 후원
로그인을 하시면, 나중에도
후원을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컴패션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후원자와 어린이가 함께 자라는
어린이 후원
양육에 가치를 더하는
당신을 위한 맞춤 후원
어린이를 위해, 컴패션과 함께하는
참여 활동
어린이, 후원자
우리들의 컴패션 이야기
[테이블 포 올 2025]
내일의 희망을 요리하는 셰프들의 진심 ⑤
- 저스틴 리, 노틀던, 쏨즈 -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나눔의 식탁,
'테이블 포 올(Table For All) 2025'
11.30(일),
어느새 며칠 앞으로
성큼 다가온 만남의 시간.
맛있는 음식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 지나면
음미하는 시간이 찾아오죠.
테이블 포 올 2025에 참여한
전문가들과의 인터뷰, 그 마지막 시간!
저스틴리 셰프의 ‘JL DESSERT BAR’,
페이스트리 부티크 ‘노틀던’,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 크루 ‘쏨즈’까지.
어린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모인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테이블 포 올(Table for All)이란? ‘식사에 함께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식탁’이라는 의미를 담아,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연약한 어린이들에게 음식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한국컴패션의 기부 캠페인입니다. 2022년부터 국내 식품·외식업계 전문가들의 재능 기부로 시작되었으며, 단순 후원을 넘어 셰프와 후원자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특별히 올해 진행되는 ‘테이블 포 올 2025’은 반복되는 자연재해와 기후 변화로 굶주림 속에 위태롭게 살아가는 우간다 어린이와 가정 11,300명을 지원하게 됩니다. 당장 한 끼를 배불리 먹는 데 그치지 않고, 계단식 경작, 작물 공급 및 재배 교육, 나무 심기, 재난 대응 훈련까지.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립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
/ 이들의 마음은
어떤 울림을 남길까요? /

테이블 포 올(Table For All) 2025
셰프 인터뷰 ⑤
저스틴 리 「JL DESSERT BAR」
하민재 · 김명준 · 김용훈 「노틀던」
허수현 · 주재민 · 조내진「쏨즈」
ㅡ
감각적인 발상과 개성으로
디저트의 경계를 넓히는 저스틴 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디저트로 따뜻한 응원을
해주고 싶어요.
저스틴 리 ㅣ「JL DESSERT BAR」


단 한 입만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저스틴 리 셰프!.
한 조각의 달콤함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테이블 포 올 2025>에 함께하게
되었다고 그는 고백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꿈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디저트로
따뜻한 응원을 해 주고 싶다는 진심.
그의 담담하고도 진실한 고백에
더 큰 사랑의 마음이 화답되기를 소망합니다.
ㅡ
TVING의 디저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디저트>에 출연한 화제의 카페!
정교한 테크닉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NOTRE DON(노틀던)

모든 어린이가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노틀던(NOTRE DON)」


Q. 셰프가 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시다면요?
하민재 셰프 | 페이스트리 부티크 <노틀던> 운영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만들고, 그걸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특히 디저트는 짧은 순간에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그 힘을 믿었기에, 자연스럽게 셰프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김명준 셰프 | 페이스트리 부티크 <노틀던> 운영
처음부터 셰프가 꿈이었던 건 아니에요. 요리를 전공하지 않았던 대학 시절, 선배들이 취업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과연 저 자리에 있는 내가 행복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꼼꼼함과 깔끔함이 장점이었던 제가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 고민하기 시작했죠. 그러다 자연스레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게 되었습니다.
김용훈 셰프 | 제과제빵 브랜드 <윤숲> 운영
어린 시절,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의 끼니를 챙겨 주어야 했어요. 어설프게 만든 음식이었지만, 동생은 언제나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는 듯 기쁘게 먹어 주었습니다. 그 경험은 요리에 대한 애정을 심어 줬어요. '내가 할 수 있는 무언가로 소중한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 상상하며 셰프의 꿈을 꾸었죠.

Q. 평소 나눔이나, 후원에 대해 생각하고 계셨나요? 컴패션과 함께 <테이블 포 올 2025>에 함께한 계기도 궁금해요.
하민재 셰프 |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재능과 시간을 필요한 곳에 나누는 것이라 생각해요. 제 기술과 정성이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의미 있는 나눔이라고 믿습니다.
디저트를 통해 전하는 작은 마음이 가난으로 힘겨워 하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라 생각해 참여하게 됐어요. 음식이 놓인 테이블은 사랑과 관심이 모이는 자리예요. 이번 참여를 통해 더 많은 분이 기부 문화에 동참하고,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김명준 셰프 | 늘 마음 한편에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도 내 작은 재능이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어요. 2023년, 처음 컴패션의 제안을 받아 함께하게 됐을 때, 그 자체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금전적 후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제가 가진 재능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게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디저트가 가진 힘, 즉 사람들을 연결하고 대화하게 만드는 힘을 믿어요. 이번 <테이블 포 올>은 바로 그 본질을 사회적으로 확장해,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했죠. 앞으로도 나눔과 요리가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김용훈 셰프 | 디저트를 통해 느낀 즐거움과 그 행복을 나누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고, 그것이 제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큰 원동력이 되었거든요. 저는 디저트를 전공하는 학생들과 함께 재능기부 활동을 해 왔고, 셰프를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 무료 세미나도 진행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제가 꿈꾸는 길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가 가진 재능을 나누는 일이 지구 반대편의 가난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 이 사실이 제 직업의 의미를 다시금 깊이 깨닫게 해 주었어요.
또 <테이블 포 올> 행사를 통해 요리를 매개로 기부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 역시 매우 뜻깊게 생각해요. 이처럼 의미 있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 마지막으로, 전 세계 가난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신다면요?
하민재 셰프 | 가난으로 힘겨워 하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작은 희망의 불씨가 큰 사랑으로 자라나길 소망해요. 노틀던은 디저트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사람과 관심이 어린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번 행사에 함께하는 모든 분의 응원과 참여가 세상에 더 큰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김명준 셰프 | 지금의 가난과 어려움이 결코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은 소중한 존재이며, 무한한 가능성과 꿈을 지녔죠. 많은 사람이 여러분 곁에서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훈 셰프 | 가난 때문에 좋아하는 일을 꿈꾸지 못하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요. 모든 어린이가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ㅡ
섬세한 감각으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소믈리에 크루 SOMZ(쏨즈)

나눔은 크고 작은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연결이라고 믿습니다.
「SOMZ(쏨즈)」



Q. 소믈리에가 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나요?
허수현 소믈리에 | 레스토랑 알렌, 헤드 소믈리에
와인은 직접 가 보지 않은 곳도 생생히 느끼게 해 주는 매력이 있어요. 여행을 좋아하는저는 와인을 통해 타국을 경험하고, 어느 날 동경하고 있던 그 나라에 가 보았을 때 느꼈던 깊은 감동과 떨림, 황홀함을 잊지 못합니다. 아직 가 보지 않은 곳을 이야기하고, 다녀온 현장을 생동감 있게 전할 수 있는 이 일을 기쁘게 생각해요.
주재민 소믈리에 | 레스토랑 SAN, 총괄 및 헤드 소믈리에
어린 시절부터 서비스직이 천직이라 생각했어요. 고객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저만의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게 와인이었죠. 그렇게 와인을 경험하기 시작하면서 갈수록 와인에 푹 빠지면서 소믈리에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조내진 소믈리에 | 쵸이닷, 총괄
서비스인으로서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싶었어요. 그러다 와인을 선택했고, 음식과 와인의 궁합에 매력을 느끼면서 더욱 정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성국 소믈리에 | 조선호텔, 총괄 및 쏨즈 공동 창립자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언젠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었죠. 그러던 어느 날, 한 소믈리에가 샴페인을 오픈하며 정말 즐거운 표정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주변 모두가 행복해 보였어요. 그 모습이 얼마나 멋져 보였던지. 그런 순간에 함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소믈리에라는 꿈을 키웠습니다.
Q. 평소 나눔이나, 후원에 대해 생각하고 계셨나요? 컴패션 <테이블 포 올 2025>에 함께한 계기도 궁금해요.
허수현 소믈리에 | 나눔은 크고 작은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연결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더욱이 <테이블 포 올>을 통해 함께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이 행사를 통해 갖게 될 많은 관심과 시간, 오늘의 경험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서로가 나눔에 대해 더 생각하고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이블 포 올>의 1회차부터 지금까지 현장에서 매끄러운 운영을 돕고 언제나 선두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셰프, 그리고 소믈리에와 함께 이 행사를 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주재민 소믈리에 | 막연하게 생각만 해 왔던 일들인데요. 쏨즈를 통해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꼈거든요. 이 발걸음이 나중에는 큰 나비효과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와인'을 매개로 재능을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이 감회가 새롭습니다. 미식과 와인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는 셰프님들과 쏨즈, 고객들과 함께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에요.
조내진 소믈리에 | 작은 마음 하나 하나가 모여서 큰 뜻을 이루는 것이 '나눔'이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년째 소믈리에로 활동 중인데요. 셰프는 음식을 만들고, 소믈리에는 그 음식에 행복을 더해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셰프와 소믈리에가 마음을 모으면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 동참했습니다.
김성국 소믈리에 | 이 업을 하며 사회적 격차를 실제로 체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더욱 책임감 있는 사회적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기회와 네트워크, 열정으로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해 나가고 싶어요. 그게 제 나름대로의 '나눔' 실천이에요.
또 '와인'과 '미식'을 통해 누군가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니. 이런 즐거운 여정에 참여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소믈리에의 역할을 넘어, 이런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계속해서 기다려 왔습니다.


Q. 오늘도 힘겹게 가난과 싸우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허수현 소믈리에 | 멀리서 보내는 작은 나눔이 점점 더 커져서 더 많은 도움이 닿기를 계속 함께할게. 더 따뜻한 내일을 만들어 가 보자. 늘 응원할게!
주재민 소믈리에 | 하루하루를 버티다 보면 절망할 때도 있고, 희망찬 하루를 맞이할 때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너지지 않는 마음이라 생각해요. 무너지지 않아야 또 다른 내일을 맞이할 수 있기에, 열심히 싸워 이겨 나가길 저 또한 응원합니다!
조내진 소믈리에 |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마음 한편에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힘쓰고 에너지를 보낼게! 조금 더 웃어 주렴.
김성국 소믈리에 | 가장 뛰어난 최고의 와인은 일반 와인보다 훨씬 더 어두컴컴하고 축축한 지하실에서 오랜 시간 기다리고 인내해야 비로소 만들어집니다. 지금은 그런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은 가장 향기로운 와인이 될 수 있으니까요!
ㅡ
셰프님들의 손끝에서 시작된 나눔이
이제 우리의 손으로 전해집니다.
오늘의 식탁이, 내일의 희망이 되도록.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테이블 포 올 2025
밥 한 끼를 넘어,
밥을 차릴 수 있는 힘,
지속적이고 자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 테이블 포 올 2025 , 더 알아보기 |
| 연관 콘텐츠 |
[테이블 포 올 2025]
내일의 희망을 요리하는
셰프들의 진심 ⑤
- 저스틴 리, 노틀던, 쏨즈 -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나눔의 식탁,
'테이블 포 올(Table For All) 2025'
11.30(일),
어느새 며칠 앞으로
성큼 다가온 만남의 시간.
맛있는 음식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 지나면
음미하는 시간이 찾아오죠.
테이블 포 올 2025에 참여한
전문가들과의 인터뷰, 그 마지막 시간!
저스틴리 셰프의 ‘JL DESSERT BAR’,
페이스트리 부티크 ‘노틀던’,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 크루 ‘쏨즈’까지.
어린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모인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테이블 포 올(Table for All)이란?
‘식사에 함께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식탁’이라는 의미를 담아,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연약한 어린이들에게 음식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한국컴패션의 기부 캠페인입니다.
2022년부터 국내 식품·외식업계 전문가들의 재능 기부로 시작되었으며, 단순 후원을 넘어 셰프와 후원자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특별히 올해 진행되는 ‘테이블 포 올 2025’은 반복되는 자연재해와 기후 변화로 굶주림 속에 위태롭게 살아가는 우간다 어린이와 가정 11,300명을 지원하게 됩니다.
당장 한 끼를 배불리 먹는 데 그치지 않고, 계단식 경작, 작물 공급 및 재배 교육, 나무 심기, 재난 대응 훈련까지.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립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 이들의 마음은
어떤 울림을 남길까요? /

테이블 포 올(Table For All) 2025
셰프 인터뷰 ⑤
저스틴 리 「JL DESSERT BAR」
하민재 · 김명준 · 김용훈 「노틀던」
허수현 · 주재민 · 조내진「쏨즈」
ㅡ
감각적인 발상과 개성으로
디저트의 경계를 넓히는 저스틴 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디저트로 따뜻한 응원을
해주고 싶어요.
저스틴 리 ㅣ「JL DESSERT BAR」


단 한 입만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저스틴 리 셰프!.
한 조각의 달콤함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테이블 포 올 2025>에 함께하게
되었다고 그는 고백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꿈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디저트로
따뜻한 응원을 해 주고 싶다는 진심.
그의 담담하고도 진실한 고백에
더 큰 사랑의 마음이 화답되기를 소망합니다.
ㅡ
TVING의 디저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디저트>에 출연한 화제의 카페!
정교한 테크닉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NOTRE DON(노틀던)

모든 어린이가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노틀던(NOTRE DON)」


Q. 셰프가 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시다면요?
하민재 셰프 | 페이스트리 부티크 <노틀던> 운영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만들고, 그걸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특히 디저트는 짧은 순간에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그 힘을 믿었기에, 자연스럽게 셰프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김명준 셰프 | 페이스트리 부티크 <노틀던> 운영
처음부터 셰프가 꿈이었던 건 아니에요. 요리를 전공하지 않았던 대학 시절, 선배들이 취업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과연 저 자리에 있는 내가 행복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꼼꼼함과 깔끔함이 장점이었던 제가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 고민하기 시작했죠. 그러다 자연스레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게 되었습니다.
김용훈 셰프 | 제과제빵 브랜드 <윤숲> 운영
어린 시절,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의 끼니를 챙겨 주어야 했어요. 어설프게 만든 음식이었지만, 동생은 언제나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는 듯 기쁘게 먹어 주었습니다. 그 경험은 요리에 대한 애정을 심어 줬어요. '내가 할 수 있는 무언가로 소중한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 상상하며 셰프의 꿈을 꾸었죠.

Q. 평소 나눔이나, 후원에 대해 생각하고 계셨나요? 컴패션과 함께 <테이블 포 올 2025>에 함께한 계기도 궁금해요.
하민재 셰프 |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재능과 시간을 필요한 곳에 나누는 것이라 생각해요. 제 기술과 정성이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의미 있는 나눔이라고 믿습니다.
디저트를 통해 전하는 작은 마음이 가난으로 힘겨워 하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라 생각해 참여하게 됐어요. 음식이 놓인 테이블은 사랑과 관심이 모이는 자리예요. 이번 참여를 통해 더 많은 분이 기부 문화에 동참하고,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김명준 셰프 | 늘 마음 한편에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도 내 작은 재능이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어요. 2023년, 처음 컴패션의 제안을 받아 함께하게 됐을 때, 그 자체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금전적 후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제가 가진 재능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게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디저트가 가진 힘, 즉 사람들을 연결하고 대화하게 만드는 힘을 믿어요. 이번 <테이블 포 올>은 바로 그 본질을 사회적으로 확장해,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했죠. 앞으로도 나눔과 요리가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김용훈 셰프 | 디저트를 통해 느낀 즐거움과 그 행복을 나누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고, 그것이 제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큰 원동력이 되었거든요. 저는 디저트를 전공하는 학생들과 함께 재능기부 활동을 해 왔고, 셰프를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 무료 세미나도 진행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제가 꿈꾸는 길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가 가진 재능을 나누는 일이 지구 반대편의 가난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 이 사실이 제 직업의 의미를 다시금 깊이 깨닫게 해 주었어요.
또 <테이블 포 올> 행사를 통해 요리를 매개로 기부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 역시 매우 뜻깊게 생각해요. 이처럼 의미 있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 마지막으로, 전 세계 가난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신다면요?
하민재 셰프 | 가난으로 힘겨워 하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작은 희망의 불씨가 큰 사랑으로 자라나길 소망해요. 노틀던은 디저트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사람과 관심이 어린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번 행사에 함께하는 모든 분의 응원과 참여가 세상에 더 큰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김명준 셰프 | 지금의 가난과 어려움이 결코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은 소중한 존재이며, 무한한 가능성과 꿈을 지녔죠. 많은 사람이 여러분 곁에서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훈 셰프 | 가난 때문에 좋아하는 일을 꿈꾸지 못하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요. 모든 어린이가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ㅡ
섬세한 감각으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소믈리에 크루 SOMZ(쏨즈)

나눔은 크고 작은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연결이라고 믿습니다.
「SOMZ(쏨즈)」



Q. 소믈리에가 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나요?
허수현 소믈리에 | 레스토랑 알렌, 헤드 소믈리에
와인은 직접 가 보지 않은 곳도 생생히 느끼게 해 주는 매력이 있어요. 여행을 좋아하는저는 와인을 통해 타국을 경험하고, 어느 날 동경하고 있던 그 나라에 가 보았을 때 느꼈던 깊은 감동과 떨림, 황홀함을 잊지 못합니다. 아직 가 보지 않은 곳을 이야기하고, 다녀온 현장을 생동감 있게 전할 수 있는 이 일을 기쁘게 생각해요.
주재민 소믈리에 | 레스토랑 SAN, 총괄 및 헤드 소믈리에
어린 시절부터 서비스직이 천직이라 생각했어요. 고객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저만의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게 와인이었죠. 그렇게 와인을 경험하기 시작하면서 갈수록 와인에 푹 빠지면서 소믈리에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조내진 소믈리에 | 쵸이닷, 총괄
서비스인으로서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싶었어요. 그러다 와인을 선택했고, 음식과 와인의 궁합에 매력을 느끼면서 더욱 정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성국 소믈리에 | 조선호텔, 총괄 및 쏨즈 공동 창립자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언젠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었죠. 그러던 어느 날, 한 소믈리에가 샴페인을 오픈하며 정말 즐거운 표정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주변 모두가 행복해 보였어요. 그 모습이 얼마나 멋져 보였던지. 그런 순간에 함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소믈리에라는 꿈을 키웠습니다.
Q. 평소 나눔이나, 후원에 대해 생각하고 계셨나요? 컴패션 <테이블 포 올 2025>에 함께한 계기도 궁금해요.
허수현 소믈리에 | 나눔은 크고 작은 것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연결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더욱이 <테이블 포 올>을 통해 함께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이 행사를 통해 갖게 될 많은 관심과 시간, 오늘의 경험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서로가 나눔에 대해 더 생각하고 더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이블 포 올>의 1회차부터 지금까지 현장에서 매끄러운 운영을 돕고 언제나 선두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셰프, 그리고 소믈리에와 함께 이 행사를 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주재민 소믈리에 | 막연하게 생각만 해 왔던 일들인데요. 쏨즈를 통해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꼈거든요. 이 발걸음이 나중에는 큰 나비효과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와인'을 매개로 재능을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이 감회가 새롭습니다. 미식과 와인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는 셰프님들과 쏨즈, 고객들과 함께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에요.
조내진 소믈리에 | 작은 마음 하나 하나가 모여서 큰 뜻을 이루는 것이 '나눔'이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년째 소믈리에로 활동 중인데요. 셰프는 음식을 만들고, 소믈리에는 그 음식에 행복을 더해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셰프와 소믈리에가 마음을 모으면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 동참했습니다.
김성국 소믈리에 | 이 업을 하며 사회적 격차를 실제로 체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더욱 책임감 있는 사회적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기회와 네트워크, 열정으로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해 나가고 싶어요. 그게 제 나름대로의 '나눔' 실천이에요.
또 '와인'과 '미식'을 통해 누군가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니. 이런 즐거운 여정에 참여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소믈리에의 역할을 넘어, 이런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계속해서 기다려 왔습니다.


Q. 오늘도 힘겹게 가난과 싸우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허수현 소믈리에 | 멀리서 보내는 작은 나눔이 점점 더 커져서 더 많은 도움이 닿기를 계속 함께할게. 더 따뜻한 내일을 만들어 가 보자. 늘 응원할게!
주재민 소믈리에 | 하루하루를 버티다 보면 절망할 때도 있고, 희망찬 하루를 맞이할 때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너지지 않는 마음이라 생각해요. 무너지지 않아야 또 다른 내일을 맞이할 수 있기에, 열심히 싸워 이겨 나가길 저 또한 응원합니다!
조내진 소믈리에 |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마음 한편에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힘쓰고 에너지를 보낼게! 조금 더 웃어 주렴.
김성국 소믈리에 | 가장 뛰어난 최고의 와인은 일반 와인보다 훨씬 더 어두컴컴하고 축축한 지하실에서 오랜 시간 기다리고 인내해야 비로소 만들어집니다. 지금은 그런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은 가장 향기로운 와인이 될 수 있으니까요!
ㅡ
셰프님들의 손끝에서 시작된 나눔이
이제 우리의 손으로 전해집니다.
오늘의 식탁이, 내일의 희망이 되도록.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테이블 포 올 2025
밥 한 끼를 넘어,
밥을 차릴 수 있는 힘,
지속적이고 자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 테이블 포 올 2025 , 더 알아보기 |
| 연관 콘텐츠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하시겠습니까?
삭제하시겠습니까?
컴패션 소식 및 이벤트/캠페인 수집 및 이용 미동의 시
뉴스레터 구독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OOO 후원자님,
혹시 이전에도 회원가입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후원자님 정보와 일치하는 계정이 확인되었습니다.
컴패션은 보다 나은 후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후원정보 통합에 대한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후원정보 통합 안내 서비스를 신청하시겠습니까?
(관련문의 : 02-740-1000)
통합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처리완료까지 3~4일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빠른 처리를 원하실 경우 한국컴패션으로 전화 부탁 드립니다. (02-740-1000)
통합 신청이 실패되었습니다.
1:1문의하기로 관련 내용을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원정보 확인 요청'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내)
검색어 예 : 도로명(반포대로 58), 건물명(독립기념관), 지번(삼성동 25)
교회명으로 회원가입이 완료된 교회만 검색이 가능합니다.
교회명이 검색되지 않는 경우, '교회명 비워두기'를 선택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해주세요.
해당 교회/단체를 선택해주세요.
교회명으로 회원가입이 완료된 교회만 검색이 가능합니다.
교회명이 검색되지 않는 경우, '교회명 직접입력'을 선택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해주세요.
해당 교회를 선택해주세요.
찜한 후원에 담았습니다.
찜한 후원을 먼저 진행해주세요.
(1:1 어린이양육 : 최대 5명, 1:3 같이양육 : 최대 1회, 양육보완후원 : 최대 5회)